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린 가평군 홍보대사,보이스트롯에 도전한 최준용 배우를 응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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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세상

2020. 7. 10.

 

신아린 가평군 홍보대사가 최준용 배우를 응원하다.

[시사우리신문] 경기도 가평군 홍보대사 겸 LBMA STAR 연기과 학과장인 최준용 배우가 보이스트롯에 도전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시게 했다.

최준용 배우가 보이스트롯에 출연해 "아픈 아내를 위해 1분 더 살고 싶은 남자"라고 말했다.

보이스트롯에 출연한 최준용은 1차 경연에서 "아픈 아내를 위해 1분 더 살고 싶은 남자"라며 출사표를 던진 멋진 멘트에 아내는 감동해 눈시울을 흘렸다.

최준용 아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LBMA STAR 키즈모델 겸 가평군 홍보대사인 신아린 어린이가 다크서클이 눈밑을 점령하고 날밤새서 만든 최준용 홍보물이 아린이의 마음을 그대로 전해졌다.

가평군 홍보대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차 경연을 관람한 신아린 가평군 홍보대사는 "삼촌~꼭 결승까지 가는 모습 할아버지에게 보여 주세요~^^"라며"저도 준용이 삼촌과 그리고 예쁜이모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사랑해요"라고 응원했다.

 

한편,가평특산물 가평잣엿 (주)마음이 보이스트롯을 응원했다. 가평잣엿먹고 쭉쭉 가는거야~~~LBMA STAR와 시사우리신문이 최준용 배우를 응원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