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본 집

    면식이 늘푸른 2010. 10. 29. 09:36

     

     

    면식이 늘 푸른 이올시다~~~

    다들 지난밤 별일 없으셨지요~~~???

    오늘 소개 해드릴 곳은 오늘도 충남 홍성에 위치한 칼국수로 방구 좀 낀다는 집 중의 하나 이옵니다~~

    참고로 이동네(충남 홍성)는 칼국수로 유명한 집들이 몇집 있습니다~~~

    어제 소개 해드렸던 결성 칼국수 집이 있고

    결성 칼국수 바로 구경가기

    홍성군 흥북면에 위치한 흥북 칼국수도 있고~~

    흥북 칼국수 바로 구경가기 

    마지막으로 소개 해드릴 곳은 홍성 시장에 위치한 충무집 이란 상호를 가진 집이 올시다~~

    그런데 글 제목에 뭔 뜬금없이 로또 일등 하고 싶은사람 따라 오라 했냐구요~~~???

    따라 와보면 압니더~~ 궁금하면 끝가지 따라 오시이소~~~

    오기전에~~ 꼭 눌르고 따라오이소~~

     

                                                                                                        

     

    로또 일등 아무나 하는게 아니겠지요~~~빠하하하하~~~

    자 그럼 시작 합니더

    요시땅!!!(면식이 국민학교 댕길때 쓰던말~~ 얼라들이 놀이 시작 할때 쓰던말~~ 이유는 모립니다~~~)

    자 홍성 군 내에 홍성 시장 이라고 있습니더

    그 시장 안으로 들어 가면~~ 요런 광장 비슷 한게 있습니더~~

    역쉬 큰 우시장이  있는 관계로 전신(전부)에 다 소머리 국밥 집입니더~~ㅋㅋㅋ

     

     

    시장에 왔으면 물건 부터 봐야지요~~~ 

    앗따 요새 이기 제철 이지요~~~ 굴

     

     

    절라도 말로(서대) 충청도 말로(박대) 갱상도 말로는 모릅니더~~ㅎㅎ 말린것

    이거 생거(선어 상태) 세꼬지 해서 고추장 넣고 막걸리 식초로 회무침 해 묵으면 죽음인데~~ 아~~흑~~~ㅠㅠ

    여수 가고 싶습니더~~~ 

    "나의 틴구 상조아~~~~ 좀 거슥 해야 쓰겄다~~~

    이 행님이 묵고 잡다~"

     

    우럭 말린건지 약간 아리까리(아리송하다의 경남말) 합니더~~

    이 동네에선 우럭 말린거 가지고 우럭 젓국 이란 국을 끓여 먹더군요~~

    참고로 생선 비린내 싫바라(싫어) 하는 면식인 우럭 젓국 패수 했심다~~ㅋㅋ

    면식이 회라 하믄 사족을 못습니다~~

    그런데 매운탕은 사절 입니다~~~

    더 웃긴건 복지리,동태탕은 없어가 못 묵습니다~~~ㅋㅋㅋ

    참 면식이가 봐도 연구 대상입니다~~푸하하하하

     

     

    꽃게~~ 아따 아지메 살살 던지이소~~

    꽃게 불쌍쿠로~~ㅎㅎ

     

     

     낙지 올시다~~ 뻘 낙지인듯~~~

    면식이 지식인에는 낙지도 그물로 잡는다는 말이 있다고 합니더~~

    그런데 뻘낙지와 그물로 잡는 낙지의 차이는 낙지 몸에 생채기(상처)의 흔적과 몸통 색깔로 구분 한다 합디다~~

    뻘낙지는 아자씨들이 삽으로 뻘구디(갯벌 구덩이)를 쎄(혀) 빠지게 파서 잡는거라 생채기가 없고

    그물로 잡는 낙지는 그물로 인해 몸에 생채기가 많아 나있다고 합니더

    정확 하진 않습니더~~ 면식이도 돌팔이 한테 들은 거라서~~ㅎㅎㅎ

    이거 보신 분들 정확한 답 좀 주시이소~~~

     

     

    자 그 광장 정면(간판 사진 찍은데서)에서 좌측으로 바라 보면~~

    이런 집이 보입니더~~ 아따 면식이 참 찾기 힘들던데예~~ㅋㅋ

     

     

    상호는 충무집 입니더~~

     

     

    식당내 주방 입니더~~~

    정신 없습디더~~ 와이고야~~~

    하필 이날이 홍성 장날 이라고 하던데예~~~

     

     

    할배들 건강 하시이소~~~

    면식이 이런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왠지 모르게 푸근 하질 않습니까~~~ 할배들 두분이서 장에 나오셔가

