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년생의 블로그

단기4년생의 이야기글, 사진 등의 게시

0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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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는방★/내가 좋아하는 음악 Million Roses (백만송이 장미 ) - Alla Pugacheva

한 화가가 있었다네 그 화가는 장미꽃을 좋아하는 긴 생머리 여인을 좋아했다네 그 화가는 이를 수 없는 사랑에 빠져 그림과 집을 모두 팔아 그녀를 위해 자신의 삶을 바다를 메꿀만한 장미꽃과 바꾸어 버렸다네 그녀에 대한 환영(幻影)에 사로잡혀 지내는 화가는 그 사랑이 내 사랑인 양 헛꿈만 꾸는 사이 그녀를 태운 기차는 밤을 향해 떠나버렸네. 뭐~대충 비스무리한 언어로 해석하자면~ㅎ 머문 모든 님 수없이 즐청한 음악이겠지만 만개한 장미꽃 지천에 피었으니 한 번 더 감상 해보시라고.. ♧Chttp://cafe.daum.net"♧ 최서우 06 / 09

0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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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는방★/내가 좋아하는 음악 사랑하게 될줄 알았어 - 전미도

널 처음 사진으로 본 그날구십구년 일월 삼십일일 그날 이후 지금 이 순간까지나 하나만 기다려준 너를​오늘도 습관 같은 내 전화따스히 받아 주는 너에게 세상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만들어 준 너를 너무 사랑해​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우리 처음 만난 그날에 시간 속에 희미해지는 사랑에그대가 흔들린대도그땐 내가 잡을게요 그대처럼​너무 편한 사이가 싫어서너무 오랜 사랑 힘들어서 아픈 눈물 흘리는 널 돌아선못된 내 마음도 기다려준 너를​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우리 처음 만난 그날에 시간 속에 희미해지는 사랑에그대가 흔들린대도그땐 내가 잡을게요 그대처럼​얼마나 힘들었을까 못난 내 눈물도따스히 감싸준 너를오-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우리 처음 만난 그날에시간 속에 희미해지는 사랑에 그대가 흔들린대도 내가 잡을게요아무 걱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