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늘보 2020. 2. 17. 12:13

2020/2/17

 

 

 

온 세계가 '코로나19'로 열병을 앓듯 마음 졸이는 와중에,

우리나라의 영화 한편이 아카데미상 4개 부문을 휩쓸었다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 났단다.

 

그 아카데미 상의 권위와 무게가 어느 정도인지, 나 같은 무지렁이는 가늠조차 할 수 없으나

전문가들이 가히 '기적'이라는 표현까지 하는 걸 보면 엄청난 일임이 분명하다.

 

하여튼 이번 이 시건을 통해서 나는 두가지를 알게 되었는데,

'기생충'의 영어 단어가 'Parasite'라는 것과,

'짜빠구리'가 세계적인 한류 음식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이 반가운 사실을 깨닫게 되었으니 어찌 그 기쁨을 같이 나누지 않을까?

'짜빠xx' + 'o구리'......

 

새로운 발견이다.

안양에, 가끔 어쩔 수 없이 가야하는, 어떤 중국집 자장면 보다 훨씬 맛있다.

이런 일은 잊어 버리지 않기 위해 반복적으로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ㅎ

 

누구처럼 비싼 소고기를 넣지 않고 양파만 많이 넣어도 훨씬 향상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Thank you 'Parasite'..!

 

 

 

 

 

 

 

 

 

 

 

 

(♡)한파의 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짜파게티 너구리 맛있어요
ㅎㅎ 요리도 하셨군요~~~
엄청 오래간만에 찾아왔는데 짜파구리를 주시다니~ㅎㅎㅎ
많이 불안해 하고 속상해 하는 모습에 공감이 됩니다.
꼭 대구가 아니더라도 별반 다르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아뭏든 이 어려움이 빨리 해소 되기를 바라며, 개인 건강에
최선을 다 해야겠습니다. 화이팅...!!
안녕하세요?

한류문화의 우수성이
세계를 향하여 뻗어나가는 요즈음

우리는
더욱 단결하여
우리의 문화를 발전시켜나가야하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