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사전투표 이렇게 조작되었다! 조작을 어떻게 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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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세상

2020. 4. 26.

[4.15 총선]사전투표 이렇게 조작되었다! 조작을 어떻게 덮을까? 과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국민들이 선택한 공정하고 아름다운 선거인가?라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묻고 싶다.본 지는 지난해 4.3 국회의원 보궐선거 창원 성산구 '개표조작이 확실하다' SNS글 파문이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당시 사전투표 결과 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순식간 몰표로 당선됐다.4.3 보궐 투표 당시 총투표 84,822표 가운데 개표율 88%(74,643표 개표)일 때 강기윤 후보가 5.7% 앞서 있었다. 강 후보가 4,254표 앞서 있었다.그런데 개표 88.4%에서 30분간 멈추더니 순식간에 역전되고 종료 됐다.당시 남은 표수를 12%로 계산하면 10,179표이다. 여영국 후보가 504표로 역전하려면 남은 10,179표 가운데 7,470표를 가져가야 한다. 즉 여 후보가 74%를 가져가고 강 후보가 26%를 가져가야 가능하다.이게 정말 말이 되는가?통계학상 현실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의혹을 제시했다.하지만 당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보궐선거에 대해 아무런 대응조차 하지 않았다.4.15 총선이 끝난지 10일이 지난 지금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총선결과를 두고 투표 당일 사퇴했고 비대위가 출범한 상태다.역대 최대 투표율을 기록하고도 총선에서는 승리하고 사전투표에서 뒤집힌 기막힌 선거에도 제1야당은 침묵만을 유지하고 있다.

 

관내사전 투표 4표중 1표가 넘어갈 때 프로그램상 엔터처리가 된다. 그리고 개표 종료시 3표 일지라도 엔터 처리가 되면 빼지 않고 상대에게 한 표가 추가되어 투표인 보다 개표수가 1장이 많게 처리 된다고 본다. 집계표에서 -1 표차가 나온 건 명확한 조작의 증거라고 본다.

 

4.15 총선에서 본 선거에서는 이겼고 사전투표에서 졌다....3·15 부정선거 또는 3·15 개표조작

3·15 부정선거 또는 3·15 개표조작은 1960년 3월 15일 국민들의 직접선거에 의해 실시된 대한민국 제4대 대통령 선거와 대한민국 제5대 부통령 선거를 말한다.

이때 대통령 선거는 후보로 등록한 두 명 중 한 명이 선거 전에 사망해 사상 최초로 한 명의 후보에 대한 선거로 치러졌고, "대통령 또는 부통령의 후보자가 1인인 때에는 그 득표수가 선거인총삭(선거인명부에 기재된 선거권자의 총수)의 3분지 1이상에 달하여야 당선인으로 결정한다"는 선거법 규정에 따라 선거권자의 3분의 1 이상을 득표한 이승만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됐다.

부통령 선거에서는 이기붕 후보가 79.2%의 득표율로 제5대 부통령에 당선되었으나, 이 선거는 부정선거로 밝혀졌다.

부정 선거가 폭로되자 각지에서 부정선거에 반대하는 항의 시위가 일어났다. 이 과정에서 부정선거를 시위하던 학생들 중 김주열 군이 의문의 죽음을 당한 뒤 화장된 유골이 마산 앞바다에 유기되면서 후일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 이에 이승만 대통령은 학생 데모대와의 대화를 통해 이기붕 부통령 부정선거에 책임을 지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겠다고 선언한 후 즉각 하야했다.

4.3 국회의원 보궐선거 창원 성산은 '개표조작이 확실하다' SNS글 파문

지난 4일 4.3 국회의원 보궐선거 창원 성산은 '개표조작이 확실하다'는 글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페이스북을 통해 게제되면서 의혹조작이 제기돼 파문이 예상된다.

글을 게재한 K씨는 "왜 출구조사를 하지 않는가??"라며"어제 4.3 보궐선거 창원 성산 개표율인데 한 때 100.01%가 나왔습니다"라고 글을 게재 했다.

개표조작선거 증거자료(중앙선관위 홈페이지 캡쳐)

이어"이 상태가 십 분정도 유지되다가 다시 100%로 수정되었습니다"라며" 그러다가 여영국이가 갑자기 504표 많아지면서 당선되었다고????..."라고 게재했다.

