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캐나다여행/알래스카크루즈

G-I Kim 2014. 3. 22. 06:00

주노(Juneau)는 알래스카의 주도입니다. 인구 3만명이 넘는 도시로 신문사, 라디오 방송국이외에도 TV 방송사도 있고 알래스카 주 청사 건물도 있는 곳입니다. 주노에서 머물면서 멘던홀 빙하 (Mendenhall Glacier)와 Macaulay Salmon Hatchery이라는 연어부화장, 그리고 주노시 다운타운을 구경하게 됩니다.

 

아래는 다른 곳에서 가지고 온 주노의 사진입니다. 주노 항구에는 5척의 대형 크루즈쉽이 정박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객실의 창문을 바라보니 이미 우리가 탄 배가 주노의 항구에 도착한 모습이 보입니다.

 

 

이른 아침인데도 항구에는 일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멀리 관광객을 실어나를 투어버스들도 보이고..수륙양용자동차가 바다로 내려갈 수 있는 길도 보입니다.

 

 

드디어 디즈니원더가 항구에 접안했습니다. 우리 객실 창 바로 옆에 특이한 모양의 예인선이 한척 보입니다.

 

 

아침 식사를 위해 9층 갑판에 있는 Beach Blanket Buffet로...

 

 

아침에 뷔페식당으로 갔더니 벌써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습니다. 줄을 서서 음식을 담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음식을 받는 곳은 두군데 인데 자세히 보면 메뉴가 매번 조금씩 바뀌는 것 같습니다.

 

 

아침 식사라서 그런지 신선한 과일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멜론, 파인애플, 수박, 바나나 등등...

 

 

토마토와 오이, 치즈, 햄, 연어 등로 먹음직스럽게..

 

 

미국식 아침 식사에서 늘보는 감자, 베이컨, 계란 등등의 요리가 보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맛있는 빵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침 식사 답게 우유와 시리얼도 많이 준비되어 있네요...

 

 

아침식사이지만 푸짐하게 음식을 접시에 덜어 왔습니다. 

 

 

아침식사로 빵과, 계란요리, 연어, 소세지, 토마토 등등..

 

 

과일은 나중에 다시 한접시 가지고 왔습니다.

 

 

식당 밖 9층 갑판을 보니 다른 크루즈쉽이 주노 항구에 정박해 있는 것이 보입니다.

 

 

주노 시내는 날씨가 좋지 않아서 흐릿하게 보입니다.

 

하지만 밤새 비와 왔는지 바닥에는 물이 흥건이... 그런데 미국 알래스카 까마귀가 돌아다닙니다...

 

 

이미 예약해 놓았던 주노에서의 투어를 가기 위해 모임 장소인 월트디즈니 극장으로 갑니다.

 

 

주노에서 여행을 할 각팀별로 구분하기 위한 스티커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월트디즈니 극장에는 주노 관광을 하기로 한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상당한 숫자입니다. 

 

 

안내자를 따라 디즈니 원더에서 주노 항구로 나갑니다. 주노 항구로 나가기 전에 반드시 아이디카트로 체크 아웃을 해야 합니다. 

 

 

부두에 내리니 멀리 다른 크루즈선박이 보입니다.

 

 

비가 오는 가운데 투어를 안내를 할 안내인들이 보이고...

 

 

주노를 개인적으로 이용 할 사람들을 기다리는 택시들도 있습니다.

 

 

소규모 여행팀은 밴을 타고 움직입니다.

 

 

우리가 주노에서 투어를 할 멘던홀 빙하 (Mendenhall Glacier)와 Macaulay Salmon Hatchery이라는 연어부화장, 그리고 주노시 다운타운을 구경하는 코스는 사람들이 많은지 버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버스에 우리 투어팀이 탑승하자 마자 운전사가 차를 몰아 주노시내로 들어갑니다. 운전사는 헤드셋으로 주노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는데...

 

 

주노 시내를 통과하면어 주노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주노시내에는 멋있는 알래스카 연방건물이 있는데 현지인들은 싫어한다고 합니다. 이류는 저 건물에서 세금을 겉기 때문에...날씨가 흐리지만 주노시내는 활기차 보입니다.

 

 

길이 샌프란시스코 처럼 경사진 곳도 있고 길양쪽으로 건물들이 보입니다.

 

 

드디어 우리를 태운 버스라 도로를 타고 멘던홀 빙하로 이동합니다. 앞의 차 바퀴에서 물이 튀는 것이 보입니다.

 

 

비가 오는 가운데 버스는 알래스카의 도로를 질주합니다.

 

 

미국의 알래스카의 도로는 미국 다른 지역과 별로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른 곳 보다 전봇대가 많은 것 같습니다.

 

 

날씨도 어둡고 많이 내리지는 않지만 비가 그치지 않습니다...ㅠㅠ

 

 

 

 

떠나고 싶어져요 ㅎ 특히 비오는 날을 좋아하니 저 속에 제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