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난 면요리 집

    면식이 늘푸른 2010. 9. 9. 11:55

    면식이 늘푸른 이올시다....

    오늘은 짬뽕계의 블록 버스터라고 할수있는 짬봉을 이바구 할려고 합니더

    그이름 인천에 위치한 "돈방석 짬뽕"

    요즘 인천에서 뜨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궁금한건 꼭해야하는

    면식이의 지랄 같은 성격 때문에 이렇게 빗속을 달려 갑니더~~~

    밑의 사진은 서해대교 를 질주하는 면식이  1 호차(이놈아가 요새 수고 많심더 다녀와서 맛난거 좀 먹여야겠심다)   

     빗속을 헤치며 찾아간곳~~~ 주택가라 주차하기가 참 애메 합니더~~~

    그래도 이때 도착한 시간이 10시30분경 인지라 가게 앞에 주차 할때가 딱 한군데 있네예~~

    와이고 재수야~~~ㅎㅎ 좌측 궁디 내밀고 있느차가  면식이 1호 입니더~~~

     내부 입니더~~~ 사장님 전복 짬봉 한개 해주이소!!! 하니

    11시20분 부터 음식이 나온 답니더~~~ 이런 기다려야지~~~ㅠ,ㅜ

    차림표 입니더~~~ 

    그런데 사장님 께서~~ 차림표 찍으면 않되는데~~ 하십니더

    그래서 왜요??? 하고 여쭈니 도져히 단가를 맞출수가 없다고 합니더~~

    예를들어 요즘 낙지 한마리가 3000원에 들어 온답니더!!!

    해서 추석 지나고 인상 예정이라고 하네예~~~ 참고 하시길~~~

     

     

     

    방금 전복차가 다녀와서 전복을 넣어주고 가네예~~~ 

     슬슬 영업 준비 하고 계십니더~~~ 사장님 오더 받는중~~~

    아지메 앞에 저 통들은 한그릇 먹고 집에 포장해 갈려고 가져 왔답니더~~~~ㅎㄷㄷ

    와이고 아지메요 기다리는 사람 않 보이는교???

    사장님 안된다고 아주 친절히 설명 해주시는데~~~ 아지메들 무조건 밀아 붙입디더~~ㅠ,ㅜ

    장하다 아지메들~~~

    지금 시간이 아래와 같고 제가 1등인 줄 알았디만 먼저 와서 예약 해놓고 간 사람들이 몇명 있답니다~~~허걱 

    노란 종이는 번호표

     실실 셋팅 해 주십니더~~~ㅎㅎㅎ

    기본 차림 요래놓고 30분 더 기다리다보이 사람들은 밖에 기다리는 사람들로 미어 터지기 시작 합디더~~

    그런데 음식이 나오는데 홀안이 술렁거리기 시작 합디더 웅서웅성~~~ 와!!~~~야~~!!!

    탄성이들리 길래 뭐꼬??? 하고 있으니~~ 

     뚜둥~~~ 헉~~~  이런개 떡 하니 내 앞에 놓여 있습니더~~~

    야? 니는 뭐꼬???

    사실 소문은 익히 들은지라 예상은 하고 왔는데 직접 보니

    그저 웃음만 나옵디더~~

    면식이 야인 시절에 전북 김제에 있는 고각이라는 상호를 가진 집에가서

    전복 짬뽕에 많은 실망을 하고 왔던 적이 있는데~~

    그 집 하고는 완전히~~~ 비교 자체 불가~~~ㅎㅎㅎ

     자 눈으로 보는건 돈 안 들어예~~~ 천천히 구경 하이소~~~ㅎㅎㅎ

     

     

     

     요거는 사이즈를 가늠 하시라고 올려논 사진

    참 친절 하지예~~~

    면식이는 항산 고객 감동 을 실천 하는 사람 입니더~~~ㅎㅎ

     아이고 죄송 이노무 수전증~~~~

     

     

     

    전복 먹고 찍고~~~ 사진 찍을 시간이 별로 없어예 

    왜냐구요??? 와이고 저 조개를 언제 따 까묵노 생각하니 ~~~ 가심은 답답하고 골은 띵하고~~ 

     드디어 조개 발골??? 아무튼 끝냈습니더

    보시면 아시겠지만 성질 급한 면식이 귀찮아가 그냥 버린 것도 있습니더~~~ㅠ,ㅠ

     

