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sumer_Review/─ ♣ 도서서평

    쾌걸♣천사 수키 2014. 5. 17. 18:55

     

     

     

    무조건 반은 남는다는 먹는 장사...

    그래서 사람들은 흔히 하던 일 집어치우고 먹는 장사나 하자고 들 덤벼든다.

    글쎄... 과연 먹는 장사가 그렇게 만만한 것일까?

    나는 먹는 장사가 어떻다는 것을 어렴풋하게라도 알아서 결코 덤벼들고 싶지는 않다.

    은퇴 후 마땅히 할 것이 없는 사람들이 흔히 프랜차이즈를 비롯하여...

    쉽게 보고서 먹는 장사... 즉 식당을 많이 차리고는 있다지만...

    주변에서 보면... 개업하는 곳이 많은 반면... 문 닫는 곳도 많은 것을 볼 수가 있다.

    그렇다면 반은 남는다는 먹는 장사인데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것일까?

    이 책 오진권의 "고객이 이기게 하라"를 통해 그 이유를 자세하게 알아볼 수가 있는데...

    무슨 일이건 간에 겉보기와 실제 상황은 천치 차이란 것을 잘 모르고 덤벼들기 일쑤이다.

    따라서 반은 남는다고는 하지만 실제 반이 남는 먹는 장사는 거의 없다.

    보이지 않는 내 피땀어린 노력과 시간의 투자가 들어가기에 남 보기에는 반은 남아 보일 것이다.

    흔히들 순수한 원가만을 생각해서 반은 남는다고들 착각들을 하지만...

    내 노력을 돈으로 환산한다면 결코 먹는 장사에서 이익을 남기기란 수월치 않는 일이다.

    그렇다면 흔히들 문 열어놓고 파리만 날리다 결국 얼마 못 가 다 털어먹고 문 닫는 먹는 장사와...

    그야말로 줄을 길게 늘어서는 대박 집은 어떤 차이가 있어 그런지 모두들 궁금할 것이다.

    대박 터진 그런 먹는 장사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이 필독서가 될 것으로 본다.

    오진권 씨가 손대는 것마다 대박을 터트린 그 필승전략을 배워볼 수가 있을 테니까... :-)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오진권 대표의 책 "고객이 이기게 하라"

    를 통하여 어떻게 하면 실패하지 않는 대박의 성공 비법을 찾을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된다.

    의식주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있어 필수요건들이다.

    특히 먹는 것은 식도락의 즐거움도 줄 뿐만이 아니라...

    생명을 가진 인간이 반드시 취해야만 하는 필수요건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렇기에 집을 나서면 눈앞에 펼쳐지는 온갖 종류를 헤아릴 수없이 많은 것이 바로 식당이다.

    잘 되는 식당도 있는 반면 얼마 못 가서 문을 닫게 되는 식당도 수를 헤아릴 수가 없다.

    왜 어떤 식당은 말 그대로 대박을 터트리고 어떤 식당은 쪽박을 차게 되는지...

    이 책은 그 문제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을 알게 되는 그런 책이 되겠다.

     

    ◎ 책 소개 : 미다스 손 오진권 대표의 "고객이 이기게 하라"

     

    '대박 나는 장사 VS 쪽박 차는 장사'에 대한 명쾌한 해답~!

     

    『고객이 이기게 하라』는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를 연이어 히트시키고...

    현재 국내외 14개의 브랜드로 25개의 직영점을 운영 중이며 연 매출 500억 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외식업계의 미다스의 손, 오진권이 지난 39년간 식당을 운영하면서 쌓인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식당 운영에 있어서 역발상과 섬세함, 벤치마킹, 끈기와 열정을 강조하고 있는 그는...

    아이러니하게도 고객과의 게임에서 지는 법을 연구하면 돈이 쌓인다는 통찰과 지혜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대한민국에서 식당 성공률은 0.6%뿐이다.

    지역 상권이라는 한계를 벗어나기 힘든 비즈니스인 식당으로 살아남고...

    고객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에 저자는 자신의 상권에서 대체 불가능한 온리원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맛과 서비스, 가격, 인테리어가 만들어내는 하나의 ‘행복한 체험’,

    ‘잊을 수 없는 감동’을 고객에게 안겨주어야 한다는 것.

    이에 대중적인 아이템, 박리다매, 주거지 상권 등 다섯 가지 장사 불변의 법칙을 제시한다.

    [폄, 교보문고]

     

     

     

     

     

    오진권 대표가 직접 몸으로 체험을 한 대박의 비법이 녹아있다.

