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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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세상 창원애국시민 차량(드라이브 스루)집회 '추미애 사퇴하라'성공적 마무리

[시사우리신문]당시 민주당 대표였던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 정부의 경찰차벽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지난 2015년 11월 15일 당시 문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정부의 반헌법적인 경찰차벽에 의해 가로막혔다"며"대통령은 차벽으로 국민을 막을 게 아니라 노동개악, 청년실업 등 국민의 절규를 들으라"고 일갈했다. 대선 후보 시절이던 2017년 2월 SBS'대선주자 국민면접'TV 토론회에서 국민들이 모여'문재인 퇴진'을 요구한다면 어떻게 하겠는냐?의 사회자 질문에 문 후보는"그런일이 없겠지만 그래도 물러나라고 한다면 광화문 광장으로 나가겠다"며"시민들 앞에서섯 끝장토론이라도 하고 설득하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문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청와대를 나와 ‘광화문 대통령’ 시대를 열겠다..

댓글 특종 세상 2020. 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