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년생의 블로그

단기4년생의 이야기글, 사진 등의 게시

2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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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는방★/내가 좋아하는 음악 당신과 나 - 민해경

당신과 나 - 민해경 예전엔 당신을 이렇게 사랑하는줄 몰랐어요 어려운 일이 너무 많 아 서 지나 온 날 돌아보다가 문득 그대의 상처가 나보다 큰걸 알았죠. 언제나 가까운 곳에 있었기에 소중함을 잊었나 봐요 난 당신과 걸어온 이 길을 후회 한적 한번도 없어요 외롭고 허전한 내마음 속에 사랑이란 옷을 입혀 줬으니 아침 햇살 처럼 환하게 웃는 얼굴 그런 당신을 난 사랑해요 내곁에 서 있는 당신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우리 서로 마주 보지 말 아 요 둘이 한곳을 바라 봐요 난 당신과 걸어온 이 길을 후회 한적 한번도 없 어요 외롭고 허전한 내 마음 속에 사랑이란 옷을 입혀 줬으니 아침 햇살 처럼 환하게 웃는 얼굴 그런 당신을 난 사랑해요 행복해요 당신이란 이름만으로 이제 그걸로 난 충분해요

2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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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는방★/내가 좋아하는 음악 버블디아 - 비와 외로움

낯설은 이 비가 내몸을 적시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선술집에서 생각하는 그대모습 귓가에 가로등 내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 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모습 그대가 내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길가에 가로등 내몸을 비치며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모습 그대가 내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내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스마트폰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