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난 면요리 집

    면식이 늘푸른 2010. 7. 29. 00:16

     

    온천하고 집으로 가는길에 뭐 무글꺼없나 하고 헤메다 들어간 집입니다.

    어~~~ 요거 물건이네......

     

     

    덕산 스파캐슬에서 읍쪽으로 가다 보면 길가에 요런게 있습니다.

     

     

    그냥 그런 손짜장집 간판....

     

     

    차림판...

    근데.... 안주류를 동네서 보기 힘든 메뉴가 몇개 있네요...

    일반 짬뽕 하나 오더 넣고 기다립니다.....

     

     

    내부

     

     

     

    주방은 오픈형 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옆에 음식

     

     

    나왔네예

    어 근데.... 비주얼이 6000원 짜리 값을 하네....

    그라믄 맛은.....????

     

     

     

     

     

    함 디비 볼까???

    수타 제법 치네......요.

     

     

    함 먹어볼까???

     

     

    누구냐 넌?

     

     

     

     

    궁물 때깔 함 보시라고...

     

     

    머 일노??? 벌써 다묵았네....ㅠㅠ

     

     

    정리 하자면.... 소가 뒷걸음 치다가 진짜로 쥐잡은 맛입니다.

    그만큼 훈늉 합니다.(바로 옆동네 해미읍성 유명한데 보단...100% 좋습니다)

    원래 수타면을 잘못치는 집에서 흔히 주께는 말이 쫄깃쫄낏 하다 인데 그건 아니올시다 라고 봅니다.

    수타 못치는 사람이 실력이 않되니 명반 가리 미빠이 집어 넣고 반죽하는 그런 고무줄 같은 면과는 

    학실하게 차별 하네예.....

    근래 보기 드문 부드러운 적당한 치감의 수타 면빨입니다...... 내 마음입니다.

     

    궁물.... 주문 하자마자 바로 면치더니....좀 있으니 웍 돌리는 소리 나네예.ㅎㅎㅎㅎ

    이 소리는  푹 퍼진 동네 짬뽕 집이 아니 란 말입니다......

    적당한 불 맛에.. 베이스는 닭  육수 인것 같고...

    구수하니 훌륭합니다...

     

    참고로 제가 싫어 하는 돼지고기 않들어간 해물 짬뽕 스타일 이지만 다먹었습니다.

    덕산 스파 캐슬 오시는 분들 추천해도 입째질 일 없을듯 합니다.....

    계산하면서 나오는데 깐풍기가 나오는데..... 음..... 담에 먹으로 함 와바야 긋다 생각 이 듭디다.....

    이런 업소 초심 잃지 말아야 하는데..... 살짜기 걱정입니다....

     

      

    아이들 다 커버려서 덕산캐슬 갈 일 없는데, 어쩌죠?
    다 큰 어른 아들도 옵디다 ... ㅋㅋㅋ 더 잘놀던데예....
    이것 참... 돈 좀 벌어놓고 늘푸른하고 한 일주일 휴가내가 다 돌아보등가 해야겠네
    <img src="http://cafeimg.daum-img.net/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개안은 생각 입더 부지런히 조사 해놓고 가카를 수행하겠심더 임석 상관 좌로 봐 필<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수<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웅
    에이~~초심을 잃었나봐요ㅠㅠ (전 서산)입덧중에 님 불로그 후기보고 급땡겨 비오는데 신랑한테 전화해서 같이가자하고 아들이랑 갔는데 입버리고 왔어염...우욱
    지금이 홍합철은 아니어서 푸짐해보이는 껍질홍합은 없어도 이해한다지만 조미료맛에 다른모든재료의 맛이 어디로 상실을 했는지~! 저도 서산,해미에 있는 왠만한 중궁집 거의 다 섭렵했다지만 일부러 찾아갈곳은 아니었어염...사견이지만요 ㅠㅠ (탕슉도 먹었는데 소스는 나름 비쥬얼 있었지만 고기튀김이 30분이 지나도 계속 바삭바삭만해요. 덕분에 좋은 경험 했어요...ㅋㅋ
    아 그래예~~~~ ㅎㅎㅎ 고맙습니다~~~~ 다시 한번 더 가봐야겠네예~~~


    여기 완전맛없어요 청결하지도않고 사장님도 별로라는소문이있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가한번가봤는데 지저분하더라고요 별로 추천하고싶지는않네요
    헐 ... 여기를 맛집이라고 ..[;; 더덜 쫌아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