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사랑의 쌀 연탄나누기 나눔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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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세상

2016. 11. 26.

사랑의 쌀 연탄나누기 나눔봉사는 서울의 내린 첫 눈의 설레임보다 사랑과 나눔으로 이뤄진 행동으로 단체,학생,외국인 청년들까지 대거 모여 추워지는 겨울을 훈훈한 온기로 따뜻함을 전하기에 충분했다.

 



26일 오전부터 진행된 사랑의 쌀 연탄나누기(쌀20 kg 10 포대,연탄 1500장) 나눔봉사는 경기대학교 가톨릭학생회,경기대학교 국제학생회,김완 탁구 감독,한국재능봉사단 이호현 회장, 서울꽃동네 사랑의 집,한국산업기술대학교 신동훈,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권태안,강성열,장선아,서울시청 조성주,허벌라이프 EH 그룹 박승재 대표등 포함한 75여명이 기부와 참여로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장애인 등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은 2000년 이후 매년 정릉3동에서  사랑의쌀 연탄나눔,삼계탕,생필품 지원,환경정화,소독방제 등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층을 위해 나눔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약 3시간 동안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전했다.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한옥순 회장은 "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져서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된다"면서"가파른 언덕 길에서도 연탄을 한장 한장 조심스럽게 옮기면서 힘든 기색 하나 없이 밝은 모습으로 이웃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것 같아 봉사자들께 감사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한 봉사로 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어르신들 생각하니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날 사랑의 쌀 연탄나누기 나눔봉사에 참여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신동훈 학생은 "작은 나눔과 노력으로  함께 한 사랑의쌀 연탄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