그러면서"총투표 84,822표 가운데 개표율 88%(74,643표 개표)일 때 강 후보가 5.7% 앞서 있었다. 4,254표 앞서 있었다.그런데 개표 88.4%에서 30분간 멈추더니 순식간에 역전되고 종료 되었다"며"당시 남은 표수를 12%로 계산하면 10,179표이다. 여 후보가 504표로 역전하려면 남은 10,179표 가운데 7,470표를 가져가야 한다. 즉 여후보가 74%를 가져가고 강 후보가 26%를 가져가야 가능하다.이게 정말 말이 되는가?통계학상 현실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의혹을 제시했다.

또,K씨는 "출구조사 발표 안한 것도 조작 가능성 높다. 철저히 조사하라 "며"창원 보궐선거 수개표로 다시하라!"고 주장했다.

이어"개표조작선거 증거자료(이 자료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를 캡처한것임)를 제시한다"며"자유한국당은 4.3보궐선거 창원성산지역 선거무효를 선언하라.선거에서 이기고 조작된 개표를 그대로 인정하고 넘어가지마라.끝까지 개표의 의문점을 밝혀라"라고 촉구하는 글을 게재했다.

당시 보궐선거 개표를 바라 본 대부분의 시민들은 "사전투표제도에 많은 의혹이 간다"며"사전 투표제도가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고 조작의혹이 다분하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K씨는 선관위는 아래의 4가지 의문점을 밝히라는 글을 게제했다.

1.94.6%P개표진행중 30여분간의 개표중단사유를 밝혀라

2.개표현장에서 있었던 충돌사건에 대해서 밝혀라.

3.100.01%P의 개표율을 발표한 중앙선관위는 0.1%P의 오차율의 이유를 밝혀라.

4.출구조사를 하지않은 이유도 밝혀라.

민경욱 "재검표 요구...증거보전 신청 완료"


21대 총선에서 낙선한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이 사전투표 조작 의혹과 관련해 법원에 재검표를 위한 투표함 증거보전 신청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민 의원은 "오늘 인천 지역 시민단체의 부정 선거 의혹 관련 기자회견 뒤 기자들과 만나 하나하나 손으로 다시 개표하면 쓸데없는 논란들을 잠재울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당이, 필요할 경우 법률 조력을 할 의지가 있다는 점도 확인했다"며, "검증 과정에서 누군가 업무를 방해하려 한 정황이 드러나면 추후 검찰 고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민 의원은 지난 20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자신의 지역구인 '인천 연수을'을 비롯해 곳곳에서 관내와 관외 사전 투표 득표율이 거의 똑같은 비율로 나왔다"며 "개표 조작 등이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단독] "돌반지 300개, 일주일 새 유통됐다"… 통합당 대전시당 '총선실태조사단' 출범


미래통합당 대전시당이 19일 지난 4·15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시의 7개 선거구를 석권한 것과 관련해 일부 부정선거가 의심된다며 '선거실태조사단'을 출범시켰다.

통합당 대전시당은 이날 법조계 출신인 김소연(유성을)·이영규(서구갑)·양홍규(서구을)·장동혁(유성갑) 전 후보 등 7명으로 구성된 '4·15국회의원 선거실태조사단'(단장 양홍규)을 꾸려 총선 관련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 후 고발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이들은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앞두고 대전시와 5개 구청에서 관권선거와 금권선거가 이루어진 의혹 ▲황운하 중구 당선인의 공무원법 등 위반 혐의 ▲동·중·대덕구를 중심으로 향후 재검표 등 실시에 대비해 법원에 투표지 증거보전신청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김소연 "대전의 한 작은 금은방서 일주일 새 돌반지 300개 유통"

이와 관련, 김소연 전 후보는 20일 페이스북에 '금반지 게이트 제보를 기다린다'는 글을 올리고 "대전의 한 동네 작은 금은방에서 일주일 새 돌반지(시가 30만원 상당) 300개가량과 골드바 5돈짜리(시가 150만원 상당) 25개가 유통됐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김 전 후보는 그러면서 "골드바는 투자가치가 있어 자금세탁용으로 쓰이기도 하지만, 요즘 코로나로 돌잔치도 안 한다. 동네 한 작은 금은방에서 일주일 새 300개 정도의 돌반지가 유통됐다는 게 참으로 수상하다"는 제보자의 글을 소개했다.

