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

훈녀에요 2015. 8. 3. 13:13

괴담 게시판에 올라왔던 좋은 글들 중에

 

좋은 글들을 모아봤습니다.

 

이 항목은 전 관리자님이신 네스티블루베리님께서

 

괴담게시판을 처음 찾은 사람들이 예전의 좋은 글들을 쉽게 볼수 있도록 먼저 시작하셨고

 

전 관리자님이신 마리옹 꼬띠아르님을 거쳐서 지금 까지 왔습니다.

 

게시판 BEST, 힛갤, 사이드 힛갤(오른쪽 베스트글)에 간 모든 글들이 있는것은 아니며

 

추천이 많은 글이더라도 논란이 많거나 너무 잔인하거나 중복인경우등은 제외했습니다.

 

제 주관적인 관점이 좀 들어갔을수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아래의 추천 목록 외에 좋은 글들을 더 찾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곳으로 가셔서 게시판을 처음부터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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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게시판 추천글 모음 2014년 04월 27일 기준


 

*본 게시물은 상시 업데이트 됩니다.*

 

 

 

[괴담 & 경험 & 실화]

 

공포의 밀랍인형

심야택시

5살때의 기억입니다.

갑자기 생각나는 귀신!!

찝찝한 괴담

오늘 새벽에

가수 김창렬이 겪은 괴담

가장 끔찍한 괴담 민철씨

누나의 웃음소리

시체닦이 아르바이트

엄마가 줓어온 거울

제가 자주 경험하는 것

교실에 목메달린 여학생

목 꺽인채로 걸어다니는 아저씨

저수지로 부르는 아이

목만 달랑있는 아저씨

귀신을 몇번 본적있어서 써봅니다

여인이 뒤쫓아온 버스길

떨어지는 것을 즐기는 소녀

군대에서 겪은 이야기

노래부르는 머리

귀신과 놀라다는 사연

말거는 스피커

등교할때 겪은 끔찍한 경험

고양이에 대한 실제 괴담

의대생과 채팅녀

영혼이 깃든 책

M.T 가서 생긴일

검은 비닐봉지 아줌마

골목길에서의 살인극

살인게임

기가 센 사람

도플갱어에 대해서

검은 정장의 여자

저승사자는 실제로 존재합니다

생각해보면 등골이 오싹해지는 이야기

귀신을 파는 시장

3년간 있었던 공포의 저택 (실화)

귀신보다 무서운 인간

먹는 소리

포항에 있는 언덕위의 하얀집

염사 능력자

자취할때 시달렸던 일

주유소

전라남도 고흥의 다리없고 얼굴없는 귀신이야기

죽은이는 밥을 먹지 못한다

무섭도록 점이 맞던날

최전방 불고기 GP 괴담

처녀귀신

철도공무원이신 분의 경험담

여기 올려져 있는 중국 영혼 결혼식 사진을 본 뒤

담배이야기

혼자하는 숨바꼭질 후기

목없는 짐슴의 실체

절대 사채같은거 쓰지 마세요

윗 층의 아이(有)

군대에서 경험했던 실화

아프가니스탄 해외파병 괴담

제 가족이 겪은 실화입니다

사람고기가 먹고 싶었던 남자이야기

쿠네쿠네(くねくね) [BGM]

귀신의 일기

이병장의 장난

무덤 앞 약수터

[실화괴담][한국괴담]방에 켜진 불

오싹한이야기: 군대에서...

여우 얘기

마곡역 괴담

키미테

GOP에 서식중인 귀신들 -밀조 귀신편-

포항 M 아파트 괴담

납치에 관한 경각심이 담긴 글

어느 별장 이야기

창녀촌서사는사람입니다 장기매매예방법알려드릴게요[BGM]

집보러 다니다가 겪은 섬뜩한 경험

무서운 채팅녀

자신에게 영감이 있나 없나 알아보는 테스트,

[실화괴담][한국괴담]경찰 학교의 귀신

이상하게 값이 싼 집 (bgm)

한번씩 뭔가가 느껴집니다

익사할뻔 했을때의 느낌

군대시절 대대 전체를 공포에 떨게 한 실화

[실화괴담][한국괴담]삼풍 백화점

귀신보는 친구 이야기

[BGM]위병소 괴담 사건

추억의 김민지 괴담

도서관 애기무당 이야기

나는 어릴적에 귀신을 보곤 했다.

좀비가 세계를 정복할 수 없는 7가지 이유 (★퍼★왔★음)
[bgm]사형수와 신부(神父)

영원히 산다는건 괴로운 일 입니다.
[bgm] 오싹한 이야기: 쾌락에 미치다...

[BGM] 펑하고 산산조각난 꼬마들

어머니의 실화

[BGM] 혼돈의 왕

[BGM] 물속에서 서있는 시체는 건들지 말기

[BGM]괴물 과 소녀

뭐 별거는 아닙니다만...제 실화입니다.

[BGM]불과물

일본 못지 않은 한국 괴물들에 관한 백과 자료.

[BGM]세계의 귀신들

혐)인간의 7대 죄악.jpg

[BGM] 식인뱀

[오유] 정자와 난자

60년전 잃어버린 내 딸을 찾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하얀피부에 관한 진실

남자들의 괴담

우리동네 잘생긴 장애인

귀신 보는 친구 이야기

잡초

투신 자살 현장에 갔을때

우주에 관한 무서운 말

[오유] 학교 친구들에게 강간당해 자살한 한 소녀.

무서운 아이들

소름끼치는 완전한 복수

시체닦이 알바

[밤바다] <지우개>

만약 러시아에서 푸틴을 욕하는 시위를 하면 어떻게 될까?.jpg

[실화] 내가 직접 경험한 귀신이야기

[약혐] 표정없는 여자 만화 BGM

수술하는 동안의 안좋은 기억

목격자를 찾습니다.

뺑소니를 당했었는데 지금도 생생합니다.

처음 자살 현장에 갔을때의 실수

집에 괴한이 침입했었습니다.

[단편 괴담] 취직

관점의 차이(만화)(약혐)

(경험담) 어머니를 살려주신 할머니

신종 은행사기 조심하세요.

()Who's hungry

 

 

 

[번역 괴담]

 


[2ch] 로어. 믿든지. 말든지.

[번역괴담][2ch괴담]외발 자전거

[번역괴담][2ch괴담]콘센트

[번역괴담][2ch괴담]햄버거

[번역괴담][2ch괴담]머리카락

[번역괴담][2ch괴담]도움

스레딕 라디오
[2ch] 이상한 일기 주웠다!!