    정답게 막걸리 한잔씩 하시는 모습~~~~

    참 따뜻 합니다~~~ㅎㅎㅎ

     

     

    아지메~~ 여기 칼국시 한그릇 주시이소~~

    근데 가격이~~~ 음~~~

    장터 칼국시 치곤 쪼메 단가가 나오네예~~~

    국밥 하고 같은 가격이라~~~ 음~~~

     

     

    곁 음식

     

     

    오늘 담으셨는지~~ 아삭 아삭 합니다~~

     

     

    이 김치는 완전 겉저리 처럼 와삭 와삭 합니다~~ㅋㅋㅋ

    근데 이걸 무슨 김치라고 부르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럴땐 면식이 여기서 이렇게 주께 겠습니다~~~

    "포항 누부(누나)들 여 쫌(여기 좀) 보입시더 이김치 이름이 뭔교(무었인가요)~~~???

    빨리 갈차(가르쳐) 주이소"

    나쁘다는 말 아닙니다~~ 그 만큼 신선 하다는 뜻 입니다~~~

     

     

    한참 찍고 있는데 요렇게 나옵니더~~~ㅋㅋㅋ

    뜨신(따뜻한) 김이 모락 모락 올라 오길래~~ 았싸 하고 사진 박았디이만

    으~~~ 사진 개판 입니더~~ㅠㅠ

    에이 후후 불면서 찍을껄~~~

     

     

    지붕 평면도~~

    바지락,호박,파,참깨,계란,후추가리,고추가리,김가리

    대충 이렇게 보입니더~~

     

     

    와이고야

    김 올라 오는거 보이소~~~ㅠㅠ

     

     

     

    여기는 조금 괜찮습니더 후후 불아가며 찍았지요~~ㅋㅋ

    "아이고 면식아 공부를 이마이(이만큼) 하지"

    면식이 엄마 잔소리가 생각 납니더~~ㅋㅋ

     

     

    궁물을 한국자 떠서~~ 후룩~~

    음 밍밍한 바지락 국물이네~~ 아~~흑~~ㅠㅠ

    바지락 국물은 싫어~~~싫어~~

    갱상도 보리문디 면식인 메루치(멸치) 국물이 좋아 좋아~~~~

     

     

    면은~~?? 음~~ 전화만 하면 어디서나 먹을수 있는 면 입니더~~~

     

     

    그럼 한 젓가락 하시이소~~

    먹을만 합니더~~~

     

     

    바지락~~ㅎㅎㅎ

    니는 가랐~~!!!

     

     

    오후~~ 지붕 평면도에선 않 비던(보이던) 굴~~~

    니는 가지 마라!!! ㅎㅎㅎ

     

     

    뭐라고 불러야 하는지 모리는(모르는) 김치~~

    에이 모르겠다 걍 무우 김치라고  부르고 묵자(먹자) 

    포항 누부야들 빨리~~~~!!!

     

     

    으흐흐흐흐~~ 요(이) 배추 김치 정말 맛 있습니더~~~

    후루룩~~~

     

     

    아하이~~ 임마 이거는 그마이 가라해도~~ㅋㅋ

    바지락 참 많습니더~~

     

     

    으흐흐흐 굴아 니는 많으면 땡큐다이~~~ 

    요새 면식이 밀가리(밀가루)만 묵는(먹는)다꼬 비리비리 한다~~ㅋㅋㅋ

     

     

    바지락 발골후 모습~~

    깐다꼬(까느라고) 귀찮아 죽는 줄 알았심다~~~

    우짭니까~~~??? ㅋㅋ  몸에 좋은데~~~

     

     

     우야든동(어떻게 됬든) 다 묵았(먹었)습니다~~~

    그럼 맛 있드나(있더냐)??? 맛 없드나(없더냐)???

    바지락 육수 싫바(싫어)라하는 면식이 입에는 그냥 저냥 합디다~~~

    그런데 이 집 점심시간이 훠얼씬~~ 지난 시간에 갔는데에도 불구하고 자리가 없어서

    합석 했습니다~~~완전 정신 없었습니다~~

    이 포스팅의 배경 음악 처럼 사진관 옆은 아니지만~~~ㅎㅎㅎ

    그 만큼 이 동네에서는 인정 받는 맛집이란 이야기이죠~~~

    이 집에 대한 평은 면식이 않할 랍니다

    갱상도 보리 문디이가~~ 충청도 의 참 맛을 알겠습니까~~ㅎㅎㅎ

    맛이 있기에~~ 그렇게 사람들이 찾아 오는거 겠지요~~~

     

     