이어 "더구나 본선거 선거운동 기간이라는 점, 그리고 마지막 주문이 취소된 점이 너무 이상해 제보했다고 한다"며 "지난 13일 (누군가가 금반지) 130개를 더 해달라고 주문해, 15일 물건을 조달할 수 있다고 하니 추가 주문을 포기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김 전 후보는 "대전지역 동네 금은방들을 몇 군데 알아본 결과 30~40년 동안 금은방을 하신 분들 중 대전에서 이런 식으로 대량의 돌반지가 한꺼번에 유통된 적은 본 적이 없다고 한다"며 "우리 대전에서 선거를 앞두고 이러한 대량 거래가 있었다는 게 놀랍기만 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요즘 조국 사모펀드, 라임 사태, VIK 사태 등 대형 금융사기들이 성행하는 중에 금을 이용한 자금세탁이 종종 이루어진다는 말은 들었다"며 "혹시 300개 정도의 금반지가 최근 4월에 어디로 유통됐는지, 주변에 금반지나 골드바를 선물받거나 소지한 사람이 있는지, 대전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당일투표 개표에서는 이겼는데, 사전투표 개표에서 역전되어 패한, 그렇게 되었는데도 아직 재개표신청을 못 하고 있는, 김진태, 오세훈, 이언주, 나경원 등 미통당내 약 40명의 병신들 지금이라도 합동기자회견 하고 재개표 신청해라.

 

이재명 "투표소 수개표해야 개표부정 방지 가능..지난 대선은 부정선거"

2017.01.08. 01:39


야권의 대선주자인 이재명 성남시장이 지난 대선을 부정선거로 규정하고 투표소에서 수개표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시장은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대미문의 부정선거..투표소 수개표로 개표부정 방지해야’라는 글을 올렸다.

이 시장은 이 글에서 “지난 대선은 3.15 부정선거를 능가하는 부정선거였다. 국가기관의 대대적 선거개입에 개표부정까지”라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투표소 수개표로 개표부정을 원천차단해야 한다”며 “많은 국민이 전산개표 부정 의심을 하고 있고 그 의심을 정당화할 근거들이 드러나고 있다” 말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강동원 의원과 장하나 의원, 횃불시민연대 그리고 개표부정을 밝히고 투표소 수개표를 위해 투쟁하는 많은 분들을 응원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 시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선거연령 하향과 재외국민 선거보장을 위한 입법과 함께 투표소 수개표의 법제화도 이뤄져야 한다”면서 “반드시 이번 대선부터는 수개표가 도입돼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 시장은 “그동안 부정부패 세력들이 개표부정을 하지 않았단 증거는 없고, 의심할 만한 증거가 많았는데도 그에 대한 확인이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대법에 계류돼 있는 ‘18대 대선 무효소송’ 심리가 현재 미뤄지고 있는데,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신속히 심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선불복 프레임’을 씌워 검증조차 하지 못하도록 만들었던 부정부패 보수세력의 구도를 깨야 한다”면서 “강동원 장하나 전 의원들처럼 (의혹을 제기했다) 억울하게 피해를 본 분들에게는 정치적 사면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2020,04.25 페이스북에 올라온 4.15 총선 사전투표 조작설

공작선거 스캔들 3탄,관외 사전투표함 빼박 증거 나왔다!항복하라!


공작선거 맞는지

조작선거라고 애국국민들이 긍정하고 있다.

충격폭로 2020,4/22

관외 사전투표함 빼박 증거 나왔다!

도둑을 잡지 않으면,도둑...

 

 

사전투표의 문제는 투표지자체가 불법,바코드가 아닌 QR코드사용.일련번호 없음


[경악]오거돈 성폭행사건과 문재인은 무슨관계?입막음 시도한 인물?

 

충격단독

사전투표

조작의혹 성범죄 은폐논란!!

40-1의 비밀

#[경악]오거돈 성폭행사건과 문재인은 무슨관계?입막음 시도한 인물?

양정철을 보호하라! 김정은은?


<양정철을 보호하라!9개월전 중국서 사전선거 시스템 준비했나?>

 


[팩트체크]부정선거의혹,어디까지가 사실일까?(2020.4.20)

 

통계적으로 도저히 믿을수 없는 결과,의혹갖기 충분

곳곳에서 통계적 조작의혹 가능성 엿보이는 수치들 발견

수도권 사전투표 득표비율,민주당:통합당=63:36으로 3곳 동일


개표조작/진실이 밝혀졌다[공병호TV]

 

미래통합당 황교안 전 대표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여!

미래통합당 전,현직 국회의원들이여!

그대들은 어떻게 하려는가?

