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마디

싼또아찌 2013. 1. 11. 01:17

에콰도르에 살면서 그동안 몇가지 사업이라고

해보았지만

힘들면서 바쁘고 행복하면서 즐거운적은 그리

많치를 않은것 같네요

사람이 사람을 만나 기쁨을 같이 누리고 웃음을

같이한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

식당일과 민박을 같이하다보니 몸은 고단하고

힘들지만

오신분들에 즐거움과 감사함을 받을때는 이 모든것들이

싹가시는 그 즐거움은 정말 아무도모를겁니다

그러기에

정말 정말 이 식당과 민박을 잘했다고 생각되네요

내일 모레는 또 길 떠나는 여정을 잡아 단체로

모셔서 에콰도르 짱이라는 소리를 또 들을겁니다

남은 두어달 동안 꽉 잡힌 일정에 관광 여행이지만

저는 저대로 받는분은 받는데로 아마 평생 못잊을

추억들을 쌓아갈겁니다~~~~

 

요사이 우리 마눌님 아침 6시기상 단체 아침밥 하느라

무척 고생인데(오늘 아침은 코피가 잠깐) 잘해줘야겠죠~~~ 

ㅎㅎㅎ 그런데요 제 새경(임금,품삵)은 아직 줄 생각을 안하네요

30년동안 봉사했는데~~~

새경달라고했더니 ㅎㅎㅎㅎ 억울하면 노동청에가래네요 어떡할까요

답글좀 주세요(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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