    자 글 제목에도 이바구 했듯이 로또 1등 하고 싶은사람 꼭 보시라 했지요~~~

    ㅋㅋㅋ 자그 마치 1등 7번에  2등은 21번 1등 연속 당첨된 로또 명당이 이 동네에 있습니다~~~

    빠하하하하~~~ 눈이 번쩍 띨 사람들 많겠지요~~~

    이 홍성군이란 작은 동네에서 이루어낸 최대의 업적 아닐까 싶습니더~~크하하하하

    여기 주말엔 로또 산다고 줄 선다고 합니더~~

    말이 1등 7번 당첨된 곳이지~

    진짜 명당 인가 봅니더~~ㅋㅋㅋ

     

     

    지나가는 홍성사람들에게 물어 보면 어디인지 다 압니더~~

    홍성시장 근처에 약 300m 반경 에 있심다~~~

    참 그런데 면식이는 로또 구입 했냐구요~~~???

    "면식이는 대박 이런거 싫바라 하는 사람 입니더~~~ 아직 로또가 어떻게 하면 당첨 되는지 모리는 일인 입니더"

    차라리 그돈으로 따신(따듯한) 잠뽕 한 그릇 때리는게 좋심다~~~

    여러분들은 대박 나이소~~~ㅎㅎㅎ

    이만 시마이 할랍니다~~~

    참 이 포스팅 보고 여기가서 대박 치시는분들 그냥 모린(모르는)척 하고 지나 가면 않 됩니더~~ㅎㅎㅎ

    소개 해줬다 아입니꺼~~~빠하하하하 

     

    10

     


    점심시간 칼국수집 - 김창완

    사진관옆에 칼국수집 만두통에서 김이나네
    구수한 만두 찌는 냄새 골목에 꽉 찼는데
    한손에 배달통을 든 청년이
    묘기부리듯 자전거타고 나가시네
    곧 갑니다. 가요~!! 전화받는 아줌마 바쁘네

    순두부 기다리는 아가씨 젓가락 쪽쪽 빨고 있고
    흰모자를 쓴 주방아저씨 땀을 뻘뻘흐리네
    정신없이 국수를 빼다가도 문이 열릴때마다 인사하네
    어서옵쇼~ 어서옵쇼~ 이쪽으로 자리 내 드려요
    바뻐요 국수 빨리줘요 배고픈 얼굴들 아기같은데
    점심시간 바쁜 칼국수집 정말 사람 사는 것 같네


    지하다방 옆 대구탕집 입구에 서서 기다리네
    얼큰한 대구탕 국물냄새 복도에 꽉찼는데
    한손에 행주들고 지워대는
    아가씨들 정신없이 뛰어 다니는데
    곧갑니다. 가요~!! 주문받는 아저씨 바쁘네

    차례를 기다리는 신사들 목젖이 쭉쭉 늘어지고
    아까운 점심시간 반절이 침만 삼키다 가네
    정신없이 주문을 받다가도 손님이 갈때마다 계산하네
    얼맙니까? 얼마예요? 다음에 또 들러 주세요
    바뻐요 대구탕 빨리줘요 배고픈 얼굴들 아기같은데
    점심시간 바쁜 대구탕집 정말 사람 사는 것 같네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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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설픈 짬~뽕보다 요런 칼국수가 해장엔 최고죠!!! 밥도 반공기 말아먹으면... 걍~~~ ㅋㅋ
    그런데 1등이 7번이라니... 정말 대~단한 곳입니다!!!
    역쉬~~~ 어설픈 짬뽕 보단 ~~~ 칼국수가 더 좋을때도 있겠지요

    d-2 입니더~~ 건승 하시요~~~ 응원 하겠습니다~~~
    얼큰하면서 시원한 맛이 일품이겠습니다..
    분위기가 포근해보이는 음식점이군요......
    ㅎㅎ 맛습니더~~ 반갑 습니더~~ 자주 마실 오시이소~~~ 친하게 지냅시이더~~~^^
    맛있는 칼국수보다 로또 7번에..눈이.........제가 8번째 주인공이 되고싶은데요??ㅎㅎ
    이바라 이바라~~~ 또 이란다~~~ㅋㅋ 돈 아깝심더~~ㅎㅎ
    노래가 재밌네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처음 들어봐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반갑습니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찾아 보면 재미난 노래 많습니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늘푸른님 볼때마다 느끼는 자괴심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cafeimg.daum-img.net/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홍성을 그렇게 많이 갔으면서도 면쪽은 쳐다도 안봤으니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11.gif" value="푸하하" />하<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너무 그라지 마시이소<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요기 보단 결성 칼국수가 맛은 낳습니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요이땅!!!일본말인가싶네요???
    국민학교 시절 아버지께서 가끔 사용하시던 말 같은디요??ㅎㅎ
    칼국수 국물 색깔이 강하네요.얼큰할거 같아요.^^
    아 맛다~~~ 비슷 하겠네예~~ 감솨 합니더~~~자주 놀러 오시이소~~
    니는 로또명당 이제 말하믄 우야노~~~
    다시 갈수도 엄고 ...아이c~~~
    그런데 칼국수 가격은 정말쎄다.
    김치는 때깔을 보면 김장무우 쏙아나온것 같은데
    모양새를 보니 알타리 (총각김치) 같다.
    으흐흐흐~~~~ 로또 말라 사는교 돈 아깝구로~~