 [BGM] 수명을 팔았다. 1년당, 1만엔에

[BGM] 공중 화장실

(번역 괴담) 바닥 없는 구덩이

【 번역 SF 공포소설 】 I Have No Mouth, And I Must Scream

(번역 괴담) 아주 짧은 이야기들

(번역 괴담) 악마의 감정

(번역 괴담) 물리학자의 실수

[게임&영화&기타괴담]
[기묘한 이야기] 가족 회의 BGM
캐빈 인 더 우즈 괴물들 정리(스포)

최고의 공포영화 엑소시스트의 줄거리.

인상깊은 공포 연기 Top 11

[BGM] 공포영화의 비하인드 씬

[bgm]명작 공포게임 마녀의 집 (스포일러 있음)

[기묘한이야기]시간의 여신[BGM]

(기묘한이야기)과거로부터 온 일기

세계요정 100가지 이야기-① 첫번째 부터 열번째 요정 이야기.

세계요정 100가지 이야기-②열한번째 부터 스무번째 요정 이야기
세계요정 100가지 이야기-③스물한번째 부터 서른번째 이야기
세계요정 100가지 이야기-④서른한번째 부터 마흔번째 이야기.

세계요정 100가지 이야기-⑤마흔한번째 부터 쉰번째 요정 이야기

세계요정 100가지 이야기-⑥쉰한번째 부터 예순번째 요정 이야기

세계요정 100가지 이야기-⑦예순한번째 부터 일흔번째 요정 이야기

혐오주의] 만화,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기묘한 이야기 - (5)

 [bgm] 가장 운이없는 여자.jpg 

[기묘한 이야기] 심령사진어플 [BGM] 

달콤한 유혹은 위험한 초대 

[혐&스포]각종 게임 80선 트라우마.jpg 

[bgm]매트릭스 진실 

 암실

 검은 고양이 쿠로

고양이를 좋아한 친구 

2ch - 인과응보 

영화 [자니, 총을 얻다(Johnny Got his gun)]와 메탈리카 Onef(BGM 자동재생)

게임 관련 괴담 모음(북미)

프레데터는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국민게임 '드래곤 퀘스트'의 도시전설들 1

국민게임 '드래곤 퀘스트'의 도시전설들 2

 (BGM)아동용 애니메이션의 세계관

프레데터 에 대한 심도있는 고찰...File.001
프레데터 에 대한 심도있는 고찰...File.002

"에일리언" 이라는 괴물에 대해 알아보자 1

"에일리언" 이라는 괴물에 대해 알아보자 2

"에일리언" 이라는 괴물에 대해 알아보자 3

"에일리언" 이라는 괴물에 대해 알아보자 4

처음 이사 간 날 나의 옆집은 신혼부부였다.jpg

 이란에서 일어나는 슬픈 여성 인권 탄압의 현실

 
[사진&영상]

앗, 이 사진은... 

무지함이 얼마나 무서운 건지알게 해주는 사진.jpg

[BGM] 목숨걸고 촬영한 일본 실제 야쿠자 사진 jpg.

[BGM] 터키의 국견 칼강독.JPEG 

북극곰, 촬영하는 BBC 카메라맨을 잡아먹으려고  

   [BGM] 대한민국에서 가장 값 진 시계

미국 최초의 안면이식환자

 러시아 애들의 담력 놀이 

[bgm]돌아오지 않는 지하철

 미국 경찰이 냅다 총 갈기는 이유 

줄리안 어샌지 : 위키리크스가 필요한 이유 

이빨이 빠지고 나면 어떻게 이빨이 새로나는걸까[약혐] 

우주의 크기

마약전후사진

성폭행 트라우마 동영상 Dunkelziffer - Tentacle

[BGM]흰 눈 위에 새겨진 미스테리 서클 

[BGM] 신비한 반딧불이

 [BGM]달과 함께 즐기는 놀이

 [BGM] 비행기 추락 10초전 뜬다는 공포의 소리

[BGM]1960년대 한국

 [주의] X-Ray 사고 사진. 

(BGM)(사과글)세계에서 가장 충격적인 장면들

 [혐]동심파괴 좀비 테디베어

 [BGM] 우울과 지옥의 끝을 그리는 예술화가, Zdzislaw Beksinski

추억의 일러스트 

[Playbee] 삼풍백화점 붕괴 

[BGM] 100년전 최고의 미인 

심령사진

[혐]무섭게 생긴 케이크.jpg 

 [BGM]마스크를 쓴 살인마들

[BGM] 다양한 눈동자 색들 

 현실에서의 데스티네이션사례들

소녀 이야기 [위안부 할머니들이야기 를 다룬 애니메이션]

아날로그 TV 송출 완전 종료까지 마지막 장면

[혐]김여사의 확인 사살 

[약혐]에도시대 일본의 인체해부도 

[BGM] 월남전 함정

[혐] 베어그릴스 형님 식사모음 

[BGM] 장기매매 부위별 가격 

The Maker

[BGM] 식인곰

[BGM] 핀란드 헬싱키의 어린이공원

[BGM] 여러가지 무서운 or 논란이 많은 사진에 대한 리뷰

[BGM] 투신

[BGM] 게임중독의 위험성 

[BGM] 인간 10명 vs 표범

지구의 가장 높은곳에서부터 가장 낮은곳까지

(혐)아무도 웃지 않는 가족사진.jpg 

[오유]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혐)방사능에서 살아남은 자들.jpg 

 무서운 게임속 버그들

 현대전에서 살포되는 백린수류탄의 잔인함

이라크전쟁

흥미로운 역사적 사진

방사능에 노출 된 꽃들

[YouTube] 사상 최고의 연설 (The Greatest Speech Ever Made)

미국 텍사스 비료공장 대폭발 동영상... 사망자 60~70여명

보스턴 마라톤 대회 테러리스트 용의자

BBC가 촬영한 북한의 모습

시게루 미즈키가 그린 한국의 요괴들...

우주의 광활함이 느껴지는 이미지 

[오유] 삼풍백화점 CF - 개장준비, 삼풍백화점 붕괴의 순간들

종족이 종족을 먹을때... 

행복하고 평온해 보이는 한 여인

천안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jpg 

이해하면 지리는 사진...

