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년생의 블로그

단기4년생의 이야기글, 사진 등의 게시

29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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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는방★/내가 좋아하는 음악 Travelling - Jeremy Spencer Band

Traveling - Jeremy Spencer Band - Travellin' a distant land I really enjoyed the days It's always been my way to keep movin' on Then the nights and the city lights Showed me I was missing home The reason I was feeling low I was missing love 난 먼 나라를 여행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죠. 그건 늘 계속해서전진하는 나만이 길이었어요. 그리고 나서 밤이 되면도시 불빛들은 내가 고향을 그리워하고 있단걸 보여 주었어요. 내가 침울하다고 느꼈던 이유는 사랑을 그리워했기 때문이었어요. For your love, Can I ..

29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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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는방★/내가 좋아하는 음악 올가을엔 사랑할 거야 / 방미

◈ 올가을엔 사랑할 거야 / 방미 ◈ (1) 묻지 말아요. 내 나이는 묻지 말아요. 올 가을엔 사랑할거야. 나 홀로 가는 길은 너무 쓸쓸해. 너무 쓸쓸해. 창 밖에 눈물짓는 나를 닮은 단풍잎 하나 가을은 소리 없이 본체만체 흘러만 가는데 애타게 떠오르는 떠나간 그리운 사람 그래도 다시 언젠가는 사랑을 할 거야. 사랑할 거야 (2) 울지 말아요. 오늘밤만은 울지 말아요. 아무리 슬픈 일이 있어도 그대가 없이 가는 길은 쓸쓸해. 너무 쓸쓸해. 달빛은 화사하게 겨울가로등 불빛을 받아 오늘도 소리 없이 비춰만 주는데. 변함없이 애타게 떠오르는 떠나간 그리운 사람 그래도 다시 언젠가는 사랑을 할 거야. 사랑할거야

29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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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는방★/내가 좋아하는 음악 비와 당신 -럼블 피쉬

럼블 피쉬 - 비와 당신 이젠 당신이 그립지 않죠 보고 싶은 마음도 없죠 사랑한 것도 잊혀 가네요 조용하게 알 수 없는 건 그런 내 맘이 비가 오면 눈물이 나요 아주 오래 전 당신 떠나던 그날처럼 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같은 난 눈물이 날까 아련해지는 빛 바랜 추억 그 얼마나 사무친 건지 미운 당신을 아직도 나는 그리워하네 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같은 난 눈물이 날까 다신 안 올 텐데 잊지 못한 내가 싫은데 언제까지 내 맘은 아플까 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같은 난 눈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