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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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세상 PS 홀딩스, 중앙아시아 고려인협회와 사전동의서 체결

[시사우리신문]나라 잃은 설움에 살고자 하는 몸부림에 그들은 생면부지의 머나먼 이국땅에서 한 세기의 세월을 그렇게 살았다. 그들의 삶이 역사가 되었고 그들이 걸어 온 발자취가 또 다른 대한민국을 만들었다.수백만 재외 동포들 가운데 중국의 조선족들과 더불어 가장 고단했던 삶과 비참했던 인생을 살았다 해도 과언이 아닌 이들이 중앙아시아와 몽골에 걸쳐 대를 이루고 살았던 민족인 '고려인'은 우리 핏줄이다.순박하기 그지없는 저들을, 불평도 원망도 없이 시대와 현실에 순응하며 살아온 우리 동포인 저들을 이제 우리 대한민국이 품고 고려인들이 일궈놓은 삶의 기반을 바탕으로 세계 선진화를 위한 발판과 기회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이러한 고려인의 현실을 잘 알고 있는 홍콩계 한국기업으로 자산운용사인 PS 홀딩스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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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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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여론]코로나에 생사의 벼랑 끝에 내몰린 대한민국, 개천절 대규모 집회 반대 80%

[시사우리신문]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나흘 연속 100명대로 떨어지고 있지만 방역 당국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11일까지 일주일 연장되고 올 추석 연휴 귀성길조차 포기하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국난 상황에 일부 단체들이 개천절에 또 서울 광화문 등에서 대규모 집회를 기획하고 있고, 동선 추적 등을 따돌리기 위해 ‘핸드폰을 끄고’ 모이자는 집회 포스터가 인터넷에 올라오고 있다. ▲ 코로나에 생사의 벼랑 끝에 내몰린 대한민국, 개천절 대규모 집회 반대 80%(제공 = 미디어리서치)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사법당국은 집회 자체를 원천 차단함은 물론 주동자와 집회 책임자, 참석자들에 대해서는 모든 공권력을 동원해서라도 엄벌해야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AI(인공지능) 전문 여론조사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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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여론]2차 긴급재난 지원금 경제 활성화에 도움 58.3%

[시사우리신문]정부가 코로나19 대유행 가능성을 막기 위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 두기 2.5 단계를 오는 13일까지로 일주일 연장하고 비수도권 거리 두기 2단계를 2주 늘려 20일까지 유지키로 함에 따라 이들 자영업자의 어려움은 가중되는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하면서 폐업 위기에 직면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매출 감소로 생사의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다. 이에 정부와 여당은 7조원 중반대의 4차 추경으로 마련할 2차 재난지원금을 선별 지원키로 했다. ▲ 2차 긴급재난 지원금 경제 활성화에 도움 58.3% (제공 = 미디어리서치)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특단의 대책들이 마련돼 긴급히 지원되지 않으면 이들은 그야말로 생사의 갈림길에 설 수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에서AI(인공지능)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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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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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여론] '엄마찬스' 추미애 장관 사퇴해야 …긍정 53.7% 〉 부정 44.3%

[시사우리신문]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특혜 휴가'뿐 아니라 자대 배치, 통역병 선발에 이르기까지 아들 군 복무를 둘러싼 추 장관 측의 지속적 청탁과 압력이 있었다는 의혹 속에 여·야간 공방이 첨예하게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서 씨를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 수장에 한동훈 검사장을 임명하라는 내용의 청원이 게시됐다. ▲ '엄마찬스' 추미애 장관 사퇴해야 …긍정 53.7% 〉 부정 44.3% (참고자료 = 미디어리서치)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보통 사병들은 시도할 엄두조차 못 내는 ̍미복귀 상태에서의 휴가 연장 ̍이라는 특별한 조치가 성사됐다. 그래서 청년들은 ̍엄마 찬스 ̍를 쓰지 않았는데도 이런 신기한 일이 벌어질 수 있었겠느냐고 되묻는다. 사건을 담당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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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여론]'엄마찬스'추미애 장관 특검 해야.. 찬성 55.4% 〉 반대 39.2%

[시사우리신문]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특혜 휴가' 의혹을 둘러싸고 여·야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추 장관의 아들 서 씨를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 수장에 한동훈 검사장을 임명하라는 내용의 청원이 게시됐다. ▲ [여론]'엄마찬스'추미애 장관 특검 해야.. 찬성 55.4% 〉 반대 39.2% /제공=미디어리서치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사건을 담당해온 서울 동부지검은 해당 사건을 맡은 지 8개월간 제대로 된 수사진척을 보이지 않았고 장교의 보좌관 전화 통화 관련 진술은 조서에 담기지 않은 정황도 드러나는 등 중요 참고인의 진술을 의도적으로 누락한 의혹을 받고 있어 동부지검에 사건 수사를 계속 맡겨도 될지 믿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자대 배치 이후 각종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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