20억 인류를 구한 체르노빌의 영웅들

[BGM] 포스트 아포칼립스 이미지 모음 .jpg  

 유명한 공포영화 속 아역배우들의 변천사 

우주에서 본 일식

작가들의 환상적인 동물사진 모음 

[극혐] 체르노빌 원전사고 27년 후

[BGM] 죽음을 기념하는 방법

[] 50년만에 되돌아온 팔 

불량학생 전담 판사님

착한 바다표범

[BGM] 세상에서 가장 비싼 운석.jpg

[BGM] 어머니와 아기

[BGM] 고요한 폐허

[BGM] 한 대학생의 기숙사

[BGM] 서로를 돌보는 사랑

[BGM.약혐] 위험한 생물들

80년대 소년지의 괴기,공포 기사들.

의사들의 첫 사망선고 (내용이 매우 슬픔 염두하세요)

[BGM] 잊혀진 유산

[BGM] 어떤 사회실험

도축될 예정이던 소에게 자유를 주었습니다(자동재생)

[BGM] 그들에겐 잊을수없는 기억

태어나서 8개월만에 엄마 목소리 들은 아기

[BGM] 짧지만 아름다웠던 생명

사회가 돌아가는 방법

교도관의 일상

(BGM) 불과 맞서 싸우는 사람들

동심과 현실

2013 가장 강력했던 순간들

브금) 숨막힐듯 아름다운 바다, 태평양의 모습.jpg  

(브금) 직업 정신

가장 작은 물질부터 우주까지 크기 비교(스압, 혐오, 스포 주의

곰에 대한 고찰.jpg

미국 총기소지자들의 무기 휴대 권리를 주장하는 모습.

진정한 디스토피아

루마니아의 나무인간(혐)

[BGM]시들면 무시무시한 해골로 변하는 꽃.JPG

이란의 영웅

좀비가 되더라도 지켜줄게.avi(혐)

 

 

 

 

 

 

[절대 검색하면 안되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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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신화&사진&괴담]

[BGM]War Plan Red-1: 당시 정세와 영국의 대비(브금주의) 
War Plan Red-2:당시 세계 열강들의 국력및 영국의 전쟁계획

 [BGM]War Plan Red-3: 대공황과 세계 사상 최대 규모의 작전 

[bgm] 죄를 짓지 말고 살아야 하는 이유 

[bgm]누가 나치를 그렇게 광기로 몰았는가?

전범의 비참한 최후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 유일한 슬픔 

전쟁속에서 핀 휴머니즘 

나치의 2인자

 한 여인의 인류 역사상 가장 잔인했던 복수

"독일군을 먹을것인가 소련군을 먹을것인가?"

나치가 만든 음료수 ‘환타(Fanta) 

기네스북에 등재된 전쟁

나치 그들이 유렵전체 상대로 전쟁이 가능했던 이유

찰리 채플린의 억울한 희생

위대한 실패자 어니스트 섀클턴

어린왕자의 꿈

악마의 성경 코덱스 기가스

BGM ) 지구에서 행해진 최악의 실험들.

[BGM] 2차 세계대전 당시 각국 병사들의 먹거리.JPG

이웅평 대위 귀순사건

[BGM] 희귀한 역사적인 사진들 

[BGM,스압]17세 소년 박동훈은 왜 가미카제 특공대가 되었나.jpg

명성황후가 과연 조선을 망친 장본인인가?

일본의 괴벨스- 역사를 잊은 민족.jpg

[BGM] 빗나간 예측들

윤봉길 의사

[bgm] 세계에서 제일 컸던 배의 최후.

[BGM] 70년전 그자리

[BGM] 한국의 어쌔신크리드
(브금) 소아마비 백신 개발자

[BGM] 사고현장의 과거와 현재

[주의] 문신

[BGM] 심영 고자설은 진실인가?

기적

일왕에게 폭탄을 던진 영웅 이봉창 의사 순국 81주기.

흔치 않은 옛날 사진(약혐)

난생 처음 제트기를 본 조종사들의 반응(자동재생)

[]독립기념관 731부대 특별기획전

샤워하기 싫은데..

[BGM]흑사병과 중세시대 주민들의 뻘짓

기괴] Mark powell의 작품.jpg

 

 

 

 

[미스터리&사진&영상&신비]

 [혐오주의]인간을 좀비로 만드는 마약,배스 솔트

[BGM] 빌 게이츠가 예측한 21세기.TIFF 

우리가 몰랐던 사실들[네이트판펌] 

[BGM] 북반구 가장 추운마을.JPEG 

개의 일생 

[BGM] 초능력자 사냥꾼 제임스 랜디.JPEG 

[BGM] 공주와 기사 이야기

화성 스타게이트

화성의 테라포밍

[BGM]소리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

[BGM] 티벳의 풍장[극혐]

 [BGM] 영국을 감동시킨 하이파이브

 [BGM] 고소공포증이 없는 사람들 

[새로운 소식] 러시아 운석격추후 확인하는 ufo 및 여러 ufo 소 

남극 심해에서 발견된 괴생명체 

화성에서 발견된 나무와 미스테리 개체,태양흑점 대폭발 전조

[혐오]개의 탈을 쓴 남자 

그리스의 안티키테라 기계. 

[BGM] 머리없이 1년동안 생존한 닭 

제프리롱 의학박사 : 사후세계,,, 반드시 존재한다. 

군대 팅커벨의 종류 (약혐) 

 알비노에 걸린 러시아 소녀.JPEG 

 영화 세븐 속 "7대 죄악" 

신의 경지에 이른 요즘 의술

세상에서 가장 희귀한 병들

푸켓 채식주의자들의 축제  영화 인셉션 결말에 대한 진실 

[FMKOREA] 우리의 뇌와 시간의 상관관계

좀비가 된 아버지의 딸에 대한 애틋한 사랑

만약 지구에서 산소가 5초간 없어진다면? 

세계 각국의 미신

시간여행의 역설들

실제 태양계의 움직임

태양계 관측사상 최대의 혜성 충돌 사건, 슈메이커-레비9  

브라질에서 외국으로 반출을 금지하는 물고기

 지구내에서 시간여행은 불가능 하다. 

 상상력을 뛰어넘는 우주의 초거대 존재들.jpg  

 천조국에서 유일하게 건들지 못하는 한 사람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하고 무서운 곤충 top 5 

인간과 늑대의 교감

영정사진의 달인(스압,감동)

[오유] 참을수 없는 고통 -CRPS 증후군 

싸이코패스 사진작가

목성의 모습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한 상상도&실사진) 

돌고래-인간, 지구 지적생명체 언어 교류프로젝트 현재 현황.jpg 

[심해]중국인과 함께하는 대륙의 태평양 심해 탐험.deepocea 

바다괴물은 존재 할까 [약혐, 심해공포 주의,bgm] 

인류가 사라진 실제 모습

보스니아의 12000년전 피라미드 

경이로운 대자연의 위엄 

사람들이 사건 터졌을때 봤지만 증인을 잘 안서려하는 이유

 나는 살아있다

[BGM] 쥬이요마루, 그것은 고대 수장룡의 사체인가? [약험주의]

프타호텝 벽화의 외계인에 대한 진실

자연이 만든 신기한 현상

[BGM] 아스텍인들은 왜 식인을 하였는가?