    음 알타리하고 총각 김치하고 같은 말인 갑네~~~

    누부야 감솨~~~

    어제 술조 만들아가 전핀다꼬 염장 지르디이만~~ 누부야도 거 있았는교~~~???
    내는 아는아 생일이라가 따로 놀았다...
    달을 가르키는데 손가락만 보입니다.
    ㅎㅎ

    칼국수보다
    로또 1등에 관심이 간다는
    어허이~~~ 제사보다 잿밥에 관심을 가지시면 아니 되옵니더~~ㅋㅋ
    저두 로또 안사요.그냥 그돈으로 맛있는거 사먹고 배뚜들기는게 훨 좋아욤^^
    글치예~~~ 만다고 사는지~~ 당췌 이해가 않됩니더~~~
    오호 꼭 가봐야겠는데요 ㅋㅋ
    칼국시 집입꺼~~??? 아님 로또 사실라꼬~~??? ㅋㅋ

    반갑습니더~~ 자주 마실 오시이소~~
    로또1등 되고싶어 왔어요...그런데 이칼국수 정말 맛있게 생겼습니다.
    어허이~~~~ 여기보단 결성 칼국수 가 면식이 입에는 괜 찮습디더~~~ㅎㅎ
    사진은 완전 박대 맞슴당~ 근데 박대는 박대고 서대는 서대입니당.~ 납작한것만 비슷하지 몬양도 맛도 완전다르다능거~ 뼈째먹는 세꼬시는 동해안에서 유명한 가자미(봄에 먹는 배가 노란 가자미) 말씀하시는것 같은딩~ 박대는 주로 말려서 쪄먹거나 조려먹는생선이공~ 서대는 회나 무침으로도 좋고 매운탕은 가히 민어매운탕에 견줄만하다능거~ 결론은 먹고잡퍼죽것다능거~
    아 그렇습니꺼~~ 시장 아지메가 그래 가르쳐 주시든데예~~~

    미쭈구리(가자미)도 그렇게 먹지만 전라도에도 서대 가지고~~ 세꼬시 해 먹습니더~~~

    반갑습니더~~ 자주 마실 오시이소~~~~
    아리까리 일어인줄 알았어요....
    일어인가~~?? 헤깔리기 시작 합니더~~~
    숙취에는 최고겠다.... 너무 멀어 홍성까지는
    으흐흐흐~~ 가까운데 찾아 보시이소~~ 맛난데 많을 겁니더~~~
    엥 ~~ 나도 이집아는데..!! 바지락국물 아니고...멸치육수예욤 ㅋㅋ 바지락을 많이넣어서 바지락맛이더 낮나봐욤 ㅋ그리고요기는 바지락듬뿍땜에 사람들이 줄을서서먹는곳이랍니다!! 에긍 ...하필장날에 가셔서..고생하셧겠어요 ㅋㅋ 빨간칼국수로 유명한 곳이예욤! 로또 7번도 맞아요!! 2등도 좀 많이 나온듯한데?!
    ㅎㅎㅎ로또 1등 당첨되세요....이 집 쥔장이 물난리 나는 꿈을 꾸면 1등이 나온다고 하던데요....ㅋ
    워~ 1등포기 -,ㅜ 근데 넘 맛있어 보이네요~~잘보고가요~
    기계국수에다 면발이맛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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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무집 별다른 맛이 있다 할 수 없는 거 같습니다
    불로그에서 회자 될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오랜기간 국물을 우려 만드는 것도 아니고, 시장안에서 후딱 만들어내는 바자락 들어간 그저 매운 칼국수일 뿐인것 같습니다
    그보다는 결성칼국수가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는 광천아리랑칼국수, 홍북칼국수 시식 하려 합니다
    일반식사를 하신다면 일미옥이 좋을듯 싶네요

    최근 다녀본 좋은 집: 예당호 할머니 어죽, 덕산 가루실 가는(어죽), 홍성 일미옥(시레기밥), 서산소박한 밥상(한정식), 결성면 결성칼국수(육수, 면발, 굴 들어감), 수덕사 수덕골미락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