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2020년 08월

02

뉴스 세상 허성무 창원시장, 대원공원 물놀이장 개장 현장 점검

[시사우리신문] 창원시(시장 허성무)은 첫 개장하는 의창구 대원근린공원 어린이물놀이장을 찾아 시설 점검 등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이날 대원동 어린이물놀이장을 찾아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사항 등을집중 점검했다. 시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인원을 물놀이장에 수용할 수 없어 창원시민에 한해 부득이 인터넷 사전 예약제(인원 초과 시 추첨)를 시행하고 있다. 물놀이장 1개소당 하루 어린이 150명(1부당 50명)으로 최소한의 이용객을 수용하며, 이용시간(1부 : 오전 11시~12시20분, 2부 : 오후 1시~2시20분, 3부 오후 3시~4시20분)도 제한한다. 시는 이날 개장한 대원 물놀이장 이외에 의창구 북면 감계3호공원,성산구 기업사랑공원,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공원, 진해구 ..

댓글 뉴스 세상 2020. 8. 2.

02 2020년 08월

02

뉴스 세상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 국민 여론 찬‧반 '팽팽'…긍정 47.8% vs 부정 45.6%

[시사우리신문] 지난달 30일 미래통합당이 표결에 불참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여권이 속전속결로 강행 처리한 '임대차 3법' 중 2가지 법안이 이날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재석 187인 중 찬성 185표, 기권 2표로 통과시켰다. 반면 미래통합당 의원들은 여당의 단독 처리에 반발하며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본회의장을 빠져나갔다. 여론조사 전문 기관인 미디어리서치가 3일 발표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이 서민주거안정에 기여하느냐는 질문(주택 임대차계약 기간을 늘리고, 세입자의 계약갱신청구권을 보장하며, 보증금 또는 월세 인상률을 5% 정도로 제한하는 내용)에 국민 10명 중 찬성과 반대가 반 반으로 나뉘어진 결과가 조사됐다. 긍정 47.8%..

댓글 뉴스 세상 2020. 8. 2.

02 2020년 08월

02

뉴스 세상 국민 10명중 8명, 다주택보유 국회의원 관련 상임위 배제 동의

부동산 관련 상임위 배제, 찬성 77.6%・반대 19.2% [시사우리신문] 국회에서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과세 대상인 공시지가 9억원 이상의 주택을 보유하거나 2주택 이상 다주택자인 국회의원을 앞으로 부동산 정책 관련 상임위원회에서 배제 시키는 법안이 추진돼 실제로 실현될지 주목되는 가운데 4차 산업 전문 여론조사기관인 미디어리서치는 지난 1일 다주택보유국회의원관련 상임에서 배제하자는 여론을 묻는 조사에서 국민 10명중 8명이 동의(77.6%)를 2명(19.2%)이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이번 조사 결과로 다주택을 보유한 국회의원이 부동산 정책과 세법을 다루는 국토교통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서민과 주택 가격 안정을 위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비판 여론이 팽배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댓글 뉴스 세상 2020. 8. 2.

02 2020년 08월

02

뉴스 세상 국민 10명중 7명, 국회의원 및 고위공직자 다주택 보유에 매우 부정적

다주택 보유 금지, ‘찬성’ 72.1%・반대 24.6% [시사우리신문] 최근 고위 공직자와 국회의원 가운데 상당수가 다주택자라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부동산 정책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다는 지적이 많은 가운데 국민 10명 중 7명은 국회의원‧국무위원‧지자체 단체장 및 지방의원과 고위공무원의 다주택 보유를 부정적으로 보는 여론이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똘똘한 한 채' 논란을 불러왔던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부터 '아들 증여'로 논란을 키웠던 박병석 국회의장과 현직 국회의원들의 높은 다주택자 비율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최근 발표한 제21대 국회의원 부동산 재산 현황을 보면 더불어 민주당은 43명이 다주택자였고, 미래통합당은 41명으로 숫자로는 민주당의원이 더 많지만..

댓글 뉴스 세상 2020. 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