아이스맨 (Ötzi the iceman) 의 진실

(브금)태양계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천체 1.jpg

[BGM] 블루홀(Blue Hole)내부 구조및 탐험.JPG

[BGM] 이것 저것 신기한 모음

우주에 현존하는 지옥같이 끔찍한 행성 BEST 10.jpg

[BGM] 돌 속에 아름다운 바다

[BGM]오파츠의 진실.jpg

[BGM] 우주의 크기

 

[사건&사고]


죽은 사람 두 번 죽이는... 시신기증
5살에 아이를 출산한 여성 - 리나 메디나(Lina Medina)

[BGM] 대한민국 사생

 [BGM/혐] 미르찌르 특선 - 갈때가지 가보자 '자기색정사'

[BGM/혐] 미르찌르 특선 - 갈때가지 가보자 '보다 파고들기'

[BGM] 세상에서 가장 슬픈 소식.JPG 

만취 여대생, 일어나보니 콩팥 도난 당하고…

(혐) 멕시코 갱단 '제타스' vs 국제해커조직 '어나니머스

 에드게인 - 시체를 사랑한 남자 (혐)

 중국의 인육매매

1998년 인도네시아 화교 학살사건

해외판 오수의 개.

베트남판 아저씨

보스턴 테러 발생 후 미국의 시민의식

정다금양 살인사건...

입자가속기 안에 머리를 넣었던 남자

바닥까지 떨어진 대한민국 경찰의 공권력

운전자 없는 자동차 어떻게 127m를 달렸나 (궁금한이야기Y)-

H복지원 사건 (스압)

익산 경찰서 사건 요약.jpg 

한때 논란이 되었던 치사율100% 독약 

미국 최악의 지명수배자 '유나바머'

대한민국 유괴사건

용인 살인사건 사건개요

홍은동 살인사건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영상

신종 납치 수법 

연예계 역사상 최악의 사건

한국에서 벌어진 8,90년대에 자행된 최후의 대규모 학살사건.jpg 

중곡동 주부 살해 사건 피해자의 남편이 썼던 분노의 편지.jpg

미국의 아동 성범죄자 대규모 체포 작전

1992년 기독교 "휴거소동"

어느 탈북자가 쓴 잊혀진 황해제철소 노동자 폭동사건

장애아동 방치치사사건

(브금)피해자가 가해자 되는 세상.jpg

13년전 그 사고.jpg

우리들의 시민 영웅.jpg 

[bgm]세계 지하철 참사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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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 성수대교 붕괴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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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매 연쇄 사망 사건 (스크롤/분노/살인주의

죽은 일꾼 보험

내 동생을 죽였습니다.

(브금, 소름)필리핀 슈퍼태풍 하이옌의 위력 

사건 당사자와의 인터뷰

사우디아라비아의 축구경기도중 발생한 사고

자살자들의 마지막 편지

[bgm] 용감하셨던 두분의 명복을 빕니다.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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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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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훈녀에요 2011. 11. 1. 18:31

 

 

출처 : 쭉빵카페
글쓴이 : 닭뜯는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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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훈녀에요 2011. 8. 15. 16:51

 

 

딴카페에 사진 없애고 글만 올려주신분이 계셔서

복사해서 올려요!

 

 

출처:쭉빵 글쓴이:옥익근무님

 

 

 

제가 작년에 격은 일이였는데요..직업이 섬을 와따가따 해야하는 굴삭기 기사인지라 물때에 맞춰서 입항해서 그날은 새벽3시쯤 퇴근을 하게 되었죠...저희 배대는 곳에서 타를 타고 작은 조선소를 지나면 국도가 나오는데요..조선소지나는 길이 좀 구불구불 해요...새벽에 퇴근하는지라 피곤하기도해서 (새벽이라 당연사람도 없으려니하고) 조선소지나는길에서 속력을 좀 냈는데 그만 길한가운데 고양이가 앉아있었던거에요..피하긴 늦어서 순간적으로 고양이를 바퀴와바퀴사이로 지나가려고 한가운데로 지나갔는데 덜커덕하더군요...로드킬이 처음인지라 순간 당황해서 정지해있는데 뒤쪽에서 소리가 나더군요. 그래서 차를 돌려서 라이트를

 

비췄더니 고양이가 앞다리만으로 산쪽으로 도망가고 있는거에요..그래서 불쌍한마음에 잡아서 병원이라도 데리고 갈까해서 쫒아갔는데 제 발자국소리에 놀랐는지 벌떡일어나서 산속으로 가더군요..다행히 척추를 다친것 같진 않았는데 한쪽다리는 부러졌는지 여전히 못쓰고 있었죠...아무튼 이상한 사명감에 그 고양이를 꼭 치료해야겠다싶어서 산으로 올라갔어요. 근데 고양이가 마치 쫒아오라는듯이 일정간격만 유지한채 계속 산위로 올라가는거에요...순간 섬뜩하더군요...도망가는것도 아니고 제가 서면 그녀석도 서고 제가 다시 가면 그녀석도 올라가는거에요...그래서 순간 "아~이대로 쫒아가면 홀리겠다"싶어서 언능 내려왔어요..(계속)

 

그세 독자가 생겼네요..ㅎㅎ;;아무튼 그래서 진짜 국도서 시속 120이상 놓고 집으로 왔지요..다음날 와이프한테 그얘기했더니 재수없으려니 하라고 위로해주더군요..저도 고양이한텐 미안하지만 운명이려니 하고 잊어버렸어요......그러고난후에 한동안은 새벽에 퇴근할일이 없었어요..물때가 바껴서 정상 출퇴근이 된거죠..바다에 대해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한달게 사리와 조금이 두번 오잖아요 어찌하다보니 보름정도 지나서 다시 새벽일이 오더군요.. 제가 대천사는데 1박2일에도 나온 외연도로 일을 갔었죠...좀 멀어서 새벽물에 입항하게 됬는데 별생각없이 퇴근을 서두르면서 차에 올라 조선소를 지나가게 된거에요..근데...

