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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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진중권, "서울중앙지검의 이성윤 차기 총장님..저런 자들까지 개국공신이라고 완장질을 하고 다니니"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26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중앙지검의 이성윤 차기 총장님..저런 자들까지 개국공신이라고 완장질을 하고 다니니"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진 전 교수는 이날 이철의 언론 플레이에 검찰 부글부글… 서울중앙지검만 조용, 왜?라는 기사제목을 링크한 후 "catch me, if you can? "이라며"서울중앙지검의 이성윤 차기 총장님, MBC 함정공작보도 사건의 피고발인이자 최경환 의원 명예훼손 사건의 피의자 지모씨가 검찰을 대놓고 능멸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차기 총장님을 자기 백이라 믿고 까부는 모양인데, 그다지 보기 좋지 않습니다. 일단 고발되었으니, 잡아다가 조사라도 제대로 하시죠"라고 쏘아붙였다. 그러면서"사기에 횡령에 협박에 전과 찬란한 질 안 좋은 자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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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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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진중권,"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집단 이지메가 6.25때 인민재판을 보는 듯"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다른 나라에서는 절대로 볼 수 없는 광경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26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검찰총장에 대한 집단 이지메가 6.25때 인민재판을 보는 듯 합니다"라며"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다른 나라에서는 절대로 볼 수 없는 광경이니까"라고 우려했다. 진 전 교수는 "어제가 6.25라서 그런가? 검찰총장에 대한 집단 이지메가 6.25때 인민재판을 보는 듯 합니다"라며"광장에 사람 하나 세워놓고, 온갖 트집을 잡아 있는 죄, 없는 죄 다 뒤집어 씌우는 모습이 정말 가관입니다"라고 비난했다. 이어"동무들, 지금부터 역사의 반동 윤석열에 대한 재판을 시작하갔슴네다"라며"먼저 설훈 동무의 말을 듣갔습네다. "윤석열 동무, 내래 동무라면 당장 그만두갔시요." 다음은 박주민 동무입..

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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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진중권"민주당의 도덕적 파탄...분명한 것은, 지금은 나라가 거꾸로 가고 있다는 것"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25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의 도덕적 파탄"이라는 장문을 게재하면서" 분명한 것은, 지금은 나라가 거꾸로 가고 있다는 것"이라고 우려했다. 진 전 교수는 "정의당에서 “청와대의 철저한 사전검증”을 전제로 인사청문회의 비공개 법안에 찬성을 표했네요"라며"하나마나한 소리입니다. 그러니 2중대 소리 듣죠"라고 비꼬았다. 이어"자, 청와대에서 인사 검증을 맡은 게 누구였죠? 바로 조국 민정수석이었습니다. 최강욱 공직비서관이었습니다. 이들의 면면을 보세요"라며"애초에 “철저한 사전 검증”이 이루어질 수 없는 구조지요"라고 주장하면서" 지금 그 일을 맡은 이들이라고 크게 다를 것 같지 않습니다. 제도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 사안도 아니고. 왜? "라며" 청와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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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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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진중권,추미애 장관 겨냥해 "일진이냐.... 이분, 껌 좀 씹으시네"직격탄 날린 이유(?)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25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일진이냐.... 이분, 껌 좀 씹으시네"라며 추미애 장관을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이날 진 전 교수는 추미애, 윤석열에 "내 말 들었으면 좋게 지나갈 일을"이라는 기사제목을 링크한 후"한 기관의 장이 되면, 권한의 분산이 필요하다"며"옛날에 천정배 장관은 강정구 교수 국가보안법 사건과 관련하여 처음으로 지휘권을 발동한 적이 있지요. 그것은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에 관한 사안이었다"고 소개하면서"그것이 적절했느냐에 대해서는 판단이 엇갈리겠지만, 적어도 ‘장관’으로서 할 만한 개입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건 뭡니까?"라고 반문했다. 이어"사건을 어느 부서에 배당하느냐, 이런 문제까지 꼬치꼬치 장관이 개입을 해야 하나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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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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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진중권,"대통령이 추미애 장관을 자제시키든지, 아니면 해임해야 할 것"

