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소식

싼또아찌 2012. 7. 9. 11:02

현재 에콰도르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쿠피아에 업무 독려차

에콰도르를 방문하신 노 사무관님을 모시고 저녁 식사를 하면서~~~

마침 저희 집 사람 생일이기도 한날이라 겸사겸사 모시고

한국에서 먹어볼 수없는 조그마한 음식들을 대접해 드렷더니

맛이 아주 색다르다고 잘 드시더라구요~~~

오실때마다 저희 고향집 식당을 찾아주시는 고마운 마음도 있고

해서 가시기전 꼭 저희가 한번 초대하고 싶다고 했더니 어려운 시간을

내어 찾아주셔서 사무관님과 이반장님 그리고 외 몇명이 어우러져

조금은 늦은 시각까지 이런저런 이야기에 아주 즐거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식사가 다 나오기전)

우연히 사장님께서 올리신 글을 보고 반가운 맘에 인사드립니다. 여전히 건강하시죠? 특유의 유머와 재치있으신 말씀이 그립네요. 사모님도 잘계시고 건강하시죠? 항상 소녀같은 모습이 좋아보이십니다. 항상 챙겨주시고 살펴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다시금 감사의 말씀 전해 올립니다. 너무 맛있는 음식,이국에서 향수를 달래주는 정성과 마음이 듬뿍 양념처럼 베어있는 맛이 너무 좋았습니다. 한국 관세청을 대표해서 우리 서박사를 포함한 쿠피아 직원들 많이 살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