 

근데...(지금 글쓰면서도 소름이 돋네요...) 그새벽에 조선소에 사람이 있을리가 없는데 게다가 여자가..갓길로 걸어가고 있는거에요..그래서 속으로 이 새벽에 왠 여자가 여기서 저러고 있지? 싶어서 태워줄까 하고 속력을 줄였는데요...근데 그순간 제 눈에 보인 그 여인은 한쪽다리를 심하게 절으면서 걸어가고 있는거에요...순간 고양이가 머리에서 폭탄터지듯 팍!!하고 떠오르는데...정말 울면서 차를 몰고 반 정신을 놓은채 집으로 왔어요...도망치면서 보지말아야지 머리로는 소리쳤는데 사이드미러로 눈이갈수밖에 없더군요...사이드미러에 비친 여자는 중년이고 머리가 약간 곱슬에 어깨아래쪽까지 내려와있더군요..

 

셔츠는 흰색에 보라색 가디건을 입고있었고 시골아주머니들이 입는 몸빼바지에 더러운 회색 고무신을 신고있었는데요...그렇게 자세히 다 기억이 나는데요....이상하게 얼굴만은 기억이 안나요...사이드미러로 봤을때 얼굴이 보이질않더군요..그림자에 가린건지 어쩐지 알수는 없었지만 지금도 그여인이 입은 옷은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어요...다만..얼굴만은 기억할수가 없네요...볼수가 없었으니까요...그날 집으로 반 정신놓은채 와서 한 일주일을 앓았어요...첨이였죠..30평생살면서 그렇게 길게 아파본적은....지금도 길가에 있는고양이를 보면 그때 생각을 하곤 합니다.....글이 길어졌네요...^^좋은밤되세요

 

참고로 이건 정말 제가 격은 거에요...본문이 있는게 아니구요^^;;;정말 제가 격은거에요..그 순간의 극심한 공포로 100%로 진짜다 라고 자신할수 없지만 제 눈으로 본 그대로를 썼습니다..제 굴삭기인 현대 lc2000투를 걸고 맹세하죠^^(고물이긴하지만)

 

-상암동스머프님-

 

 

 

 

 

 

 

 

전 얼마전에 무서운 경험한적이 있어서.. 아파트에 살고있는데 얼마전에 어머니 아버지랑 저랑 새벽 1시쯤에 마루에서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초인종을 누르더라구요. 아파트 초인종이 그 뭐냐 인터폰식으로 되어있어서 문 앞이 화상으로 보이게 되어있는거 있자나요. 그래서 인터폰으로 누가 이시간에 왔지 하고 봤는데 왠 중년 아주머니가 눈에 촛점 완전히 없는 상태로 허공을 응시하는 모습이 영상에 나오더군요. 순간 엄청나게 섬뜩해서 어머니랑 아버지랑 저랑 잠시 얼어붙었습니다. 제가 '누구세요?' 했는데 인터폰으로 말하면 밖에 스피커로 크게 들리잖아요 그런데 몇번이나 누구냐고 물어봤는데

 

정말 레알 이건 '뭔가 듣고있는'사람의 반응이 아니더라구요 그렇게 크게 누구냐고 몇번이나 물어봤는데 아예 허공만 응시하고 반응이 전혀 없더군요. 우리 가족 전부 너무 섬뜩해서 한 1-2분 그렇게 하는데도 아무 반응 없길래 그냥 신경 끄기로 하고 다시 티비 보는데 보는 내내 계속 생각나서 10분정도 지났을까 다시 가서 영상 보는걸 다시 켜보니 아직도 그렇게 똑같은 자세로 서있더군요. 복도 불도 센서식이라 완전 어두컴컴할텐데 말이죠.. 너무너무 소름 돋아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약 5분뒤에 다시 켜보니 사라져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그 아줌마 멍한 눈이 생각나서 완전 섬뜩..

 

-쨈사장님-

 

 

 

 

 

 

전 친구놈이랑 둘이밤에 차타고 한적한 산길 통과했는데 저수지있고.... 어떤 아저씨가 인적도 없는곳에 혼자오르더니 차세우길래 길잃었나보다 친구야 세우자 해서 (둘다 힘좀 쓴다 생각하는 애들이라) 세워서 태워드려요 하고 얼굴봣는데.... 얼굴 반쪽 함몰되있고 한쪽눈 애꾸.... 화상자국있고.... 몸도 큼.....나이를 알아볼수없음...근데... 갑자기 산중턱인데...거기서 하는말이 반대편 산동네 가려고 하는데.... 차타고 오면서 사람무리 봤냐고 묻더라고요 우린 놀래서 아뇨 하고 바로 내려옴 후덜덜덜 ㅋㅋ아무도 없는 가로등도 없고 한밤중 산인데 -_-;;;;

 

-[섹벽]조원동흑표범-

 

 

 

 

 

 

전이제 초1아들, 4살먹은 아들이있는데요.. 한번은 제가 주말에 전날 술을 거하게 한잔먹고 한참 낮잠을자고있었죠..
근데 자는데 자꾸 침대가 출렁출렁~되길래 본능적으로 아..자슥들 또 침대에서 뛰대는구나..생각하며...와이프 이름을 연거푸 부르고~야이놈들아 아빠자게 그만뛰어~라고 외치고 잠들고...조금있다가 또 외치고 잠들고 반복하다가..결국 쭈욱~잤는데요...그리고 저녁먹을시간되서 일어났죠..그리고 혼자 일어나서 부엌에가서 오렌지쥬스를 마시고 화장실가서 오줌을 눟고 세수를하고 거울을 보면서 물기를 딱고있는데 ..집이 허전하다군요...그제서야 생각나더군요..아..와이프 애들데리고 오늘 처갓집간다고 그랬지...

 

하고 기억이 나더라구요..그래서 아무렇지도 않게 혼자 밥을 차리고 라면을 끓이면서 와이프한테 전화를 햇드랫죠..처갓집 잘갔냐고..나지금 일어나서 밥먹는다고 애들잘보라고 이런등등의 전화통화를 하면서 마지막에...제가 "아 처가집 몇시에갔어?갈꺼면 일찍가지..나 자는데 애들이 침대에서 뛰고가서 잠잔거같지도 않다"라고 햇죠...와이프가 하는말이"무슨소리야 아침 밥먹고 당신 잠든거 보고 바로 갔는데" 이말듣고 저 전화끝고 라면끓여놓은거 먹지도 않고 저도 처갓집으로 갔다는..;;

 

-티아라님-

 

 

 

 

 

 

갑자기 예전 동아리 홈페이지에 여후배가 올렸던 글이 있어서 생각나서 가보니 아직 있네요. 이거 정말 무서웠는데 ㄷㄷ 요약해서 올려보겠습니다. 후배가 새벽 4시쯤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잘 안와서 침대에 누운채로 창밖을 봤데요. 맞은편 아파트 7층 쯤에 계단 복도에 불이 켜져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난간을 붙잡고 가만히 서있길래 그냥 담배피나보다 했답니다. 센서불이라 사람이 한참 안움직이니까 꺼지더래요. 그래서 이아저씨가 집에 들어갈때 움직이면 다시 켜지겠구나 하고 생각하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보고있었는데 3분정도 있으니까 아저씨가 걸어서 한층을 올라가더래요.

