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맛집] 중문생선구이, 갈치, 고등어, 가자미, 볼락 4가지 생선구이 비주얼 그 자체가 '맛'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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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세상

2020. 6. 16.

[시사우리신문]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 확산으로 인해 국내 여행객들이 제주도로 몰리고 있다. 6월 제주여행은 저렴한 비용으로 가족들과 함께 제주 맛집을 찾아 먹고, 보고, 즐기고,추억 만들기에 도전해 봤다.

일단 제주 항공권 왕복 3만 4천원대 KTX보다 더 저렴한 가족여행으로 제주공항에 도착해 렌트카 24시간 빌리는데 3~5만원대 이정도면 가족여행으로 강력 추천하고 싶다.

 

일단 제주공항에서 중문까지 1시간 거리 그곳에 가면 새로 건축된 호텔들이 즐비하게 많다. 객실료는 보통 3만 5천원대 로 가성비 대비 만족 스럽다는 것.

 

일단 중문관광로에 가면 현지인과 매니아들 사이에서 맛집으로 잘 알려진 중문생선구이 전문점이 있다.

제주에서 생선구이를 제대로 맛 볼수 있는 집으로 이곳에서 생선구이 정식을 추천한다.생선구이정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계란후라이 직접 해먹을 수 있는 셀프코너에서 계란후라이로 일단 허기진 배를 채우는동안 기다리던 생선구이 정식이 나왔다.

일단 고객분들은 생선구이에 대한 편견을 버려야 할 것이다. 왜냐면 갈치, 고등어, 가자미, 볼락 4가지 생선구이 비주얼 그 자체가 맛이고 주인장의 숨은 노하우가 느껴지기 때문이다.

 

중문생선구이 전문점에 가장 이색적인 것은 생석구이 정식과 함께 드실수 있도록 한울'새싹삼'을 서비스로 제공한다.

 

한울'새싹삼'은 다른 농장의 제품에 비해 게르마늄 성분이 들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산삼에 들어있는) 뿌리 뿐 아니라 줄기와 잎까지 같이 먹는 인삼이며 주요 성분인 사포닌이 4년근 수삼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에서 식사를 하고 주변에 있는 색달해변에서 아이들과 함께 바닷가 물놀이를 즐기면 어느새 저녁이 된다. 바닷가 주변 카페에서 상상 그 이상의 석양아래 기념사진을 남겨보는 것이 추억을 만들고 남기는 것이다.

 

제주 음식은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다. 맛 있는 집,맛 없는 집,비싼 집,불친절한 집 등등 그러나 객관적으로 제주에서 생선구이를 먹고 싶다면 중문관광로 주변에 위치한 중문생선구이 전문점을 추천해 본다.

이곳을 방문하시려면 고객분들은 네베게이션으로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323 오시면 된다. '중문 생선구이'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 오후9시로 주문마감은 오후 8시까지 주문하면 맛 좋은 제주 생선구이를 맛 볼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라는 점을 꼭 기억해 두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