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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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문귀현·민순조 회장,나눔의 집(마산 회원북 153~1)을 방문해 사랑나눔 기부행사 펼쳐~

[시사우리신문] 재향군인회 마산지회 문귀현 여성회장과 무궁화라이온스클럽 민순조 회장이 함께 불우한 이웃과 독거노인들의 급식을 제공하는 나눔의 집(마산 회원북 153~1)을 방문해 사랑나눔 기부행사를 펼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문귀현 회장은 "코로나 19사태로 세계는 지금 펜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대혼란의 시대를 맞고 있다"며"어렵고 힘든 환경속에서도 불우한 이웃과 독거노인들을 위해 봉사하는 나눔의 집을 찾아 작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위해 기부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이들 단체들은 코로나19 확상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최소 인원으로 기부행사에 진행했으며,민순조 회장은 쌀 13포와 문귀현 회장은 캔음료 10박스를 기부했다.

댓글 뉴스 세상 2020. 7. 3.

0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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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창원 시민대표 10명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해

[시사우리신문] 2020년 7월 1일 창원시 통합10주년 기념일 축하행사의 서막이 올랐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일 창원, 마산, 진해 3개 도시가 1개의 창원시로 통합을 이룬 지 10년을 맞아 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의미있는 통합10주년 행사를 마련했다. 7월 1일을 여는 오프닝 행사의 일환으로, 창원시청 1층 로비에서 ‘소중하고 확실한 기억을 우리 함께!’라는 주제로, ‘시민의 기억상자(타임캡슐) 제막식’, ‘미래 창원비전 2030 소망나무 조성’, 새로운 창원을 열어나갈 것을 약속하는 ‘시민참여 기념손찍기(핸드프린팅)’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허성무 창원시장, 이치우 창원시의회 의장, 창원시의 미래 산업분야를 이끌어나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남형욱 창원사업장장, 범한산업 정영식..

댓글 뉴스 세상 2020. 7. 1.

0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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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강기윤“안산유치원 1년 넘게 놀이터 소독 안했다…과태료 처분 없었던 걸로 밝혀져”

[시사우리신문] 국회 미래통합당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은 경기도 안산 유치원 식중독 사고가 발생한 후 보존식·조리기구 등에서 대장균이 발견되지 않음에 따라 식중독의 원인이 학습 또는 놀이 과정상의 오염물질이 될 수도 있다는 문제 제기가 나오는 가운데, 해당 유치원이 1년이 넘도록 놀이터 바닥 소독을 안 하고 놀이기구 소독 횟수를 준수하지 않았던 사실을 공개했다. 강기윤 의원이 경기도교육청을 통하여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해당 유치원은 지난해 1월 1일부터 올해 3월 13일까지 최근 1년 2개월 가량 놀이터 바닥을 전혀 소독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놀이기구의 경우 같은 기간 동안 3회 소독(1년 2개월 기준)한 것에 그쳤다. 현행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50명 이상..

댓글 뉴스 세상 2020. 7. 1.

30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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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창원시의회 박남용의원,창원지역 의과대학 설립 촉구 건의문 발표

[시사우리신문] 박남용 창원시의원이 30일 오전 창원시의회 제95회 3차 본 회의에서 (대표발의 박남용 의원 외 김경수의원 등42명)창원지역 의과대학 설립 촉구 건의문을 발표했다. 이날 대표발의를 진행한 박남용 의원은 "코로나 19로 인한 의료인력 확보와 시스템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고 정부 차원의 의대 정원 증원을 31년 만에 검토하고 있어 이번 기회에 우리 지역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창원지역 의대 설립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박남용 의원은 이날 발표를 통해"지난 30여 년간 의과대학 설립은 우리 창원시민의 오랜 염원이었다"며"전국 인구 100만이 넘는 비수도권 지자체 중 의료인력 양성기관이 없는 곳은 창원이 유일하며 의대뿐만 아니라 치대/한의대/약대 등도 없다. 의대 진학을 꿈꾸는 지역의 학생들..

댓글 뉴스 세상 2020. 6. 30.

