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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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4대강사업 탓이다. 아니다' 김경수 지사, 창녕 제방붕괴 ‘보’ 탓 속단 어렵다.

김경수 지사, 창녕 제방붕괴 ‘보’ 탓 속단 어렵다. “제방 관리 부실 동의, 정밀조사 후 재발방지 노력할 것” 창녕군과 군민의 적극 대처 인명피해 막은 것 높이 평가 ‘칭찬’ 한 군수, 부실제방 전수 조사 및 이방면 일대 도로 교량 확대 건의 [시사우리신문]정치권에서 창녕군 낙동강 제방 붕괴(20m)가 '4대강사업 탓이다. 아니다' 공방중인 가운데, 여권 잠룡에 속한 김경수 경남지사가 '보 탓이라고 속단하기 어렵다'는 견해를 피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경수 경남지사가 13일 오전 10시 30분, 최소한의 수행원만 대동하고 10여일간 계속된 폭우에 붕괴된 창녕군 이방면 낙동강 제방을 찾았다. 김 지사는 한정우 군수로부터 피해 상황 및 응급 복구 작업 과정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한 다음, 방수천으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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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현장]이재오 전 장관, 낙동강 제방붕괴 현 정부 책임 주장

“낙동강 제방 붕괴는 관리 제대로 안한 국토부 탓 입니다!” 이재오 전 장관, 낙동강 제방붕괴 현 정부 책임 주장 국토부 위임 받은 수자원공사 배수문 주변 관리 부실 지적 [시사우리신문] 4대강 전도사인 이재오 전 장관이 창녕 낙동강 제방 붕괴현장을 찾아 ‘제방 붕괴가 보로 인한 수압이 원인이라는 정부여당의 주장은 거짓 선동임을 확인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전 장관은 13일 오후 1시경, 창녕군 이방면 낙동강 제방 붕괴현장을 찾은 자리에서 “붕괴현장에 위치한 배수로 수문 2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이방면 일대 물과 낙동강 본류물이 흐르지 못해 수문 주변 콘크리트 블록사이로 물이 침투해 붕괴(파이핑 현상)한 것이 분명하다”면서 “문재인 정부 3년동안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빚어진 것”이라고 주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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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여론조사]문재인 대통령,2주 연속 50%대 부정평가...레임덕 시작 되나? 긍정 43.3% vs 부정 52.5%

[시사우리신문]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여론조사에서 2주 연속 50%대 부정평가로 나타났다.이번 여론조사에서 긍정 43.3%(0.6%p↓), 부정 52.5%(0.1%p↑) 로 나타났다.文 정부의 국정수행 평가 하락 원인중 가장 큰 이슈는 부동산 문제로 시장 흐름에 맡기지 않고, 정부의 과도한 개입이 낳은 부작용의 결과로 민심의 여론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지난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사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8,684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7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20년 8월 2주 차 주중 잠정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 취임 171주 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8월 1주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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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여론조사]통합당 36.5%(1.9%p↑),민주당 33.4%(1.7%p↓)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 이후 처음 앞서다.

[시사우리신문]8월 3주차 여론조사에서 미래통합당이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을 지지도에서 역전했다.통합당 등 보수계열 정당이 민주당 계열 정당 지지도를 앞선 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 이후 처음이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실시한 8월2주차(10일~12일) 주중 잠정 집계 결과 통합당 지지도는 전주보다 1.9%포인트 상승한 36.5%를 기록했다. 민주당 지지도는 1.7%포인트 내린 33.4%였다. 두 당의 지지도 격차는 3.1%포인트다. 열린민주당 5.2%(1.2%p↑), 정의당 5.1%(0.3%p↑), 국민의당 3.4%(0.8%p↑), 기타정당 1.8%(0.8%p↓), 무당층 14.5%(1.8%p↓)로 조사됐다. 미래통합당은 지난 8월 1주 차 주간집계 대비 9%p 상승했다. P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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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강기윤“질본 코로나 치료 효과 없는 칼레트라 497병 수입 후 18%만 사용”

코로나 환자 치료 계획을 세울 때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야 [시사우리신문]국회 미래통합당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은 질병관리본부가 코로나19에 치료 효과가 없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칼레트라(에이즈치료제)를 국내의 코로나19 치료제로 쓰기 위해 특례수입했지만 전체 도입량의 18%만 사용했다고 밝혔다. 강기윤 의원이 질병관리본부의 자료를 조사한 결과,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19 치료에 사용할 목적으로 국내에서 품목허가를 받지 않은 칼레트라를 지난 2월 17일, 3월 9일, 3월 16일 등 세 차례 특례수입하여 총 497병(시럽)을 구입했지만, 8월 11일 기준 전체 도입량의 18.3%인 91병만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406병은 재고 상태로 남아있다. 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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