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보 놀이

행복을 찾는 일상의 얘기, 그리구 희망...

불영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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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5. 6. 16.

2015/6/16(맑음)

 

 

아... 불영사...

나는 그 역사를 상고하지 않았다.

 

그 아름다운 금강송, 적송 숲과 소리쳐 흐르는 계곡물...

그리고 자연 가운데 들어 앉은 불영사...

 

무슨 말로 그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을까? 

알량한 사진으로도 그 풍광을 설명해 낼 수가 없다.

 

 

주차장에서 보는 불영사 입구.

붐비지 않고 잡상인들도 없어 한적하다.

 

 

 

 

 

불영사 계곡 근처에 위치한 절이 불영사이다.

불영사는 불영사 계곡에 있다.

그 구분할 수 없는 그림을 감상한다. 

 

입구에서 불영사까지는 약 1km남짓 되는 것 같다.

정갈하고 울창한 숲길을 따라 여유있게 걸어 가노라면 물소리, 바람소리, 새소리 그리고 주체할 수 없는 감동을 느낀다.

 

 

 

 

 

 

수백년은 됨직한, 어쩌면 사찰 건립 당시부터 있었는지도 모르는 금강송들이

수직으로 하늘을 바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