 

근데 이상한게 한층을 올라가서 다시 한층을 올라가고 또 한층을 더 올라가더랩니다. 그래서 담배피러 3개 층이나 내려오는 사람이 있나 하고 무서워서 계속 쳐다봤는데 정말 완벽하게 일정한 속도로 층수에 불이 하나하나씩 켜지면서 그사람이 계속 계속 올라가더래요. 무서운 마음에 계속 봤는데 결국 20층정도까지 느려지지도 않고 완전히 일정하고 빠른 속도로 올라가더랍니다. 그렇게 올라가면 힘들어서 느려져야 할텐데 말이죠. 맨 윗층 불이 마지막으로 켜지고 나서 센서불도 꺼지고 아무런 기척도 없길래 아 경비아저씨였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자려는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계속 쳐다봤더니

 

진짜 한참 지난 뒤에 다시 그 꼭대기층부터 밑으로 또 똑같은 속도로 빠르게 계속 하나하나 밑으로 켜지더랍니다. 그래서 사람 형체가 보일 층까지 내려올때 창문에 붙어서 자세히 봤더니 왠 노인이 팔은 앞으로 내밀고 완전히 일정한 속도로 걸어 내려가더랍니다. 그렇게 빨리 내려오려면 뛰어야겠다 싶을정도로 빠른데 팔도 움직이지 않고 똑같은 속도로 스르륵 내려가더래요. 그래서 다시 7층까지 내려오더니 사라졌답니다. 아우 이 동생이 무섭게 써서 그런가 지금 보는데도 오싹오싹 하네요 ㄷㄷㄷ

 

-쨈사장님-

 

 

  

 

 

 

제가 근무하던 부대에 해안경계소초가 하나있었는데 예전에 시가지 훈련장으로 쓰던곳이라 폐건물같은게 하나있었습니다 .그때 부사수랑 같이 근무서다가 어느날 '쿵'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게 귀로듣는 소리가 아니라 몸으로 느껴지는 둔탁한 충격음같은거였어요 .그소리를 듣는순간 한2~30초정도 이상하게 정신나간것처럼 멍해지더군요 .그러다 갑자기 모골이 송연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무의식적으로 시선을 돌렸는데 폐건물에 철골이 있는부분에 왠 여자의 상반신만 메달려있더군요 .본능적으로 렌턴을 켜서 비춰봤는데 뭐랄까 ... 익사한 시체처럼 피부가 흐물건해져있고 눈은 검은 바둑알을 밖아놓은것처럼 광택없는 검은색이었습니다 .

 

보는순간 직감적으로 저건 이세상의 것이 아니구나...라고 느꼈었는데,그순간 연기처럼 흐려지더니 없어지더군요 . 부사수한테 '...봤냐 ?"라고 물어보니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무섭다고 갑자기 상황실로 도망갈려는거 잡아서 달랜다고 고생좀 했던 기억이 납니다 . 실화입니다 .

 

-NIS B.피트님-

 

 

 

 

 

 

제 친구 선배이야기인데 그냥 선배라고 할게요. 친구 선배가 군대전역후에 복학을 하기위해서 학교주변에 방을 알아보고있었는데, 지방이고 또 전역일이 복학날짜보다 좀 늦어져서 방이 많이 없었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방구할라고 돌아다니던 중에 정말 싸고 넓고 좋은방이 있길래 냉큼 들어갔죠 그리고 나서 학기초이고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나서 술한잔하고 집에 가는거였죠 집은 복도식 원룸이라서 계단을 통해서 올라가야 하는데 방이 5층이라서 올라갈려면 좀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근데 1층을 지나 2층을 올라가는데 복도에 있는 형광등이 깜박깜박하더랍니다. 그것도 전부

 

그래서 형광등이 오래되서 그런가보다 하면서 2층을 지나 3층을 올라가는데 3층도 역시 깜박깜박 하는겁니다. 그때부터 좀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했죠 걸음이 빨라지면서 4층을 올라갔는데 형광등이 깜빡이는 와중에 복도 끝만 불이 켜져있고 거기에 왠 꼬마가 쭈그리고 앉아있었답니다.
그래서 한밤중에 꼬마가 있길래 걱정이 되서 다가가서 말을거는데 고개를 푹 숙이면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더랍니다. 그때

 

위에 있던 형광등이 깜빡여서 형광등을 보고있다가 다시 꼬마를 봤는데 꼬마는 사라지고 없었답니다. 그 시간부터는 '아 이건 장난이 아니구나'하면서 얼른 자기 집으로 무조건 뛰어가서 열쇠로 문을 열려고 하는데 열쇠는 또 안먹히고 그래서 문 손잡이를 막 돌리면서 열쇠를 돌려볼려고 그러는데 안돌아가더라는 겁니다. 그때 방안에서 " 어떤 개새끼야!!!"하고 누군가가 말을 하면서 금방이라도 문을 열것처럼 발걸음이 들렸더랍니다. 그래서 얼른 방호수를 보니까 자기 옆방문을 열려고 했던겁니다.

 

그래서 안에 있는 사람 들리게끔 " 정말 죄송합니다" 하고 자기집에 들어와서 진정을 시키고 씻고 잠들려고 할때 가위에 눌려서 밤을 꼴딱새고
그 담날이 됬죠... 그런일이 있고서 우연히 주인집 아주머니를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그때당시 옆집사람한테 피해준게 생각나서 아주머니한테 이야기를 했답니다. 술먹고 집호수를 잘못찾아서 그렇게 됬다고 하니까 아주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여기 학생말고는 아무도 안산다고... 자기도 임대받아서 하는데 여기 학생혼자 산다고 일부러 말 안할라고 한게 아니라 혼자있다고 하면 나갈까봐 이야기 안했다고....

