03 2020년 11월

03

여행 이바구 연화봉에서 희방폭포,

소백산 연화봉(10,28)에 올라서 잠간 사방을 둘러본 뒤 금방 희방사,희방폭포로 하산을 했다, 연화봉은 두번쩨인데 처음 올라갔던 것과 달리 내려 가면서 보니 급경사가 상당하다는 것을 느꼈다, 고로 산은 하산이 안전에는 더 어렵다는 점도 세삼스럽게 느꼈던 날이다, 전에 없던 계단도 많이 설치가 되었고 탐방로가 완전 정비되어 있었다, 연화봉 풍경, 10여명의 산객들이 있다가 모두 하산하고 텅빈 연화봉 모습, 연화봉에서 이 길로 하산한다, 하산길에 만나는 각 계단과 암석들, 중간 전망대에서 본 제2 연화봉 풍경, 잠간 휴식을 하며 올려다본 연화봉 정상(우측) 희방사로 가는 길, 희방사, 이 앞을 지나 희방 폭포로 간다, 희방폭포, 탐방로를 벗어나 매표소 앞에 단풍이 고와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