     

     궁물도 함보시고

     

    면도 함 보시고~~~ 

     

     사장님이 요래 만드십니더~~~

     헉(오늘 이표현이 자주 나오네 놀래가 그런가???) 그런데

    묵는 사진은 왜 없냐구요~~~

    밖에 사람들은 기다린다고 미어 터지지~~~

    가뜩이나 바쁜데~~~ 거다 대고 사진 찍고 묵고 조개 까서 먹고 할 자신이 없데예 그래가

    괜히 미안 실바가 초 광속 으로 먹다보니~~~ 죄송 합니더~~~

    그래도 종업원 분들 상당히 친절 합니더~~~

    자 그래도 할말은 해야지요~~~~

    첫음 식은 11시 20분 부터 나옵니더~~~

    그렇다고 해서 뭐 11시쯤 가면 되겠지 하는 방심은 금물입니더~~~

    11시에가시면 최소한 1시간 반은 기다려야 하심~~~

    가만히 돌아가는 시스템을 보니 번호표 나누어 주실때 오더 받고 그 갯수대로 바로 조리 하십니다

    그러니 시간이 걸리 겠지요~~~ 한번에 최대 16개 밖에 않된다고 하시네예~~

    거기다가 많은 양의 조개로 인해 조개 발라먹는 시간도 있고...

    그라다 보니 기다리는 시간은 길어지고~~~

    음식 빨리 먹는 면식이도 다먹는데 삼십 여분이 걸렸으니 다른 분들은 뭐 말 않해도 아시겠지요~~~

    그렇다면 맛은 ~~~

    사실 조개 보고 걱정을 조금 했습니다~~~ 비린네 않 날까????(홍합 손질좀 잘 해주시지~~~아쉽네요)

    했는데 살짝 아주 살짝 납니더~~~ 무시 해도 될수준~~~

    해믈 선도도 그만 하면 통과~~

    조개 까는 시간 시간을 계산 해서인지는 몰라도 퍼지지 않고 타이밍 딱 맞게 삶으셨는지....

    부드럽습니더 약간 굵은 기계면

    궁물은 상당히 부드럽고 걸쭉한맛 입니더~~~

    밥 말아 먹으면 딱 좋을 스타일~~~

    약간 싱겁습니더~~~ 아무래도 지역이 지역 인지라~~~~

    자 부지런 하게 서둘러서 맛 보러 가십시요~~~ 먹어 볼만 합니다!!!!

    궁금했던 짬뽕이였는데... 잘봤습니다....
    그리고... 저리 많은 해산물을 올린다고... 맛이 있진 않을껀데..... 말입니다..
    그래도 한번은 먹고 싶은 느낌이에뇨.
    음~~ 그런집 치고는 맛있는집~~
    당췌 ................ 빈속으로 오믄 온몸이 힘든 블러그라니깐 ㅠㅠ

    인천꺼정 쫓아올라갈만큼 맛나더나 ?? 나도 한 달려가보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퐝 부터 순시 하이소~~~ㅋㅋ
    외관에서 풍기는 포스가 엄청나군요~!!
    인천으로 한번 달려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가볼만 합디더~~~ 단 일찍 가이소~~~ ㅎㅎ
    이야............ 이거 대박인데요???
    너무 맛이겠어요~~~ 전 국물이 걸죽~한게 좋더라구요~~~!^^
    감사히 잘 보고 가요~~~ 나중에 합번 가봐야 겠어요~~~!
    행복 가득한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내사마 혜진씨 땀에 삽니더~~~ ㅎㅎ
    이야<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정말 실하네<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조개까는 동안 면발 다 불어터질것 같은데 아닌가 부지<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암튼 대단한 면식이<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담에는 워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담은 와가 보이소<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돈방석 짬뽕