-슬프도록아름다운너님-

 

 

 

 

 

 

 

오늘 다 풀어?? ㅋㅋ이건 좀 그렇게 안오싹 할수도 있는데 그냥 신기한 현상??? 초등학교 5학년때 친동생이랑 찌라시 전단지 문앞에 붙이는 알바했는데요 ~그때 뭘안다고 그걸했는지 ㅎ 아무튼 경비눈 피해서 빌라를 들어갓어요 그래서 꼭대기부터 내려오면서 붙이려고 올라가서 붙이면서 내려오는데 4층까지 붙이고 3층 내려가려는데 밑에서 띵동 벨누르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래서 동생한테 조용하라고 쉿하고 몰래4층에있는데 계쏙 띵동띵동 거리는거에요 아저씨나 아주머니한테 걸리면 혼나니깐 몰래 계쏙 위에있는데 한 몇분을 띵동 거리기만하고 아무말이 없는거에요 슬슬 짜증도 나고 시간안에 돌려야하는데 급한맘에 될되로 되라

 

하면서 내려갔는데 3층에 아무도 없는거에요;;; 난 어 뭐야 이러고 있는데 바로 옆문에서 아무도 없는데 띵~동 거리는 거에요~ 난 아 씨발 놀래가지고 막 도망쳐 내려왔거든요 근데 동생도 놀래서 내려오는데 애가 다리가 삐어서 못내려온거에요 ㅠㅠ 전 좀 추스리다가 다시 올라갓는데동생이 내려오는데 나한테 울면서 형아 여기 이상해 막 어지럽고 토할꺼같애 추워 이지랄 하는거에요 ㅠㅠ 아 그때 좀 귀신에 존재? 이런거 좀 느꼈음 ㅠㅠ

 

-[섹벽]조원동흑표범-

 

 

 

 

 

 

이건 제칭구얘긴데 칭구가 고딩시절 자기칭구들과 대천시골로 놀러갔는데..한5명정도 놀러갔답니다 여름이었는데 밤낚시하러간다고 칭구들끼리버스타고저수지로 가고있는도중에 버스에 왠아주머니가 아기를업고 쇼핑백을들고 운전수 바로뒷좌석에안더랍니다 그러면서 운전수랑 그아주머니가 이런저런얘기를주고받더랍니다..아무생각없이 내릴때가 되서 내려서 목적지에도착해서 낚시를하면서 쏘주를한병쯤비웠을때쯤 누가 저수지쪽으로오더랍니다 근데 버스에탔던 그아주머니!!그러더니 학생들여기서 술먹으면완됀다고하시더니 갑자기 자기도 한잔달라고해서 제치우가 줬더래요 그러더니 원샷 한잔더달래서 줬데요 그러더니 막울면서 아기가..

 

죽었으니깐 묻어달라고하더래요 그때칭구는 머리가쭈볐 그럼 아까부터 죽은아기를 업고다녔다는것!!그러더니 쇼핑빽을들더니 돈이있으니깐 아기를묻어주면 돈줌주겠다고하더래요 100만원짜리 돈다발을몇게있었데요 쇼핑빽에 그래서 애들끼리 술도먹었겠다 진짜루 근처에 묻어주구 그아주머니한테 돈얼마받고...시골집에가서 자고 담날부터 돈을썼는데 다떨어지니깐 집에가기는싫고 그래서 인천올라가기전날 모여서 술을먹는데 칭구한넘이깡이 좋았는데 그넘이 아기묻을때 아주머니가 쇼핑빽을 아기위에놓은것봤지??이러더래요 그러더니 그거 파내러가자 이러더니 다들갔데요 그리구 한넘은짱보고 두넘은 땅파고 한넘은 담배피고 한넘은...

 

쓰러저있는 고목나무에앉아서 담배피는데 제칭구는 땅팠데요ㅋㅋ 담배피는넘이갑자기 컥하더니 뒤로자빠지더래요 그래서 안그래두무서운데 놀래서 도로가로 전나뛰었데요 근데뛰다보니 칭구놈쓰러진게생각나서 네명이서 다시올라가서 델꾸왔는데 집에와서 너 왜쓰러졌냐고 물으니깐 그넘한다는말 담배피우면서 하느을봤는데 나무위에 그때그아주머니가 내려보고있었다네요!!ㅅㅂ 소름돋아 제칭구얘기하면서도 진짜 장난아니구 실제있었던일이라구 전나지랄함!!

 

-20mm발칸님-

 

 

 

 

 

 

 

여자들 다섯이서 1박2일 계곡에 놀러 갔는데 텐트치고 낮엔 계곡가에서 물놀이하고 사진도 찍고 밤엔 고스톱치고 무서운 얘기 하고 그러다가 화장실도 못가고 밖에 무슨소리가자꾸 나고여자애들 다섯이서 덜덜덜 떨다가 모두 골아떨어졌는데 다행이아무일도 없어서 집에와서 싸이에 찍었던 사진을 전부 올리는도중에 우리 다섯명이서 자고 있는모습이 찍혀있네..

 

-어붸뤠붸붸베님-

 

 

 

 

 

 

아!또 하나;;아는 형한테 들은건데 죽마고우 5명이 있었는데 그중에 한명이 22살에 교통사고로 죽었답니다;;그래서 나머지4명이 진짜 진심으로 슬퍼하고 화장하는데까지 같이 따라가서 화장 시작하고 얼마 안있어서 '아!씨발 존나 뜨거워' 이소리를 아는 형이 들었답니다...;;혼자 죤나 무서워 나갈까 눈치보고 있는데 나머지 친구들 전부 그 자리 지키고있어서 자기도 어쩔수없지 지키고 화장끝나고 집에오는길에 이 이야기를 했더니 3명중 2명도 똑같은 소리 들었답니다...;;그분들도 무서웠는데 전부 자리를 지키고 있으니...;;그 후 몇달간 혼자 못있었다고 하네요;;

 

-악덩이님-

 

 

 

 

 

 

전 무서운 경험이 없어서 그냥 인터넷에서 본 얘기 적어볼께요. 일본에 귀신나온다는 터널을 취재하러 한 방송사에서 갔었데요. 봉고차에 여러사람이 타고서 터널을 천천히 지나는데 갑자기 차를 누군가가 마구 두드리더래요. 그래서 놀라서 기사가 악셀밟고 막 뛰쳐나오는데 뒤에 보니 아무도 없더래요. 그리고 터널 나와서 차에 보니 수많은 손자국이 막 찍혀있더랍니다. 혹시나 해서 그 손자국을 감식해보니..... 알수 없는 사람의 지문이었다고 하네요. 근데 이상한건 그 손자국들이 다 차 안에서 찍힌 자국 이더랍니다.