2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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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진중권, "서울중앙지검의 이성윤 차기 총장님..저런 자들까지 개국공신이라고 완장질을 하고 다니니"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26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중앙지검의 이성윤 차기 총장님..저런 자들까지 개국공신이라고 완장질을 하고 다니니"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진 전 교수는 이날 이철의 언론 플레이에 검찰 부글부글… 서울중앙지검만 조용, 왜?라는 기사제목을 링크한 후 "catch me, if you can? "이라며"서울중앙지검의 이성윤 차기 총장님, MBC 함정공작보도 사건의 피고발인이자 최경환 의원 명예훼손 사건의 피의자 지모씨가 검찰을 대놓고 능멸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차기 총장님을 자기 백이라 믿고 까부는 모양인데, 그다지 보기 좋지 않습니다. 일단 고발되었으니, 잡아다가 조사라도 제대로 하시죠"라고 쏘아붙였다. 그러면서"사기에 횡령에 협박에 전과 찬란한 질 안 좋은 자 같..

댓글 뉴스 세상 2020. 6. 27.

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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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진중권"민주당의 도덕적 파탄...분명한 것은, 지금은 나라가 거꾸로 가고 있다는 것"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25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의 도덕적 파탄"이라는 장문을 게재하면서" 분명한 것은, 지금은 나라가 거꾸로 가고 있다는 것"이라고 우려했다. 진 전 교수는 "정의당에서 “청와대의 철저한 사전검증”을 전제로 인사청문회의 비공개 법안에 찬성을 표했네요"라며"하나마나한 소리입니다. 그러니 2중대 소리 듣죠"라고 비꼬았다. 이어"자, 청와대에서 인사 검증을 맡은 게 누구였죠? 바로 조국 민정수석이었습니다. 최강욱 공직비서관이었습니다. 이들의 면면을 보세요"라며"애초에 “철저한 사전 검증”이 이루어질 수 없는 구조지요"라고 주장하면서" 지금 그 일을 맡은 이들이라고 크게 다를 것 같지 않습니다. 제도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 사안도 아니고. 왜? "라며" 청와대는..

댓글 뉴스 세상 2020. 6. 26.

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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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진중권,추미애 장관 겨냥해 "일진이냐.... 이분, 껌 좀 씹으시네"직격탄 날린 이유(?)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25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일진이냐.... 이분, 껌 좀 씹으시네"라며 추미애 장관을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이날 진 전 교수는 추미애, 윤석열에 "내 말 들었으면 좋게 지나갈 일을"이라는 기사제목을 링크한 후"한 기관의 장이 되면, 권한의 분산이 필요하다"며"옛날에 천정배 장관은 강정구 교수 국가보안법 사건과 관련하여 처음으로 지휘권을 발동한 적이 있지요. 그것은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에 관한 사안이었다"고 소개하면서"그것이 적절했느냐에 대해서는 판단이 엇갈리겠지만, 적어도 ‘장관’으로서 할 만한 개입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건 뭡니까?"라고 반문했다. 이어"사건을 어느 부서에 배당하느냐, 이런 문제까지 꼬치꼬치 장관이 개입을 해야 하나요?"라고..

댓글 뉴스 세상 2020. 6. 26.

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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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진중권,"대통령이 추미애 장관을 자제시키든지, 아니면 해임해야 할 것"

"어쭈. 니가 내 문자 절반을 씹었어?" 이게 장관이 할 소린가. 양아치도 아니고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26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의 의중인가, 추미애의 항명인가"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하면서"대통령이 추미애 장관을 자제시키든지, 아니면 해임해야 할 것 같다"면서"이분이 쓸데 없이 국정에 혼란을 일으키고, 대통령의 메시지를 혼동시키고 있거든요. 이분, 사상 최악의 법무부장관으로 기록될 겁니다"라고 우려했다. 이날 진 전교수는 추미애 "검찰개혁, 황운하가 해도 된다"라는 기사제목을 링크한 후 "대통령이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두 기관의 협력을 주문했다"며"그런데 추미애 장관은 대통령 말씀을 무시하고 친문 강성파들을 겨냥해 지금 자기정치를 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

댓글 뉴스 세상 2020.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