    남과 다르다는 것은 뭔가 특별한 것이 보이지는 않아도 분명 존재한다.

    그 남과 다름이 바로 대박의 비결이 될 수가 있는데...

    대박의 비결은 따로 없다. 우직하게 정직하게 머리 속에 떠오른 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단기간이 아니라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을 정도로 꾸준히 밀고 나가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물른 남이 하는 것을 그대로 베끼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세상은 결코 손 쉽게 대박을 터트리게 하진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

    독창성과 추진력으로 역발상과 섬세함으로 우리도 온리원이 되어 보도록 해보자, 이 책을 통해...

     

     

     

     

     

    흔히 잘 나가는 기업이나 여타 사례를 통해서 우리는 벤치마킹이란 것을 하게 되는데...

    이 벤치마킹이란 것은 무조건적으로 남이 하는 그대로를 따라 하란 말은 아니다.

    쪽에서 나온 물이 쪽빛보다 더 푸르다는 뜻의 청출어람...

    바로 이 청출어람이란 말처럼 벤치마킹을 하되 나만의 독창성을 가미해야 한다는 뜻이다.

    저자 오진권처럼 나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잘 되는 식당의 비결을 배워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단히 노력을 해야 하는데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함을 물론이겠거니와...

    내가 바라는 바에 맞게 나만의 독특한 개성을 가진 영업전략을 구사해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로 이 책, "고객이 이기게 하라"는 대박식당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게 만들 것이다.

    위에 올린 사진 중에 맨 마지막 문장에서 보듯... 대박식당의 비결이란 이런 것이란 것을 알게 한다.

     

     

     

     

     

    기업의 목적이 이익을 많이 남기는 것이듯... 식당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내가 비영리를 목적으로 봉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 당연히 영업에서 이익을 많이 남겨야 한다.

    영업에 있어 이익을 남긴다면... 특히 많이 남긴다면야 내가 목적하는 것을 이뤘다고 볼 수가 있겠지만...

    고객은 바보가 아니다. 금세 단순히 이익만을 추구하는 식당이란 것을 알아차리기 마련이다.

    이익만을 목적으로 진실을 안다면 두 번 다시는 방문하고 싶지 않은 식당을 경영한다면...?

    아마 틀림없이 처음은 성업을 할진 몰라도 얼마 못 가서 식당의 문을 닫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애야 영업에 있어 오래도록 성업도 하면서 이익을 올릴 수 있는지 알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 "고객이 이기게 하라"는 식당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있어 많은 도움이 되지 싶다.

    미다스의 손이라 불리는 오진권 씨가 직접 체험을 하고 터득한 대박 비결이 한 권에 녹아있는 책이다.

    커다란 글씨로 된 것만 대충 읽어만 보아도 대박 식당의 비법을 한눈에 알 수가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모든 일에 있어 성공의 비결은 단 하나, 미쳐야 미칠 수가 있다.

    요즈음은 TV 만 틀면 온통 먹는 것, 건강에 대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모 종편에서 찾는 착한 식당도 그런 의미의 하나라고 볼 수가 있는데...

    이 착한 식당의 경우 입소문으로 멀리서도 차를 타고 찾아오는 손님들로 북새통이라고 하고...

    온갖 프로그램에서 보게 되는 줄을 서서 손님들이 기다리는 식당들의 대부분도 역시...

    남과 다른 영업전략으로 그토록 각광을 받고 손님들로 발 디딜 곳이 없을 것으로 본다.

    대박 터진 그런 식당들을 주의해서 살펴보면 다 비슷한 공통점들을 가지고 있었다.

    내가 만드는 음식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 그리고 먹거리를 만든다는 책임감...

    이 책의 저자인 오진권 역시도 그런 사명감과 남과 다른 보는 눈을 길러 대박 행진을 하지 싶다.

    지금도 식당을 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으로 보는데...

    대박식당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를 곰곰이 생각해 보고...

    "고객이 이기게 하라"를 통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다.

    나는... ㅋ... 식당이 엄청 힘들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아는 한 사람으로...

    이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대박을 터트린 사람들에게 정말 존경과 찬탄을 보내지 않을 수가 없다.

    나도 대박식당을 경영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고객이 이기게 하라"를 꼭 읽어보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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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이 이기게 하라

    저자
    오진권 지음
    출판사
    이상 | 2014-03-15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400번 식당을 차린 장사의 神, 돈을 벌고 싶다면 바보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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