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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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창원해경, 좌주선박 내 잔존기름 신속하게 이적 완료

[시사우리신문]창원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지난 3일(목) 제9호 태풍‘마이삭’의 영향으로 고성군 동해면매정마을 인근 해안가에 좌주 되었던 R호(컨테이너선, 1,502톤)의 연료유 이적 작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창원해경에 따르면 좌주된 R호에는 연료유(경유) 50여톤이 실린 상태로,사고현장 인근에는양식장이 많고 수심이 4m 정도에 불과해 작업선이 접근하기 어려운상황이었다. 하지만, 태풍‘하이선’이 이번 주말 북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창원해경은 해양환경공단과 신속하게 기름 이적 계획을 수립하고, 민간방제업체를 동원해 사고 발생 하루 만에 연료유와 선저폐수를 안전하게이적하여 해양오염 요소를 사전에 선제적으로 차단했다. 이와 함께 이적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일의 해양사고에대비해 사고선 ..

댓글 뉴스 세상 2020. 9. 5.

05 2020년 09월

05

뉴스 세상 창원해경, 태풍 “하이선”대비 위험예보『주의보』발령

[시사우리신문]창원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제10호 태풍“하이선” 북상에 따라 5일 부터 태풍특보해제시까지 연안사고 안전관리 규정(제4장 안전사고 위험예보제)의거 위험예보 「주의보」를 발령하고, 기상악화로 태풍 경보 발효 시 위험예보 단계를 “경보”로 격상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험예보제는 태풍이나 기상 악화 등 특정한 시기에 연안해역 안전사고의위험이 예상될 때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사전에 알려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제도이다. 창원해경은 주의보 발령에 따라 파출소 전광판을 통한 홍보 및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지자체가 운영중인 대형전광판 2개소, 주민센터 홍보TV 116개소 및 각 해안가 재난방송시스템을 활용하여 알릴 방침이다. 이에 해경 파출소는 방파제, 해변, 갯바위 등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

댓글 뉴스 세상 2020. 9. 5.

1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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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창원해경, 자체 개발 다수인명 구조장비 시연회 개최

[시사우리신문]창원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12일 창원 진해구 안골항 인근 해상에서자체개발 중인‘다수인명 구조장비’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해경에 따르면‘다수인명 구조장비’는 구조정 현측에 고정하여 특수한 해상 환경에서 익수자를안정적으로 구조할 수 있는 사다리 형태로,선체와 익수자의충돌로 인한 2차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튜브식 단충 장비로제작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무게가 가벼워 적은 구조 인력으로 빠르게 설치가 가능하고, 특히 낚시‧레저 활동이 증가하는 남해 연안해역에서 인명구조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해경은 시연회 직후‘다수인명 구조장비’의 보완사항을최종적으로점검할 예정이며, 오는9월까지 관내 전 파출소에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연간 지속적으..

댓글 뉴스 세상 2020. 8. 12.

09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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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창원해경, 마산 광암항 정박선박 화재발생...인명피해 없어

[시사우리신문]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9일 새벽 02시 27분경 마산 진동면 광암항에서 정박해 있던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해 긴급 진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신고를 받은 해경은 경비함정, 마산파출소 연안구조정, 구조대를 현장에 급파해 진화에 나섰다고 말했다. 창원해경에 따르면 9일 광암항에 정박해 있던 선박에서 원인미상의 불이 나면서 바지선(길이 20m, 폭 5m)이 불에 타 침몰하고, 어선 A호(7.93톤, 선망)등 7척이 불에 타 전소 됐다. 창원해경 관계자는“인명피해가 없어 다행이다”며“정확한 화재사고 원인을 파악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119소방차량 5대, 소방정 1척이 동원돼 화재는 9일 05:00시에 진화가 완료되었고, 화재로 인해 선박에 적재되어 있던 기름은 ..

댓글 뉴스 세상 2020. 8. 9.

25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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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창원해경, 구조업무 유공자 감사장 수여

[시사우리신문]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지난 6월 30일(화) 경남 거제시 고현 오비항 인근해상에서 주묘*선박 발생시 신속한 구조활동에 나선 삼성중공업거제조선소 김태건 과장(48세, 남)과 아산호 선장 곽영덕(48세, 남)씨에게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 주묘 : 닻을 내려 정박한 선박의 닻의 파지력이 외력보다 작게 되어 닻이 끌려 배의 위치가 고정되지 않고 이동하는것 창원해경에 따르면, 당시 주묘선박 A호(1,320톤, 모래운반용 부선)는 감수보존선박*으로 사고해역에 투묘중이였으나, 원인을 알수 없는 주묘로인해 인근해상에 투묘중이던 다른 대형 선박과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위험성을 인지하고 해경에 구조 요청을 했다. * 감수보존선박 : 선박수리비, 유류대등 각종 채무의 변제를 받기 위해 채권자가..

댓글 뉴스 세상 2020. 7. 25.

22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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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창원해경, 여름 성수기 대비 민‧관 합동 구조훈련 실시

[시사우리신문]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민·관 구조세력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위해 진해구 소고도 인근해상에서 21일 한국해양구조협회(창원지부)와합동으로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합동훈련은 진해구 소고도 인근해상에서 가상의 익수자 발생 상황을 가정 ①합동수색 → ②합동구조 → ③구급․이송에 이르기까지 각종 노하우(Know-How) 공유 및 실제상황에 준하는 훈련을 실시함으로구조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창원해경 진해파출소 곽길남 소장은“이번 민관 합동 훈련을 통해관할해역 안전사고 발생시 더욱더 신속한 구조활동이 가능 할것이다”며“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창원해경은 밤낮을 가리지 않을것이다”고 말했다.

댓글 뉴스 세상 2020. 7. 22.

08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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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창원해경,「생존수영, 구명조끼 캠페인」운영

[시사우리신문]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7월 13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주 2회 창원시 광암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구명조끼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생존수영’은 사람이 예기치 못하게 물에 빠졌을 경우나 여객선 등 선박에서 사고가 났을 경우 구조대가 올 때까지 물에서 장시간 버티며 스스로 생존하는 방법이며 ‘구명조끼’는 물에서 뜰 수 있게 해주고 해양 생물 및 수중 장애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고 보온을 유지해준다. 이번 캠페인은 바다 생존수영 교육, 구명조끼 착용법, 물놀이 안전수칙등이진행될 예정이며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소재 광암해수욕장에서참여 할 수 있다. 창원해경 관계자는“생존수영,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

댓글 뉴스 세상 2020. 7. 8.

15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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