 

-경동가슴보일라님-

 

 

 

 

 

 

 

일단 얘기해볼께요그럼..
아산에 가면 신정호수라고 있습니다..거기에 터널하나 있구요..
고딩때 거기 터널에 귀신나온다는 소문을 자주들어서..가보기로 결심을 했죠..
제가 그당시에 텍트가 있었는데...그당시 여자친구를 태우고..할거도 없고 그래서 새벽 2시쯤이었나..데이트겸 드라이브겸 귀신소문도 확인할겸 어짜피 둘이니 덜 무서워서 가보자해서 가게됐죠..
신정호 통로로 들어갈때는 오르막이고 나올때는 내리막인데요..
일단 텍트로 징~~하면서 터널을 통과했죠..
근데 터널 안에는 환하게 불켜있거든요..근데 중간쯤에 왠 아저씨가 천천히 걸어가고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텍트속도도 있으니까는 그냥 무심고 지나가면서

 

고개 돌려서 처다 봤어요..아저씨하고 눈이 마주쳤는데 그냥 말없이 제눈을 처다보더라구요.. 그냥 별생각없이 터널을 통과하고 호수가 보이는쪽 입구에서 텍트를 유턴하고 담배한까치를 태우고 여자친구한테 터널 다시통과해서 집에가자..(자취방)..라고 말하고 다시 터널로 들어갔어요.. 아저씨는 저쪽에서 걸어서 나오고 계시더군요..그래서 아무생각없이 택트 속도가 한 30키로 쯤됐을거에요 ..천천히 여자친구하고 얘기하면서..히히덕거리면서 가구있는데 뒤에 느낌이 좀안좋아서 보니까는 아저씨가 식칼들어 저흴 좆나게 쫒아오고 있더군요...;;진짜 순간 뭐랄까 느낌이 텅빈느낌이 들고 숨이 탁막히면서..진짜 텍트를 내리막인데

 

이빠이 땡겨서 내려갔어요..그리고 뒤를 보니 아저씨 내리막 뛰어내려오는속도가 진짜..사람환장하겠더군요..근데 웃긴건 쫒아오다가 넘어지더라구요...지금 생각하면 아찔함...
진짜 터널안에서 뒤안돌아봤으면 진짜..지금생각해도 아찔합니다...;;

 

귀신은 아닌거같아요 그당시에 내리막에서 넘어져서 몇바퀴구른듯..택트 멈춰놓고 야이 개샛끼야 하고 욕하고 튀었어요..;;자취방가서도 혹시나 쫒아온건 아닌지..해서 자취방에서 나가서 천안나가서 여관잡고 잤다는;;;

 

-티아라님-

 

 

 

 

 

 

간혹 산길을 혼자 걷는다거나 어두운 밤길...때론 한낮임에도 불구하고 온몸에 소름이 돋고 정신이 아찔하며 맨정신임에도 꼭 술을 한 두어잔 한것같은 일시적인 몽롱함을 느낀분이 있으실겁니다. 이것이 귀신에 홀리기 직전인데. 심신이 건강하신분들은 이 부분즈음에서 멈출테고 그냥 오싹했구나 하고 끝날텐데. 그렇지 못하는 분들은 길게는 1달....더길게는 해가 넘어가도록 정신을 못차립니다. 더욱히 재미있는것은 기억은 딱 홀리기직전까지만 있다는거....

 

-Red_Mid_Night님-

 

 

 

 

 

1.2.3 다보고 헐벌나게 무서운데 시바 4번 페이지로 존나 눌려도 않간다 존나 무섭다 ㅋㅋ

 

-실버울프님-

 

 

 

 

 

 

 

집사람이 어렸을적 명절때 영천에있는 시골 큰집엘갔는데 거길가서 혼자 방에누워있으면 천정에서 얼굴(남자1명,여자1명)이 내려오더랍니다. 그 현상은 대학가서부터는 없어졌다네요. 근데 그 트라우마 때문인지 혼자 잠을 잘 못자고 그랬는데 2007년 11월 말쯤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와 와이프는 그때 같은병원에 근무했었는데 저는 밤근무 들어왔고 집사람은 오후근무 마치고 집에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날너무 추워서 버스타지말고 택시타고 가라고했죠. 근데 도착할시간이 넘었는데도 전화가안와서 제가 전활했더니 "내가 다시할꼐하고 바로 끊더군요" 목소리들었으니 괜찮겠다하고 일하고있는데 다시 집사람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택시를 타고가는데 기사랑 아무말 안하고 가니까 너무 뻘쭘해서 집사람이 이런저런 얘기를 했답니다. 근데 기사가 뜬금없이 "아가씨는 저기 하늘에 달 같네요" 하더랍니다.그러면서 집사람의 살아온이야기를 맞추기 시작하는데 너무딱딱 맞추어서 집사람이 신기해 했다네요. 집에 도착했을무렵 돈을내고 거스름돈을 받으려는데 아저씨가 "아가씨는 내가 아직 사람으로 보여요?" 하더랍니다. 짐사람이 속으로 '뭔소리야??' 하는데 잔돈거슬러줄려고 돌아선 아저씨 얼굴을 본순간 까무러치는줄 알았답니다. 옛날 천정에서 내려오던 그 남자였다네요...ㅎㄷㄷㄷㄷㄷ

 

-살 흰애 추억님-

 

 

 

 

 

 

 

아... 2년전 서른 두살 때요.. 친한 친구의 죽음과 더불어 여러 상황이 안좋아.. 방황 끝에 직장 그만두고 잠깐 백수였는데요....
너무 힘들고 장래도 깜깜해서 해서 점보러 갔습니다..(저..독실한 천주교 신자임) 들어가자 마자 무당 하는말이... '그만 힘들게 하고 가라 ' 하는거에요..
제가 뭐라고요? 하니까..한참을 저를 째려보더니.. '저거 니 친구 아니가? ' 하며 제 머리쪽을 봐요..
그래서 제가 지금 뭐라시는거에요? 하니 저 여드름 많은 놈 니친구 아니가? 하면서 죽은 친구의 인상착의를 말하는데
거짓말 안하고 주저앉았습니다.. 2008년 늦가을 실화입니다..아...친구..잘 지내시길...

-관운장 반점님-

 

 

 

 

출처 : 엽기 혹은 진실..(연예인 과거사진)
글쓴이 : 감자마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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