박주민"선거의 신뢰성을 근거없는 애기 민주주의 훼손하는 것!"


민주주의 꽃?10ㅈㄹ하네...3년을 조작하는게 민주주의 올바른 선거이냐?

 


선거 무효 소송

 

마지막지지!!!??월요일소송 낙선의원20명 동참해주세요

/내일 토12시 과천신관위 앞 시민단체+500명<이봉규TV>

<무효소송--중앙선관위,서버렌탈~5.1까지,시간끌기/비디오판독==업사이드반칙과 같습니다>

<통계이론으로 깔끔 100%결론(지만원)>


총선 전 공작 걸렸다!

 

오거돈 강제추행 알고도 쉬쉬?

냄새나네~~[이슈퀵 배승희]


결국 밝혀냈다.선거의혹 시리즈 7


전 세계가 경악한 투표함의 실체,보는것과 달랐다!

선관위 無,경찰관 無,참관인 無

우체국이 총괄?


[더뉴스코리아]사전투표한은 도깨비 방망이?...사전투표함에서 민주당 표 쏟아졌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부정선거와 바꿔치기

 

보수는 2번,4번 찍고

진보는 1번,5번 찍는다.

비율이 비슷하게 나와야 정상.

비례정당 보수당 미래한국 33.8%

진보당 더불어시민당 33.3%

국회의원 253석 보수 84석

진보 163석

비율이 안맞다.엉뚱하게 많이 차이나는 투표수

절대로 나올수 없는 결과

사전 투표 통신망을 화웨이 쓰는 LG유플러스랄 '긴급 단독 입찰 계약'을 한 이유가 뭐냐?

솔직히 현상금 걸고 내부 고발 유도하는데,중국에서 프로그램짜서 개표기에 직접 소스코드에 넣었든,

개표조작 디바이스 만들어서 한국에 통신망 통해 했든 뭘 통해 했든 어쨌든 중국 사이버 전사들이

관여했으면 거시기 하기 힘들지 않겠노?

그리고 분명히 선거법상,투표용지는 '바코드'만 쓰게되어 있지 QR코드는 쓰지 못하게 되어있다(선거법 제151조)

심지어 선거법에 바코드는"컴퓨터가 인식할 수 있도록 표시한 막대모양의 기호를 말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어차피 QR이나 바코드나 같은거 아니냐'고 말할 여지가 0.0000000000001도 없다는 거다.

왜 선관위에서 굳이 법을 어겨가면서 사전투표에'만'QR코드를 넣었는지(당일 투표에는 없음)명백히 밝혀야 할 뿐만 아니라,문제는 법적으로 규정된 투표용지 외의 다른 투표용지는 '무효표'이다(선거법 제 179조).즉,이번 선거는'법적으로'사전투표 자체가 전부 무효표다.

바코드가 아닌 QR코드를 썼기 때문이다.

이것 만으로도 엄연한 선관위에 의한 불법선거이다.

미국/독일/일본 같은 선진국에서 이런 일 발생하면,사전투표는 무효처리 되고 선관위는 고발당하고 탄핵 당한다.

이 문제가 그냥 아무 '게이트'로 비화되지 않고 가만히 조용히 넘어가지려고 하고 있다는 것 부터,한국이 선거/개표에 대한 인식이 아예'없는 순준'인지,그래서 한국은 아예 민주주의할 자격도 의식도 없는 수준인지를 잘 보여준다.


사전선거 조작일까 vs 진실일까?(feat.모비율의 추정)

 

여러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수학과외 쌤,강사 경력 15년이었던 저에게는 이 영상이 제일 와 닿네요^^...

모비율로 풀어보는 사전투표 의혹?

선거 사고났다.화성 봉담읍,사전투표가'0',부정선거?선관위의 단순실수?재검표 해야 밝혀 질듯..

 

이건 또 뭐죠?대놓고 막 저질렀나 보네요.하다하다 사전투표수 0? 공유합니다.
화성 봉담읍은 3명중 2명이 핑크당에 투표했슴.
사전투표 현황이 없다.
전구에서 유일하게 사전투표가 없다.
그래서 사전투표율 0%다.
이는 다른 지역구인 '화성 병'으로 넘어갔다는 뜻이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설명 방법이 없다.

 

블로그에 게재된 그림과 글은 2020.4.25일자 페이스북에 게제된 내용임을 밝히며 4.15 총선 사전투표에 대한 의혹이 하루빨리 해소 되길 바란다.사전투표는 반드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사라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