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마디

싼또아찌 2013. 9. 20. 02:40

어제 저녁에 글쎄 우리 마눌님한테서 전화가오기를

오늘 이곳날짜로 추석이니 본인이없는관계로 그냥

간단하게 돼지갈비나좀 굽고 새우튀김정도해서

친한 회사분들몇명 초대해 저녁한끼 나누어먹으라고

명령이떨어졌네요 ㅠㅠㅠㅠ

그래도그렇치 이야기데로하자니 너무 초라한 밥상같고

하자니 또 그렇고 고민되네요

원래 예정은 해마다하는추석 초대로생각했는데 올해는

장인 생신하고 겹치는바람에 일이 좀 틀어져버리고~~~

그래도

고국떠나 있는분들생각해서 오늘한번 머리짜매서 즐거운

식사되시도록 부지런히 움직여야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