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해외 먹을거리

G-I Kim 2018. 6. 3. 01:00




▼ 페레로는 1946년에 설립된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초콜릿 회사입니다. 세계 3위 규모의 초콜릿 회사로, 전세계 25%의 헤이즐넛이 페레로 회사의 공장에서 소모된다고 합니다. 이 회사의 제품으로 누텔라(1964년 개발), 킨더(1968년 개발), 페레로 로쉐(1982년)이 유명합니다. 이 세가지 제품은 이미 한국에서 널리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런 제품 이외에도 포켓 커피(1968년 개발)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탈리아 여행 당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구입하였는데 이탈리아에서는 여름에는 판매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 포켓 커피는 1968년에 개발된 다크초콜릿으로 안에는 진한 액상 에스프레소가 들어가 있습니다. 페레로 포켓커피는 한국에서도 수입되어 판매하고 있습니다. 



▼ 포켓커피를 따뜻한 우유에 넣어 먹으면 더욱 더 맛이 있습니다.







맛있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