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희망나눔운동본부, '따뜻한 겨울을 나기를 위한 사랑의 쌀과 연탄 나누기' 봉사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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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세상

2018. 11. 11.

사랑& 희망나눔운동본부(마홍배 총재)는 10일 서울시 성북구 정릉동에서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겨울을 나기를 위한 사랑의 쌀과 연탄 나누기' 봉사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사랑& 희망나눔운동본부의'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이라는 슬로건은 정말 힘든 시기에 가장 아름답고 행복을 전하는 글로 작지만 큰 힘으로 전해지면서 행동으로 옮겨 졌다는 것이다.

 

사랑& 희망나눔운동본부 마홍배 총재는"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지만 겨울은 특히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한다"면서"따뜻한 정성과 마음을 모아 전달한 사랑의 쌀과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나베봉 한옥순 회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해 준 모두에게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추운 겨울에 더욱 어렵고 힘들고 추위에 떨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찾아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이번 나눔 봉사활동은 사랑& 희망나눔운동본부 회원들과 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 회원들을 포함한 곽점순 한국유방암환우총협회 회장,변애련 밀알 글로벌 다문화 총연합회 중앙회 회장,김인섭 신도림 무료급식소 사랑의 복지회 회장,극단 라하프 후원으로 함께 참석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