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년생의 블로그

단기4년생의 이야기글, 사진 등의 게시

1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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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는방★/내가 좋아하는 음악 상처 / 조용필

◈ 상처 / 조용필 ◈ (1) 젖어있는 두 눈 속에 감춰진 그 사연은 아직도 가슴에 아물지 않은 지난날의 옛 상처 바람이 잠들은 내 가슴에 외로움을 달래면서 기대어 상처 난 날개를 접어야하는 외로운 사람아 당신은 내 사랑 영원한 내 사랑 외로워 마세요. 이제는 내 품에서 다시 태어난 바람속의 여자. (*)바람이 잠들은 내 가슴에 외로움을 달래면서 기대어 상처 난 날개를 접어야하는 외로운 사람아 당신은 내 사랑 영원한 내 사랑 외로워 마세요. 이제는 내 품에서 다시 태어난 바람속의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