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마디

싼또아찌 2012. 7. 6. 08:02

이 사진에 공에품 값이 무려 12만원~~~

우리 마눌님이 예쁘다고 해서 사온 공예품인데요

나는 어째~~~~ 돈 12만원 붙인걸로 보이네요ㅎㅎㅎㅎ

볼수록~~~ 돈 누가 뜯어 갈까봐 잠을 못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