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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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美 대선]미연방대법원,펜실베니아 선거당일 오후 8시 이후 도착한 투표지 분리 명령

[시사우리신문]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의 승리가 예상되는 가운데 경합주 재검표에 나설 주가 점점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바이든 후보가 승리하더라도 우편투표의 부정선거가 여러 주에서 감지되면서 상황은 순탄치 않다는 것을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일 발표문을 통해"이번 선거는 부정부패로 인해서 굉장히 선거의 진실성이 훼손됐다"며"우리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합주인 펜실바니아주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펜실베니아가 개표 "부정"을 위해 선거참관인들의 참관을 불허하고 있다"고 말했다. ▲ 미연방대법원은 6일 펜실베니아 선거당일 오후 8시 이후 도착한 투표지 분리 명령을 내렸고 내일 2시까지 응하지 않으면 모든 투표는 무효라고 밝혔다. © ..

댓글 정치 세상 2020.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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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美대선] 위스콘신·조지아 등 경합주 재검표 속출할 듯

펜실베이니아 등도 재검표 가능성 있어 늦으면 이달 하순에야 최종 승자 결정될수도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승리 가능성이 큰 가운데 재검표에 나설 주(州)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당락을 가른 일부 경합주의 표 차이가 적어 주 법(法)에 따라 재검표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은 위스콘신주에 대한 재검표 요구에 이어 다른 주에도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황이어서 재검표 지역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대선 개표 사흘째인 5일(현지시각)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TCF센터에 마련된 개표장 밖에 몰려와 개표 결과에 항의 시위를 벌이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오른쪽)이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 지지자와 언쟁을 벌이고 있다. / AP·연합뉴스 재검표 규정은 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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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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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세상 미국은 왜 아웃사이더 트럼프를 선택했는가

[시사우리신문]미국 대선인 11월 3일 "미국은 왜 아웃사이더 트럼프를 선택했는가"라는 책이 출간됐다.이책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선정됐으며 저자는 역사학자 빅터 데이브스 핸슨으로 "두 개의 미국과 트럼프주의 그리고 2020 대선"이라는 부제목을 달았다. 트럼피즘은 돌출언행을 일삼는 기인 트럼프의 원맨쇼가 아니다. 지금 트럼프가 상징하는, 미국에서 일어나는 운동(movement)의 속성을 잘 설명한 출판사 서평이다. 다음은 출판사 서평이다. 2020 대선: 미국은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트럼프 대 반 트럼프의 싸움 이제 미국인들과 세계인들은 2020 미국 대선의 결과를 마주하게 된다. 이번 대선의 결과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큰 파장을 불러오게 된다. 미국의 대외 정책과 무역 정책의 기조가 바뀔지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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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美대선]트럼프 대통령"이번 선거는 부정부패로 인해서 굉장히 선거의 진실성이 훼손됐다.우리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

[시사우리신문]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미국 대선이 불법 부정선거"라고 말했다. 다음은 트럼프의 발표문 전문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미국민에게 미국의 선거 진실성을 보장하기 위한 절차와 관련해서 미국민에게 새로운 정보를 드리기 위해 왔습니다. 법적인 모든 걸 인정하면 법적인 기준에서 저는 쉽게 승리를 거뒀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불법적인 투표를 반영하면 다르겠습니다. 저는 굉장히 중요한 경합주를 지금 이겼습니다. 플로리다도 그중 하나고요. 인디애나와 오하이오도 그렇습니다. 굉장히 역사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 여러 지역에서요. 여러 지역에서 역사적인 투표 수로 이겼습니다. 그래도 예상 전망치를 빗나간 곳도 많았습니다. 여론조사가 간과한 점이었죠. 그래서 여론조사가 잘못된 점도 많았습니다. 언..

댓글 정치 세상 2020. 1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