"어쭈. 니가 내 문자 절반을 씹었어?" 이게 장관이 할 소린가. 양아치도 아니고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26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의 의중인가, 추미애의 항명인가"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하면서"대통령이 추미애 장관을 자제시키든지, 아니면 해임해야 할 것 같다"면서"이분이 쓸데 없이 국정에 혼란을 일으키고, 대통령의 메시지를 혼동시키고 있거든요. 이분, 사상 최악의 법무부장관으로 기록될 겁니다"라고 우려했다. 이날 진 전교수는 추미애 "검찰개혁, 황운하가 해도 된다"라는 기사제목을 링크한 후 "대통령이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두 기관의 협력을 주문했다"며"그런데 추미애 장관은 대통령 말씀을 무시하고 친문 강성파들을 겨냥해 지금 자기정치를 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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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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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진중권,"문재인 정권의 도덕적 허무주의...그냥 인사청문회 폐지법을 내세요"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25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정권의 도덕적 허무주의"라는 제목으로 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날 진 전 교수는 "저들이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청와대에 들어간 586은 자신들은 최소한 이명박-박근혜 정권 사람들보다는 깨끗하다고 확신했겠죠"라며" 청와대에서 권력을 이용해 장난을 쳐도 앞의 두 정권보다는 자신들이 더 낫다고 믿었을 테구요. 이 근거 없는 자신감이 문제였던 거죠"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자신들을 개혁의 '주체'로만 생각했지, 자신들이 이미 오래 전에 개혁의 '대상', 청산해야 할 적폐로 변했다는 생각을 아예 못했던 겁니다"라며"그래서 그 개혁의 '형식'에 발목이 잡혀버린 상황이 된 겁니다"라고 주장하면서"기억나실 겁니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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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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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진중권"대한민국에서 개혁이 가장 시급한 곳은 실은 청와대"

"저들이 윤석열을 자르는 데에 왜 저토록 목을 매는지, 아시겠죠? "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24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라임 개입 청와대 전 행정관 “김봉현에게 금감원 문건 보여줘”라는 기사제목을 링크한 후 "대한민국에서 개혁이 가장 시급한 곳은 실은 청와대"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진 전 교수는 이날 "그동안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사람들 중 각종 비리로 기소된 이, 아직 조사를 받는 이, 그리고 새로 비리로 고발당한 이를 꼽아보았다"며"세어보니 모두 12명"이라고 밝혔다. 이어"해방 이후에 한 곳에서 이렇게 많은 피의자를 배출한 기관이 또 있었던가요?"라며"저들이 윤석열을 자르는 데에 왜 저토록 목을 매는지, 아시겠죠? 윤석열을 그냥 놔뒀다가는 앞으로 이 리스트가 더 길어질 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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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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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진중권,"최강욱 의원,검찰에서 당신 같은 피라미 하나 잡아서 뭐 하겠습니까?... 영양가도 없는 거"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23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최강욱 의원, 검찰개혁을 개인의 복수로 합니까?"라며" 허위인턴 증명 만들어준 거, 잘한 짓 아닙니다"라고 한방 날렸다. 진 전 교수는 이날 "조국의 아들을 위해 못사는 집 아이의 기회를 빼앗는 파렴치한 행위입니다"라며"멍석을 깔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를 해도 션찮을 판에, 뭘 잘 했다고 기세등등하게 설치는지. 당신같은 사람부터 개혁돼야 해요"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그런 짓 한 사람이 가슴에 의원배지 다는 문화. 바로 그게 척결해야 할 이 사회의 적폐입니다"라며"그러니 적폐를 청산하려면 본인부터 청산하세요. 그게 가장 가까이에 있는 적폐잖아요"라고 비꼬았다. 진 전 교수는 "그리고 재판, 일반국민들처럼 좀 조신하게 받으세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