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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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진중권"민주당의 도덕적 파탄...분명한 것은, 지금은 나라가 거꾸로 가고 있다는 것"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25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의 도덕적 파탄"이라는 장문을 게재하면서" 분명한 것은, 지금은 나라가 거꾸로 가고 있다는 것"이라고 우려했다. 진 전 교수는 "정의당에서 “청와대의 철저한 사전검증”을 전제로 인사청문회의 비공개 법안에 찬성을 표했네요"라며"하나마나한 소리입니다. 그러니 2중대 소리 듣죠"라고 비꼬았다. 이어"자, 청와대에서 인사 검증을 맡은 게 누구였죠? 바로 조국 민정수석이었습니다. 최강욱 공직비서관이었습니다. 이들의 면면을 보세요"라며"애초에 “철저한 사전 검증”이 이루어질 수 없는 구조지요"라고 주장하면서" 지금 그 일을 맡은 이들이라고 크게 다를 것 같지 않습니다. 제도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 사안도 아니고. 왜? "라며" 청와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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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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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진중권,"문재인 정권의 도덕적 허무주의...그냥 인사청문회 폐지법을 내세요"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25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정권의 도덕적 허무주의"라는 제목으로 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날 진 전 교수는 "저들이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청와대에 들어간 586은 자신들은 최소한 이명박-박근혜 정권 사람들보다는 깨끗하다고 확신했겠죠"라며" 청와대에서 권력을 이용해 장난을 쳐도 앞의 두 정권보다는 자신들이 더 낫다고 믿었을 테구요. 이 근거 없는 자신감이 문제였던 거죠"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자신들을 개혁의 '주체'로만 생각했지, 자신들이 이미 오래 전에 개혁의 '대상', 청산해야 할 적폐로 변했다는 생각을 아예 못했던 겁니다"라며"그래서 그 개혁의 '형식'에 발목이 잡혀버린 상황이 된 겁니다"라고 주장하면서"기억나실 겁니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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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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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진중권,청문회는 죄가 없다...조국, 윤미향 모두 그냥 얼굴에 철판 깔고 임명하지 않았나?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22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홍영표 '도덕성검증 비공개' 인사청문회법 발의라는 기사제목을 링크한 후 "청문회는 죄가 없다"고 비꼬았다. 이날 진 전 교수는 "청문회는 죄가 없다"며"국민이 멀쩡히 다 지켜봐도 막무가내로 임명하는 판에, 굳이 숨기거나 감출 필요 있나?"라고 직격탄을 날린 후 "조국, 윤미향 모두 그냥 얼굴에 철판 깔고 임명하지 않았나?"라며" 어차피 국민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임명할 거라면, 최소한 국민의 입장에서 그 자가 얼마나 썩었는지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나요?"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러면서"역사는 반복된다"면서"2013년에는 새누리당에서 이를 도입하려고 했는데, 민주당의 반대로 좌초했죠"라고 운을 떼며"이번엔 민주당에서 이를 도입하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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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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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칼럼]조국사태와 너무나 닮은 ‘윤미향 정의연 게이트’

[시사우리신문] 대한민국 촛불정부가 드러서면서 모든것이 무너졌고 최소한의 정의 마져 사라졌다.법의 기준 잣대도 권력편으로 기울어지면서 어떻게 판결해야 할지 눈치를 봐야 되는 세상으로 변했다.모든 것이 현 촛불정권 권력의 충견이 되어 움직이는 세상이 너무도 무섭다.마치 홍콩 민주화운동이 또 다시 대한민국에서 제2의 5.18 민주화운동이 재현 되지 않을까?라는 소름끼치는 이 느낌은 무엇일까? 홍콩 민주화운동에 가장 먼저 지지를 해야할 인권 변호사 출신 문재인 대통령과 180석의 거대 집권여당의 침묵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 일까?....그럼에도 불구하고 21대 국회가 개원됐다. 윤미향 전 정의연 이사장이 21대 국회 개원일을 하루 앞둔 지난달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해 자신과 관련한 의혹을 모두 부인했고..

댓글 뉴스 세상 2020. 6. 12.

0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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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진중권,"대한민국의 범죄자를 일거에 없애는 방법. 검찰을 없애면 됩니다"고 제안한 이유(?)

조국, 한명숙, 유재수, 최강욱, 전병헌, 황운하, 거기에 이재명까지... 검찰 피해자가 너무 많잖아요 [시사우리신문]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초동살롱]"나는 검찰의 불법수사 피해자"…무죄 주장하는 여권 인사들 이라는 기가제목을 링크한 후"대한민국의 범죄자를 일거에 없애는 방법. 검찰을 없애면 됩니다"라고 제안했다. 이어"물론 그걸로 범죄를 없앨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범죄자는 없앨 수 있겠죠"라며"범죄와 범죄자를 둘 다 없애는 게 불가능하다면, 뭐, 그 중의 하나라도 없애는 게 사회를 위해 좋은 일이 아닐까요?"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그러니 검찰을 없애죠. 예산도 절감되고 좋죠"라며"조국, 한명숙, 유재수, 최강욱, 전병헌, 황운하, 거기에 이재명까지. 검찰 피해자가..

댓글 뉴스 세상 2020. 6. 1.

0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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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진중권이 말하는 참 징그러운 이들은 누구?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26일 오후 11시57분 자신이 운영하는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 '선거개입 의혹' 수사 재시동..임종석 등 재소환 전망(종합) 이라는 기사제목을 링크한 후 "님은 갔지만 저들은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다"며"조국은 갔지만, 문제를 처리하는 '조국 모델'은 그대로 남아 정권을 향한 다른 수사등에도 요긴히 사용될 겁니다"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진 전교수는 "특히 청와대 부서 전체가 연루된 선거개입수사는 강력한 저항에 부딪히겠죠."라며"전방위적인 검찰 흔들기가 본격화할 겁니다"라고 우려하면서"기생정당의 최강욱과 황희석, 더불어본당의 조국 키즈 김용민과 김남국을 비롯하여 친문의원들. 한겨레와 오마이뉴스 등 어용매체와 MBC를 비롯한 어용방송들. 어용지식인들과 관변..

07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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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세상 [4.15 김해을]통합당 장기표,"정치혁명의 핵심은 고위공직자의 기득권과 특권폐지가 우선"

[시사우리신문]4.15 총선 선거운동이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감염자가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기존 선거와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펼쳐지고 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과 각 정당 후보자가 유권자를 만나 명함을 건네거나 인사 하는 건 민폐로 여겨질 정도이다. 이러한 현상으로 4.15 총선이 비대면 선거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SNS를 통한 선거운동이 본격화 됐다.하지만 어르신들이 SNS를 잘 사용하지 못한 단점이 있다.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어느때 보다 조용한 선거전으로 펼쳐지고 있다.이에 본지는 유권자들에게 후보들의 생각과 의견을 전달하고, 유권자들의 정확하고 올바른 판단을 끌어내기 위해 [4.15 총선 김해을 미래통합당 장기표 국회의원 후보에게 듣는다]를 기획하게 됐다. -편..

댓글 만남 세상 2020. 4. 7.

07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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