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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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홍준표 "대선은 400미터 허들 경기... 지금부터 신발끈 꽉 조여 매야"

[시사우리신문] 홍준표 국회의원이 "대선은 400미터 허들 경기와 유사 하며,총선을 시작으로 대선 허들경기가 시작됐다"며 "지금부터 신발 끈을 꽉 조여 매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14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선은 400미터 허들 경기와 유사 합니다"라며"위에 설치된 10개의 허들을 넘어서 1등으로 안착해야 승리 할수 있는 게임이 바로 한국이나 미국이나 마찬가지인 대선 게임 이지요"라고 주장했다. 이어"YS는 반대 진영과 합당이라는 파천황(破天荒)의 결단으로 허들을 뛰어 넘어 승리 할수 있었고 DJ는 30년 빨갱이 프레임이라는 허들을 DJP연합과 IMF위기를 이용해 극복 할수 있었습니다"라며"이명박은 BBK 허들을 경제 대통령으로 극복 할수 있었고 박근혜는 별다른 허들을 만나지 않고 박..

댓글 뉴스 세상 2020. 6. 14.

16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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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홍준표,진중권 향해 "분수 모르고 자꾸 떠들면 자신이 ×개로 취급 당 할 수도 있어" 직격탄

[시사우리신문]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구수성을 무소속 출마한 홍준표 당선인이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나는 진중권 씨를 좌파의 부처로 봅니다"라며"부처님 눈에는 모든 사람이 모두 부처로 보이고 ×개 눈에는 모든 사람이 모두 ×개로 보이는 법 이지요"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날 홍 당선인은 "고향에서 출마 하는 사람들이 모두 ×개라면 각자 고향에서 출마한 대한민국 국회의원 200여명 모두 ×개이고 목포에서 출마한 김대중 전 대통령,부산에서 출마한 김영삼 전 대통령 두분도 그러 하지요"라고 비꼬우면서"좌파에서 배척 당하고 아무리 갈곳이 없다지만 우파 쪽에 기웃 거리는 것은 참으로 보기 딱 합니다"라고 쏘아붙였다. 그러면서"그만 자중 하십시오"라며"분수 모르고 자꾸 떠들면 자신이 ×개로 취급 당 할..

댓글 뉴스 세상 2020. 5. 16.

08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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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홍준표, "통합당과 한국당의 합당은 국민의 뜻...원 의원님께서는 부디 손학규 선배님의 전철은 밟지 마시길"

[시사우리신문] 4.15 총선 대구수성을 무소속으로 출마한 홍준표(전 자유한국당 대표)당선인이 8일 오전 자신이 운영하는 페이스북을 통해 "통합당과 한국당의 합당은 국민의 뜻"이라며"원유철 의원님께서는 부디 손학규 선배님의 전철은 밟지 마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홍 당선인은 "미래한국당에서 3석 짜리 안철수당과 교섭단체 구성을 시도 할려고 한다면 그것은 민의에 반하는 또다른 배신 이다"며"원유철 한국당 대표님은 오늘 통합당 원내대표가 선출되면 즉시 합당 절차를 개시해 주시기 바란다"고 게재했다. 이어"원의원님은 아직 젊습니다"라며"원의원님이 일시 국회를 떠나야 하는 아픔은 이해 하지만 떠날때 뒤가 깨끗 해야 다시 돌아올 명분이 생기는 겁니다"라고 말하면서"합당 당명은 정체불명의 미래 통합당보다 미..

댓글 정치 세상 2020. 5. 8.

