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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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이주영,김해신공항 백지화는 여권의 보궐선거 겨냥한 책략 - 김경수 경남지사도 도민에 상처 주는 정치행위 당장 그만 두라

[시사우리신문]이주영 국민의힘 국책자문위원장은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해신공항 백지화는 여권의 보궐선거 겨냥한 책략 - 김경수 경남지사도 도민에 상처 주는 정치행위 당장 그만 두라"고 성토했다. 다음은 이주영 국책자문위원장 페이스북 글 전문이다. 김해신공항 백지화가 가덕도신공항 추진을 위한 결정이면 부산시장 보궐선거용 정치적 책략이다.국무총리실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가 17일 오후 ‘김해신공항 추진계획’ 백지화를 발표했다. 내년 부산시장 보궐선거와 차기 대선을 겨냥한 가덕도신공항 추진을 위한 정치적 수순이라는 게 정치권과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의견이다. 정부•여당은 김해신공항 백지화 발표 전부터 가덕도신공항 띄우기에 나섰다"며"국회의 내년도 예산심사에서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가 반대하는 가덕도신공항 연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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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트럼프 대통령, "자신이 대선에서 이겼다"고 선언

"미국 대선 프랑크푸르트 서버나 개표소 현장의 소프트웨어 해킹을 통해 손쉽게 개표 수를 뒤바꿀 수 있다" [시사우리신문]선거보안 전문가 러스 람스랜드는 "도미니언의 서버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으며 마음만 먹으면 프랑크푸르트 서버나 개표소 현장의 소프트웨어 해킹을 통해 손쉽게 개표 수를 뒤바꿀 수 있다"고 증언했다. ▲ 선거보안 전문가 러스 람스랜드는 "도미니언의 서버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으며 마음만 먹으면 프랑크푸르트 서버나 개표소 현장의 소프트웨어 해킹을 통해 손쉽게 개표 수를 뒤바꿀 수 있다"고 증언했다. 지금 미국의 28개 주가 도미니언 개표기를 사용하고 있다. 사이틀이라는 스페인에 있는 다국적 회사가 서버를 관리하고 있다는 언급도 나오고 있다. 중요한 건 이 인터뷰가 대선 며칠 전에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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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세상 민경욱 "법정싸움에서의 승부도 이미 트럼프의 승리로 결정된 것 같다"

파월 변호사,"바이든이 사상 최대의 사기선거단을 조직했다고 말한 건 말 실수가 아니라 잘못을 고백한 것" [시사우리신문]민경욱 전 의원이 16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트럼프 대통령의 법률대응팀의 일원인 시드니 파월 변호사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쩌면 우리나라 사정과 똑같은지요"라고 게재했다. 시드니 파월 변호사는 "도미니언 개표기 회사 종업원들의 양심고백이 쏟아져 나오는데 마치 소방호스의 물이 쏟아져 나오는 것 같다"며"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기 위해서 실시간으로 득표 수를 알아보고, 실시간으로 필요한 수를 계산하고, 실시간으로 필요한 수의 투표용지를 집어넣는 방식이 사용됐다"고 주장했다. 민 전 의원은 "마치 한틀 전자개표기 얘기를 하는 것 같다"고 4.15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다. 파월은 "자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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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국투본 김수진 공동대표 경찰소환을 규탄한다

부정선거 진실을 가리려는 표적수사 중단하라! [시사우리신문]4.15 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는 17일 오후 1시 종로경찰서 (3호선 안국역 6번출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정선거 입막음 하려는 김수진 대표의 표적수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김수진 국투본 공동대표는 "경찰과 문재인 정권이 제 입을 막으려 하는 거라면 사람을 잘못 봤다"며"제 목숨을 끊지 않는 한 4.15 부정선거를 외치는 제 입을 막을 수 없다"고 경고하면서"제 다섯 아이들에게도 말했다"며"엄마가 없더라도 하나님이 너희들을 돌봐주실 것이다. 민경욱 대표님을 따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4.15 부정선거의 진상을 밝히는 데 제 피를 뿌리겠다."고 열변을 토했다.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4·15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 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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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성명]김해신공항 백지화, 포퓰리즘 정치가 경제성과 국가 미래를 집어삼켰다

[시사우리신문]국민의힘 경남도당은 17일 성명서를 통해"김해신공항 백지화, 포퓰리즘 정치가 경제성과 국가 미래를 집어삼켰다"고 성토했다. 이날 도당은 "문재인정부가 2016년 확정된 김해신공항을 백지화하였다"며"안전, 절차, 확장성 등 이런저런 이유를 들고 있으나 모두 핑계일 뿐이고,선거의 유불리만 감안한 포퓰리즘 정치가 공항 분야 세계 최고기관의 경제성, 안전성 평가를 뒤집고, 국가 미래와 영남주민들의 염원을 집어삼킨 것이다"라고 비난했다. 이어"경제성 평가 조작으로 불법 폐쇄된 월성1호기와 다를 바 없다"며"2016년 이후 4년은 허송세월이 됐고, 영남지역 주민불편 해소와 항공물류 강화는 또다시 미뤄졌다"고 성명하면서" 앞으로 어떤 새로운 결정을 하더라도 또다시 뒤집힐 수 있는 나쁜 선례까지 만들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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