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난 면요리 집

    면식이 늘푸른 2010. 9. 24. 21:00

     

     안녕하십니까 면식이 올시다 다들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 밀린 짬뽕이바구를 부지런히 해야 하겠지요~~~

    그라믄 지금 부터 시작합니더~~~ 다들 모디소~~~ㅎㅎ

    롤러코스터를 아십니까??? 와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것도 아이고 와 뜬금없이 롤러 코스트냐????

    바로 면식이가 1시간동안 극과 극을 달렸기 때문입니더~~~ 아시는 분은 다 아실터이고 

    모리는 분들은 제 블로그를 잘 보이소~~~

    자 그만 주께고 바로 이바구 들어 갑니더~~~

    오늘 소개 할곳은  여리향 이라는 대전서는 꽤 알려진 집이라 하데예~~

    (대충 한자를 풀어 보믄 나를 이롭게 하는 향기 쯤 되겠네예) 태클 다리 거둣기 사절!!! ㅎㅎ 

    내부 입니더~~~

    요래 테이블이 셋팅 됩니더~~~ 어!!! 여게도 스텡그릇~~~ ㅠ,ㅜ 또 까야 하나~~~ 아휴~~

    퓨어 짬뽕 오더 넣고 기다립니더~~~

                      ㅎㅎㅎ 보시는데로 홍합 때깔(선도) 좋네예~~~                      

    자 자세히 함 들 받아 볼까예~~~

     

    홍합 발골 작업후~~~ 양이 푹 줄아 들았지예~~~

    제 블로그 자주 오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더

    "속지 말자 홍합빨~~~!!!"

    "다시 보자 홍합 발골후~~!!!"

    이라믄 이해 되실라나~~~ 모리면 말고 입니더~~~ㅎㅎㅎ

     홍합 선도는 괜찮아 비네예~~~ 손질도 한것 같고~~~

     

     

    음 그라믄 디비 볼까???

    면은 평범한 기계면입니더~~~ 근데 면에 궁물이 쫘아아~~악 붙았네예~~~ ㅎㅎ 

    자 그라믄 한 젓가락 씩 하이소~~~ 어~~~~허~~!! 

     에구야~~~ 대전서 유명하다 하디~~~ 요래 불 맛은 놈들도 비고 ㅎㅎㅎ

    암튼 츄릅~~ 입니더~~~ 잇힝~~~!!!

     

     궁물 때깔도 비교 함 해보시고~~~ㅎㅎ

     여기는 이런 건새우가 많이 들어 있던데예~~~~

    밑에 미더덕은 이기 다입니더~~~~ㅎㅎ 마이 들어 있다 요래 말 할줄 알았죠~~~~ㅎㅎ

    ㅎㅎ 다묵았습니더~~ 매운고추가루와 후추가루가 많이 들어 가서 많이 화~~~ 합니더~~~

    후추가루가 넘 들어 갔나??? 야채 선도는 평균 이상이고~~~ 불맛은 약간 나는것 같기도하고~~~????

    걸쭉하고 얼큰한 짬뽕 한 그릇 잘 먹었습니더~~~ 앞 코너의 충격이 너무 커서인지는 몰라도~~~~ㅎㅎ

    다 먹고 나니~~ 마빡에 땀이 송글 송글 나던데예~~~

     

    자 그동안 시덥지 않은 대전 짬뽕 투어 보시느라 욕 보셨습니더~~~

    내일 부터는 강원도 짬뽕 투어를 시작 할려고 합니더~~~

    많이 놀러 와주이소~~~

    그냥 가시지 말고 밑에 추천 꾹 눌라 주고 가이소~~~

     

    어랏~강원도가는겨???나도 낼 강원도로 뜰 예정~~~
    어데로???? 누캉???맨날 매칠???
    인천에 돈방석만큼이나 해물 철철 넘치는집있던데~~~부평짬뽕의신화...
    야야야~~~ 아서라~~~ 속지 말자 홍합빨~~~ 어이~~~
    쩝.. 때깔은 좋은데 말입니다.. 참.. ㅋㅋ
    대전쪽 음식이 별로란 이야기를 선배한테 들은적 있어요..
    암튼.. 아직까진 인천이 최고인듯 합니다~!!

    짬뽕투어 짱~!!! 입니다~~~~~!^^
    인천 짱~~~~ ㅎㅎㅎ
    홍합탕인줄 알았습니다.

    홍합이 엄청 많네요.
    짱뽐도 맛있어 보이고
    쩝~
    좋다.
    계륵 입니더~~~ 묵 자니 구찮고 그라고 않 묵자니 아깝고~~~~

    다른데 보다 쪼메 많이 들어간 수준 입니더~~~
    강원도 짬뽕 기대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예~~ 대빵님~~ ㅎㅎ 말이 필요 없겠지예~~~ㅋㅋ
    저도 님처럼 두 탕 뛸 수 있는 내공을 얼른 키워야 할텐데...
    아님 윤군이라도... ^ ^
    아입니더~~ 윤군은 大韓民國의 일꾼입니더~~~
    늘푸른님...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방문 드립니다.
    남겨주신 마음에
    감사 드립니다.
    오래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투어... 기대되는걸요...
    행복하고 멋진 주말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빨리 떨치고 일어 나이소~~~우리 맹상님~~
    음.....
    오.....
    요즘 홍합은 냉동이라 조~금 그럴텐데요...건새우도 눈에 거슬리네요...ㅎㅎ
    짬뽕 아닙니꺼~~~~ ㅎㅎ 5000원 짜리에 는 5000원 만큼만 ~~ㅎㅎㅎ
    츄릅~~~ 명절음식에 느끼함이 목구멍까지 쳐 올라 카는데.. 흥흥
    마빡에 땀 좀 생겨 봤슴 종겠심더..^^
    ㅎㅎ c 1 드이소
    요즈음 늘푸른님 후기 보는 재미에 홀딱 <img src="http://cafeimg.daum-img.net/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cafeimg.daum-img.net/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질 보고 갑니다.
    저두 짬뽕 너무 좋아해서 맛집 찾다가 사진 보고 들어왔어요~ 지금 저녁인데 사진보니까 또 먹고싶네요..츄릅 저도 맛집 돌아 다니는거 좋아해서 돌아다니다가
    여리향 근처에 웃기는짬뽕이라고 새로 생겼던데 거기두 홍합 엄청 많이 있고 맛잇던데 안가보셨으면 한번 가보세요^^
    헐~
    전 짬뽕 잘 안먹는데~ 여리향 짬뽕은 맛있던데여~ 국물이 진하고...
    홍합 짬뽕전문점이 아니니깐... 적당히 있겠죠~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니깐...
    덜 맵게는 안되구... 더 맵게는 해 주더라구여~ 질리지 않구 계속 먹어도 전 맛있게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