    상호가 멋진데요.
    맛도 괜찮 던데예~~
    하이고야~~ 진짜로 이건 괴물짬뽕이네요...
    부산팀하고 합류하야 추석 후 필히 날아가야겠습니다.
    늘푸른님! 부러버용~~~
    부러울거 없심더~~~ 하시면 됩니더~~~ ㅋㅋ
    잎새랑님이랑 갈곳을 정한거 같습니다
    흐미 얼릉 추석이 지나기를 바랄뿐입니다
    늘푸른님 잘 먹었습니다..^^
    ㅎㅎ 제 입 않째지길 기원 하면서~~~
    d속초에 "웃기는 짬뽕이"이 있긴한데요..거기하곤 비교가 안되는 포스네요~
    같은 7천원인데..흑흑..
    진짜 완전 먹고 싶습니다....와~~~전복도 2덩어리나...낙지는 한마리 들어가겟죠? 쓰러집니다...쿠당~
    아..그리고 얼마전 음식재료 납품하는 상회에 들린적이 있는데요...어른 손바닥 만한 봉지를 발견햇습니다...
    두둥~~~그거 한봉지+밀가루 한포대 = 불지 않는면 ^^
    저만 이제 안거 아니겟죠??
    ㅎㅎ 명x 가루~~~ 난중에 강원도 가믄 함 보입시더~~~
    방가와요...근디...속초는 순~~ 막국수라...ㅎㅎ;
    어익후 조개 발릴라카믄 면 다 뿔겠다..... 맛있는거 묵으러 댕기는 면식이가 부러버
    같이 댕깁시더~~~ 음 않된다~~~ 같이 댕기믄 둘중에 하나는 전사 합더~~ㅋㅋ
    배고프당!!
    집에 가가 형수 한테 따신밥 해줄라 하이소~~~ 히히히
    허걱~~이것이었꾼...
    그래 요것 이였다~~~!!! 요새 뭐하노??
    일당벌러 뎅기잖아~~
    와, 그릇이 넘치네요넘쳐.
    전주에도 그릇 넘치게 해물 담아주는 짬뽕집이 한 군데 있는데 '계수나무'라고.
    푸짐함에 비해 맛은 별로라는 평이 많지만 늘푸른님은 전국 방방곡곡 다니시는 면빨러버시니 다음에 기회되시면 한 번 들러보세요. ^^
    요래 와 주셔서 감사 합니더~~~~ 계수나무 보다는 요가 괜찮던데예~~~ ㅎㅎ 자주 놀러 오이소~~
    아, 이미 다녀오셨군요. ㅎ
    지난 포스트에 없길래 아직 안 다녀오신줄.. ^^;
    저도 계수나무는 갔다가 실망했는데 이곳은 정말 괜찮아 보이네요.
    늘푸른님... 안녕하세요.
    ㅎㅎ 신기하게 많은 양에
    아침부터 놀라게 됩니다.
    저처럼 음식을 빨리 못먹는
    사람은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은 양이네요.^^
    그래도 인천이면 한번 시간내서
    가보아야 겠는걸요.
    서울은 아직 밝지 않은 하늘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행복하고 유쾌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ㅎㅎ 명상님 도 함 가보이소 ~~ 괜찮아예~~
    저거 해산물 다 해치우는데 몇분? 쩝쩝!!!침질질~~
    사진 못봤나 조개 까가 묵다가 귀찮해가 그냥 치운거~~~
    생각보다 훨씬 별로였습니다. 짬뽕 본연의 맛을 상실한 맹숭맹숭한 국물맛 해산물이 많긴 하지만 대부분 홍합과 오징어~~~ 호기심에 한번정도 도전할만한곳!
    도전 할만한곳=한번 먹어 볼만 한곳~~ㅎㅎ 고맙습니다
    울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네요..요며칠 차례음식으로 속이 닝닝한데, 칼칼한 짬뽕국물 생각나네요..함 가봐야겠습니다..
    다~읽고 댓글달려다보니... 제 포스팅에 댓글 달아주신 '늘푸른'님블로그군요.
    죄송합니다 답방이 늦었습니다!!!
    여기 꼭 가봐야하는데... 지난 번에 포기하고 엄두가 안나는군요. ㅋㅋ
    정말 여기 대~단하군요!!!
    <img src="http://cafeimg.daum-img.net/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여기 가격 올랐을겁니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이제 9000원 인가 할겁니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7000원 시절에는 먹을 만 하겠지만 9000원 주고는 음<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생각 좀 해봐야겠네예<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7000원 시절엔

    대단한 집이죠<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큰 기대는 금물입니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제가 여러 짬봉집을 다녀보니 이런 말이 생가 나던데예<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속지 말자 홍합빨<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까고보자 짬뽕"<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요래 방문 해주셔가 반갑습니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앞으로 친하게 지내입시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