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해외 먹을거리

G-I Kim 2010. 5. 1. 23:31

카페드몽드(Cafe Du Monde)는 1862년부터 150년의 역사를 가진 가계이다.

카페 드 몽드의 명물은 바로 카페올레(Cafe au lait)와 설탕 파우더 가득한 비넷(Beignets)이다.

특히 이 설탕 파우더는 중독적이다. 손님도 많고 종업원도 많고.. 저녁 늦게까지도 하고...

뉴올리언스 미시시피강변의 잭슨광장(Jakson Square)주변에 있다.

 

잭슨광장(Jakson Square)

 

미국의 7대 대통령인 앤드류 잭슨(Andrew Jackson, 1767-1836)의 동상이 있는 광장으로 프렌치 쿼터의 중심이다. 1794년에 완공된 세인트 루이스 대성당(St. Louis Catherdral)도 보인다. 저녁무렵에 도착하고 날씨가 좋지 못해 사진이 흐리다.

 

 


잭슨광장과 미시시피 강변 사이에 긴 건물이 하나보이고 녹색과 횐 줄무늬의 천지붕이 보이는 곳이 카페드몽드이다.

항상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어서 찾기가 쉽다.

 

 

 

 

 

가게 내부에서는 주문받는 종업원 들이 매우 바쁘게 움직인다. 거스름돈을 하나하나 설명하면서 주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

 

 

 

카페 드 몽드의 명물은 바로 카페올레(Cafe au lait)와 설탕 파우더 가득한 비넷(Beignets)이다.

 특히 이 설탕 파우더는 중독적이다. 설탕 가루를 털어내면서 먹는 맛... 포장도 해준다..

 

 

 

 

 

남김 없이 다 먹었다...

 

 

도재혁샘과 봉가봉가...

 

 

 


넘 달지 않나요?..
보면서 저 하얀 설탕덩어리들에..헉..
근데 다아 드셨네요...ㅠㅠ
풍경이 뉴유올리언스답습니다...미국보다는 더 이색적으로 보이네요..
카페이름도 드몽~~~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