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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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강기윤 의원, 전공의協 만나 코로나 이후 의료정책 원점 재논의 밝혀

[시사우리신문]국회 미래통합당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1일 오후 대한전공의협의회를 방문하여 ‘코로나 사태가 안정화되면 의대정원 확대, 공공의대 신설 등의 의료정책을 의료계 및 여야정 협의체를 통해 원점부터 재논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전공의들이 조속히 의료 현장에 복귀해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미래통합당 간사를 맡고 있는 강기윤 의원은 "보건복지부가 지난 8월 28일 ‘업무개시 명령 미이행’으로 10명의 전공의를 경찰에 고발한 것은 원만한 사태 해결을 위하여 정부가 즉시 ‘취하’하고, 의사국가고시의 경우 응시 대상자의 93.3%가 원서 접수를 취소함에 따라 향후 의사 양성의 공백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의료파업 문제가 해결된 이후로 연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대한..

댓글 정치 세상 2020. 9. 2.

0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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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위기경보 수준 최고 단계인 '심각' 발령... 대응 수위 3단계 격상

[시사우리신문]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이 북상하면서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일 오전 9시를 기해 풍수해 위기경보 수준을 최고 단계인 '심각' 발령과 함께 대응 수위를 3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이 연중 바닷물 수위가 가장 높아지는 백중사리 기간에 내습할 것으로 예상돼 저지대 침수가 우려된 데 따른 조치다. 게다가 지난달 초 집중호우로 지반이 많이 약해져 적은 양의 비만으로도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할 위험이 높아졌다는 점도 고려됐다. 중대본은 대규모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대응과 복구·수습을 총괄·조정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기 위해 행안부에 두는 기구다. 대응 수위는 총 3단계로 나뉜다. 위기경보 단계는 '관심-주의-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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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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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세상 [단독]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 마산항 방재시설로 자연재해 막을 수 있나?

[시사우리신문]허성무 창원시장은 2일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에 따라 집중호우 및 강풍 피해가 우려되는 재난취약시설 및 시설 재배농가, 주요 건설현장을 잇따라 찾아 긴급 점검했다고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제9호 태풍 ‘마이삭’은 지난 태풍 '매미'와 유사한 경로로 강풍과 많은 비를 예상하고 있어 창원시 마산지역구 시민들이 태풍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이번 태풍은 마산항 만조시기가 겹치며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창원시는 마산항 방재벽 훼손에 대해 해수청 관할이라는 모르쇠로 일갈했다.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렸지만 아무런 회신이 없는 상태다. 지난 8월 19일 본 지는 “[현장]마산 방재벽 훼손 그대로 방치...황당한 공무 행정에 시민들 분노”라는 제목으로..

댓글 특종 세상 2020.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