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21대 총선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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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2020. 1. 14.

강기윤 예비후보는 13 오전 1130,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출마선언에서 강 예비후보는 지난 재보궐 선거를 추악한 야합 정치라고 규정하고, “단일화로 포장해 민심을 왜곡한 불공정 선거였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45.2%라는 성산 주민들의 지지는 문재인 정권의 폭주와 경제실정을 엄중히 심판하려는 민심의 결과였다고 평했다.

 

이번 총선 역시 문재인 정권의 국회 폭거와 경제 실패를 심판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며, “문재인 정권은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인 삼권분립을 흔들고, 정권 2중대로 전락한 정의당과 야합해 대한민국을 총체적 위기에 빠트리고 있다문재인 정권의 독선과 오만을 막는데 창원 성산의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정권의 경제 실정을 놓고는 빈부격차가 최대치를 찍었고, 자영업 소득은 16년 만에 역대 최대폭으로 하락했다제조업 취업자와 40대 가장들의 취업이 계속 내리막길에 있다고 성토했다. , “경제성장률이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0년 만의 최저치로 추락했다한국 경제가 폭탄을 떠안았다고 우려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에 임하는 자세로 “1년짜리 주고 4년짜리 가져오라는 성산구 주민의 명령을 뼈 속 깊이 새기고 있다, “분골쇄신의 자세로 문재인 정권의 독주와 정의당과의 야합을 막기 위해 이번 창원 성산에서 꼭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총선에서 경제에 최대 방점을 두겠다는 강 예비후보는 젊은 경제도시 창원을 살리는 경제 국회의원이 되겠다탈원전 정책을 전면 복구시켜 창원을 다시 원전산업의 메카로 만들고, 자율주행차, 드론 등 4차 산업혁명의 주력기술을 유치해 창원이 실리콘밸리 같은 첨단산단이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강기윤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창원 출생으로 LG 근로자를 거쳐, 지역에서 중소기업을 일궈온 CEO 출신이다. 마산공고, 창원대(행정학 박사) 등을 졸업했고, 재선 경남도의원(7, 8), 국회의원(19) 등을 지낸 바 있다.





존경하는 창원시민 여러분, 성산구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기윤입니다.

 

저는 우리 창원을

추악한 야합의 정치로부터

이번엔 기필코 지켜내겠단 각오로

21대 총선에 나섰습니다.

 

지난 재보궐 선거가 끝나고

주민들께서 더 많이 아쉬워하셨습니다.

 

여권은 단일화라는 야합 꼼수를 부리고

보수는 표심이 분열되면서

사실상 1:4라는 열악한 구도 속에 치른

참으로 힘든 선거였습니다.

 

그럼에도 45.2퍼센트라는 지지는

우리 창원 성산의 민심이

문재인 정권의 폭주와 경제 실정에 대해

얼마나 실망했고, 엄중히 심판하려고 했는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결과이기도 했습니다.

 

그 때의 민심은

지금에 와서도 전혀 변하지 않았습니다.

경제 정책 실패로 오히려 나라 경제는 더욱 나빠지고,

먹고 살기 힘든 사람 소득만 더 줄었습니다.

 

문재인 정권 들어 빈부 격차는 15년 만에 최대치를 찍었고,

자영업 소득은 16년 만에

역대 최대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제조업 취업자수가 20개월째 하락하고,

40대 가장들의 취업은

무려 49개월째 내리막에 있습니다.

 

경제성장률 역시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0년만의 최저치로 추락하고 말았습니다.

 

엉터리 경제 정책을

국민 세금으로 메우려 하다 보니

한 해 예산이 무려 512조원에 이릅니다.

불과 2년 전보다 30퍼센트나 뛰었습니다.

 

예산 대다수는 현금 퍼주기에 썼습니다.

이 때문에 재정수지가 4년 만에 적자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456천억에 이릅니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으로

국가 재정이 파탄 날 지경입니다.

정말 통탄할 노릇입니다!

 

과연 지금 우리 경제,

제대로 돌아가고 있습니까?

무능한 좌파 정부가

경제를 이념으로 선동하는 동안

진짜 민생 경제는 무너져 내렸습니다.

 

소득주도성장, 최저임금인상, 탈원전,

제발 고치라고 호소해도 듣지 않았습니다.

 

잘못된 정책방향을 언제까지 따라가야 합니까?

이념을 좇느라 민생을 팽개친 문재인 정권,

계속 놓아둬야 합니까?

