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시절

입닥쳐말포이 2009. 9. 22. 14:05


(오후 2:37:00) eldercrow. 외팔이: 야 너도 이거 봤냐
(오후 2:37:05) ㅁㄴㄷㅎ: 404 낱 파운드
(오후 2:37:09) eldercrow. 외팔이: 시발!
(오후 2:37:21) ㅁㄴㄷㅎ: 나온다
(오후 2:37:31) ㅁㄴㄷㅎ: ㅇㅇㅇㅇㅇ
(오후 2:37:33) ㅁㄴㄷㅎ: 봤던거에여;
(오후 2:37:35) eldercrow. 외팔이: ㅇㅇ
(오후 2:37:39) eldercrow. 외팔이: 역시 고대가 더 빠르군
(오후 2:37:42) ㅁㄴㄷㅎ: 좐니 불쌍 ㅠㅠㅠㅠ
(오후 2:37:50) ㅁㄴㄷㅎ: 고 to the 자
(오후 2:37:52) eldercrow. 외팔이: 아 보고만 있어도 고통이...
(오후 2:37:56) ㅁㄴㄷㅎ: ㅠㅠㅠ
(오후 2:38:00) ㅁㄴㄷㅎ: 밍키가 안 그래서 다행이다
(오후 2:38:04) eldercrow. 외팔이: ㅇㅇ...
(오후 2:38:09) eldercrow. 외팔이: 다음에 아버지 자면 해볼까...
(오후 2:38:13) ㅁㄴㄷㅎ: 밍키는 착한 개니까;
(오후 2:38:17) ㅁㄴㄷㅎ: ......... 형님
(오후 2:38:22) ㅁㄴㄷㅎ: 아버지랑 원수졌슴까
(오후 2:38:31) eldercrow. 외팔이: ...
(오후 2:38:34) eldercrow. 외팔이: 아마 나 죽겠지?
(오후 2:38:42) ㅁㄴㄷㅎ: 일단 개 입 찢어져서 죽고
(오후 2:38:49) ㅁㄴㄷㅎ: 형이랑 나는 줄빠따
(오후 2:38:54) eldercrow. 외팔이: 아버지는 고 to the 자
(오후 2:38:57) ㅁㄴㄷㅎ: 이런
(오후 2:38:57) eldercrow. 외팔이: 나는 그냥 고 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