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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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홍준표,"검사가 그런 처신을 하니 공수처가 힘을 받는 것"

[시사우리신문]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검사가 바로서야 나라 법질서가 바로 선다"며"대한민국 검사가 그런 처신을 하니 공수처가 힘을 받는 겁니다.검사답게 처신 하십시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홍 의원은 6일 페이스북을 통해"청주지검 초임 검사 시절 당시 전두환 전대통령에게 밤에 청와대로 불려가 대작을 할 정도로 실세였던 법무부 장관이 있었다"며"그 법무부장관의 유일한 사돈을 검찰간부들이 없는 토요일 밤에 전격적으로 변호사법 위반으로 구속한 일이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당연히 월요일 아침에 검찰청이 발칵 뒤집힐 정도로 법무부 장관의 부인이 검사장을 찾아와 난리를 쳤고 나는 아주 곤혹스러웠지만 다행히 검사장께서는 별다른 질책없이 넘어 갔다"며"그 사돈은 20일 꽉채워 구속 기소 하고 나는 울산지청으로 갔고..

댓글 정치 세상 2020. 9. 6.

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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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진중권,"검찰개혁의 산물 공수처는 VIP의 노후보장보험으로 전락해 버렸죠"

"검찰개혁이 사실상 '석열개혁'이 되어 버린 것"이라고 우려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26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개혁의 산물 공수처는 VIP의 노후보장보험으로 전락해 버렸죠"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날 진 전 교수는 ‘라임 구명 의혹’이 사면초가 윤석열의 마지막 히든카드 되나 라는 기사제목을 링크한 후"라임펀드의 큰 가지는 김봉현 회장의 도피 과정에 도움을 준 정권실세들이라고 하네요"라며"지금 돈 받았다고 이름이 거론되는 K모 의원 등은 곁가지에 불과하고. 그래서 저렇게 집단으로 히스테리 반응을 일으키나 봅니다"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검찰개혁이 사실상 '석열개혁'이 되어 버린 것도 그 때문이구요"라며"검찰개혁의 산물 공수처는 VIP의 노후보장보험으로 전락해 버렸죠"라고 돌직구를 ..

댓글 뉴스 세상 2020. 6. 26.

26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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