03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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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홍준표,"정치인의 지지율은 사실상 뜬구름 이고 허상에 불과"

홍준표,"야권에서 와각지쟁(蝸角之爭)을 멈추고 대의(大義)를 중심으로 뭉친다면 또다른 세상이 보일 것" [시사우리신문] 4.15 총선 대구수성을 무소속으로 출마한 홍준표(전 자유한국당 대표)당선인이 3일 자신이 운영하는페이스북을 통해 "대선은 새로운 패러다임 전쟁 입니다.총선 결과가 반드시 대선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라며"야권에서 와각지쟁(蝸角之爭)을 멈추고 대의(大義)를 중심으로 뭉친다면 또다른 세상이 보일 겁니다.그래도 개헌 저지선은 확보 하지 않았습니까?"라고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이날 홍 당선인은 "지지율이라는 것에 정치인들은 목을 메지만 지지율은 사실상 뜬구름에 불과 하다"며"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압도적 지지율 1위는 김무성 대표였고 야권 지지율 1위는 박원순 서울 시장 이였다"고 전하면서..

댓글 뉴스 세상 2020. 5. 3.

30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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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홍준표,"참 끈질기고 집요한 총선 폭망 지도부...80이 넘은 뇌물 브로커에 불과"

를 인정한 뇌물 전과 2범 김종x은 그만하고 집으로가랏..수많은 댓글 도배 [시사우리신문] 4.15 총선 대구수성을 무소속으로 출마한 홍준표(전 자유한국당 대표)당선인이 페이스북을 통해 미래통합당 비대위 구성을 두고 "참 끈질기고 집요한 총선 폭망 지도부"라며"신임 원내대표에게 모든 권한 넘기고 각성하고 그만 미련의 끈을 놓으십시오.80이 넘은 뇌물 브로커에 불과 하다"라고 직격탄을 쏘아 붙였다. ▲ 홍준표 페이스북 댓글에 날린 이미지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홍 당선인은 29일 오전 "김종인 비대위 무산은 장기적으로 보면 참 잘한 결정"이라며"낙선 지도부들이 자기들 연명책으로 억지로 시도한 김종인 비대위 체제가 들어 왔다면 당은 바람 잘 날 없는 혼란이 지속 되었고 김종인씨는 자신의 부패 전력을 숨기기 위해..

댓글 정치 세상 2020. 4. 30.

18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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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홍준표,"복당을 반대 하는 것은 참으로 후안무치....불쾌하고 무례한 일"

[시사우리신문]4.15 총선서 대구수성을 무소속으로 출마한 홍준표 당선인이 18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내 복당 문제가 논쟁이 되는 것에 대해서 나는 참으로 불쾌 하고 무례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나한테 한 짓들을 다시 생각 해보고 더이상 무례한 짓은 하지 말기를 바란다"고 경고했다. 홍 당선인은 "탄핵때 당을 배신하고 분탕질 한 사람들을 복당 시켜준 사람이 바로 난데 그 사람들이 앞장서서 무소속 당선자들의 복당을 반대 하는 것은 참으로 후안무치한 일이다"며"무소속으로 출마해서 당선 되었다는 것은 공천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국민들이 심판한 것인데 선거 폭망의 책임이 있는 사람들이 당권에 눈이 어두워 무소속 중진들의 복당을 반대하고 있는 것도 참으로 후안무치 하다"고 쏘아붙였다. 그러면서"18대 때..

댓글 정치 세상 2020. 4. 18.

11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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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4.15 대구수성을]홍준표 후보,수성 못 광장 주말 대유세 2000명 이상 가득..'인산인해'이뤄

[시사우리신문]4.15총선 사전투표 마지막날인 11일 오후 4시 무소속 출마를 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대구 수성 못 광장에서 주말 대유세를 펼쳤다. 이날 홍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굳히기 대 유세에는 정계 원로이신 박찬종 선배님과 이재오 전 장관이 찬조 연사로 나왔으며 이진훈 전 수성 구청장도 연설을 했다"고 전했다. 홍 후보는 "주말 막판 굳히기 대유세에 이어 20시에는 상화 동산 입구에서 9번째 버스킹을 연다"며"수성을 지역 문제뿐만 아니라 대구시의 문제,대한민국의 문제,사적인 질문까지 가리지 않고 즉문 즉답하는 버스킹에도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밝히면서"오늘까지 하고 있는 사전 투표에도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대구 시민 여러분!수성을 구민 여러분! 정말 고맙고 감사..

30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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