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마디

싼또아찌 2012. 10. 12. 13:43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에콰도르는

연휴랍니다

또 모처럼 맞는 연휴라해도 우리는

어디 꼼짝도못하고 식당을 지켜야되네요

게다가 오늘은 한국 중소기업이 발주한

기계 설비를 위하여 오신 민박 손님때문에도

더더욱이 가까운 나들이도 생각못하고

이래저래 죽어라하고 일만 할 팔자인가봅니다

지금 밖에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데~~~

내일은 시내도 조용하겠죠

떠날 사람들은 다 떠나고 난 시내라 조용할수밖에요

지구를 지킨다가 아니라 키또를 지키는 지킴이~~~

에~~~고 무어가 어떻튼 지금은 편안한 잠자리로

드는것이 상수인것같네요

여러분들 즐거운 주말되시구요 가을 단풍 구경잘

 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