 

창원 시민 여러분,

 

재보궐 선거 이후 저 강기윤은

분골쇄신의 마음으로

바닥만 보고 민심을 훑었습니다.

 

시민 속으로, 주민들의 마음을 향해

달리고 또 달려왔습니다.

 

“1년짜리 주고 4년짜리 가져오자!”

이런 말씀하실 때마다 제 가슴은 아팠습니다.

 

하지만 창원 성산구 역대 선거 결과에 비추어보면

4.3 재보궐 선거에서 504표라는 근소한 차이는

우리 창원 성산의 민심이 요동치고 있다는 신호였습니다.

 

저 강기윤은

1년짜리 줬으니 4년짜리 꼭 가져오라는 말씀,

뼈 속까지 새기고 있습니다.

 

지금 성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을

강기윤 말고 누가 이길 수 있노,

이번에는 강기윤 꼭 밀어주자는 성산구 주민들의 격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더 이상 단일화 운운하며 민심을 왜곡하는 추악한 야합정치,

저 강기윤이 기필코 막아내겠습니다!

 

21대 총선에서 다시 한 번

성산 주민들의 재신임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창원 시민 여러분,

그리고 성산 주민 여러분,

 

집권여당이라는 더불어민주당은

대한민국을 통째로 집어삼키기 위해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인 삼권분립을 흔들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행정부를 장악했고,

선거법 개정으로 입법부를 장악하고,

공수처로 사법부마저 장악하려는

야수 같은 흑심을 드러냈습니다.

 

문재인 정권 2중대 노릇을 자임한 정의당 역시

정의롭지 않으면서 정의로운 척

권력의 꼭두각시로 이에 동조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우리 대한민국을

수호할 의지가 있는지부터 의심스럽습니다.

 

이러다 사회민주주의, 인민민주주의의 길로 갈까

걱정하는 분들마저 있습니다.

 

그럼에도 문재인 정권은

1야당 대표의 목숨 건 단식에도,

108명 제1야당 의원들의 목소리도

외면하고 무시해 버렸습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위기에 빠트리고,

정당민주주의를 무너트리는 문재인 정권이

과연 정의와 공정을 말할 수 있는 것입니까?

 

대한민국을 경제, 외교, 안보의 총체적 위기에 빠트린

문재인 정권의 독선과 오만에서

대한민국을 구해야 합니다!

 

창원 시민 여러분,

 

저는 21대 총선 승리를 통해

경제도시 창원을 살리는 경제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우리 창원은

대한민국의 국가 경제와 산업 발전을 견인해온

수출의 요람이자 조국 근대화의 기수였습니다.

 

저 강기윤은 창원에 제2의 경제 부흥을 일으키겠습니다.

 

창원국가산단의 제조업 공장들이 살아나고,

창원의 젊은이들이 일자리와 희망을 찾도록 만들겠습니다.

 

먼저 창원을 원전 산업의 메카로 되살려 놓겠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최대 원전 산업이 자리잡은 창원이

문재인 정권의 탈 원전 정책으로 인해

두산중공업과 285개 협력사들이

줄도산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이 파기시킨 원전정책을 다시 복구시키고

창원의 원전 산업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새바람도 불어넣겠습니다.

 

자율주행차, 드론 등 4차 산업혁명의 주력 기술을 유치해서

실리콘밸리 같은 첨단산단이 조성되도록 하겠습니다.

 

원전 산업이 살아나고 4차산업혁명 바람이 불면

대한민국에서 최고 살기 좋은 성산구가 될 것입니다.

 

으뜸 성산구를 여는 선두에

지역 경제를 꿰뚫고,

국가와 지방의 협력을 끌어올

경험과 역량이 있는

저 강기윤이 서겠습니다!

 

여러분,

 

이번 총선은 민생 심판입니다.

투표를 통해

잘못된 경제 정책에 대한

확실한 민심을 표현해야 합니다.

시장경제 발목 잡는 세력들에게

엄중히 경고해야 합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꼭 무능하고 뻔뻔한

좌파의 독주를 막아야만 합니다.

 

독주를 막기 위해서는

반드시 창원 성산에서 승리해야만 합니다.

 

서민 경제 후퇴시키고 나라 살림 망친 정당!

야합하고 얻은 권력으로 정권에 빌붙은 정당!

 

이념 정치, 선동 정치, 포퓰리즘 정치에

우리 창원이 더 이상 휘둘리고 상처 받지 않도록

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모아 응원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