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난 면요리 집

    면식이 늘푸른 2010. 7. 24. 04:25

     

    에전 짬뽕맛을 기억하며 기다리는 동안 오더 넣었던 짜장이 나왔습니다.

     

     

    자 가까이 들바다 볼까예.

    뜨신 김 땀시 사진이 메롱 합니다.

     

     

    셋팅 드갑니다.고추가리 팍팍... 식초 약간....

     

     

    어이쿠야~~비벼 보니 짜장이 모자랍니다.

     

     

    짜장 추가 해서 리셋팅 해서 마구 비벼 줍니다.

     

     

    자 가까이 들바다 볼까예.

    돼지괴기를 갈아 넣은 유니 짜장 스타일 입니다.

     

     

     

     

    자 흡입 합니다. 츄릅 츄릅~~~~음

     

     

    짜장은 다 묵았습니다.ㅋㅋ 진정한 식티입니다.

    참고로 예전 학교 댕길때 4000원 짜리 고기부페가 유행하던 시절

    친구들 7명이가서 잘묵고 있는데 우리가 먹는걸 보던 사장님이 안절부절 하신 모습으로

    저에게 오셔서 조용히 귓속말로 하시는말씀

    30000원 줄께 딴데가라~~~!

    그돈  받아가 나와가 짜장면 사먹던 식티 입니다. ㅋㅋ 넘사스럽어.

    자 각설하고 정리 하자면 짜장 괜춘합니다.유니짜장 스타일 입니다.

    캐러맬 듬뿍 않넣어 달지않아 좋습니다. 짜장과 면빨의 조화가 딱입니다.

    고소하니 옛날 짜장 소스맛입니다.

    그나마 다행입니다. 이 짜장 땀시 이집을 포기못하니까요.

    참!! 탕슉도 괜춘합니다.

     

     

    얼마전 서울 홍대 앞에도 분점 내셨다네요.

      

     

    가격표

     

     

    주말 점심때면 여기 앞이 미어 터짐니다...

    번호표 들고....이그 고생많은 분들  진작에 왔음 더 맛났을건데......

    나는 그맛 알지롱~~~ 지송

    가는길은 위에 명함 주소 네비 직고 오면 되지요.

     서해안 고속도로 해미 IC에서 나오면 약 5분 거리 입니다

     

    짜장면은 개안은가보네.... 그나마 다행이다.... 아~~ 자장면 땡기라...
    친정집근처라 30년 넘는 동네고객인데 짬뽕맛 정말 가슴 아픕니다..ㅋ 너무 변했어요. 그나마 짜장인데 요즘은 면뽑는 시간 절약하려 면도 사다 씁니다..쩝! 그래서 면발이 시원찮아요. 작년초까지만해도 돼기고기 들어간 짬뽕육수가 제법 진했는데 뭐 지금은 ~~so so~!
    어~~ 지난달인가 우연히 식사하러 간곳인데 역시 짬뽕 먹었구요.. 짜장 먹을껄... 다음에 가면 꼭 짜장으로 먹어봐야 겠네요.. 감쏴~
    ㅎㅎ 한 일 이년 전에만 가시지~~~~ 맛난 짬뽕 드셨을건데~~~짜장도~~~그나마 동네 중국집 수준 보다는 나은 수준입니더~~~
    헐~~~ 울동네 짬뽕이 이꼬라지가 되었구먼유~~~ ㅠㅠ <해미출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