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 퇴진 범국민 총궐기 집회 성료... 수 많은 인파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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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2018. 11. 19.

국가해체,경제파탄,영토포기,국군무장해제,대한민국 수호 결의,김정은 체포 결의,대한민국 여적세력 체포결의,백두칭송위원회 13개 단체 친북좌파 체포 결의 '문재인 퇴진과 함께 북한 추종과 협력자들을 처벌하라'는 집회가 17일 오후 서울 도심 5곳에서 개최됐다.

 


▲ 문재인 정권 퇴진 범국민 총궐기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비교적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광화문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앞,서울역 광장,대한문 앞,동아면세점,종로타워 등에서 엄청난 애국시민들이 모여 울분을 토했다.

 

특히 1400여 애국단체들이 공동 주최한 광화문 시민 열린마당 집회가 압권이었다.

 

이날 고용주 변호사는 연설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무효"라면서"법적 절차에 하자"가 있다고 주장하면서"이미 2013년에 문재인이 공산주의자이며 그가 대통령이 되면 적화는 시간문제일 것 "이라고 발언했다.이어"이를 저지하기 위해 이제부터 애국세력끼리는 서로 비방하지 말고 정권교체 부터 이루자"라고 강조했다.

 

이날 집회는 기독교 단체들이 주도했으며 '문재인 정권 퇴진 대국민 총궐기'로 명명됐다.

 

이날 집회에서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목사,조갑제 대표,민중홍 국본 사무총장,고용주 변호사,도태우 변호사 등이 연사로 나섰다.

 

문재인을 여적죄로 고발한 도태우 변호사는 "애국 태극기 운동은 명확히 결의해야 한다"며"김정은 체제 종식 없이는 한반도 평화도 없고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살 수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선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역 광장에는 대한애국당과 천만인 석방운동본부가 주최하는 태극기 집회가 개최되면서 수많은 애국시민들과 당원이 집결했다.

 

이날 조원진 대표는 연사로 나서 문재인 정부를 강력히 비난했다.

 

이날 서울 도심 5곳에서 진행 된 집회 행사였지만 집회를 마친 후 일제히 청와대를 향했으며 청와대 앞에서는 최우원 전 부산대 교수가 이끄는 구국총연맹들이 문재인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날 저녁에는 이용원 대표가 주최한 K파티가 열리면서 'MOON OUT' 문재인 퇴진을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