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소식

싼또아찌 2012. 7. 9. 11:09

이날이 마침 국세청 노사무관님과 이반장님 출국전날

이였는데다가 우리 집사람 생일이라 아무도 모르게

제가 점심때부터 부랴부랴 이 마리아치들을 섭외하느라~~~

그런데 하고 보니 너무 잘했드라구요

노사무관님이나 이반장님은 생전에 이런것은 처음이라

하시면서 아주 즐겁게 보시드라구요~~~

현지의 문화와 조화롭게 사는 모습이 정말 훌륭해 보입니다.
좀 오래 살다보니 이제는 반은 에콰도르 사람이 다됐네요~~에콰도르가
모든것이 가족들이나 친지들 위주로 하는 파티다 보니 이런 분위기도 이제는 즐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