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님 글방/향기 이정순

은실 2020. 2. 25. 20:51

겨울 바다 향기 이정순 겨울 바다는 출렁출렁 춤을 추고 가까운 듯 먼 듯이 떠 있는 바위 바위에는 괭이갈매기가 모여 겨울 바다 풍경이 아름답다 바닷가 모래밭에 하얀 포말을 토해내 조약들을 만지고 사라진다 겨울 바다는 외로움에 떨며 지난날의 기억을 삼키며 추억만 가슴에 묻고 지나갑니다.

향기님의 고운시향 겨울바다에서 지금 파도밀려오고 파도밀려나가는소리에
귀가 멍하고 괭이갈매기 새우깡달라고 날아드는 모습이 눈앞에 선하게 비쳐오네요
코로나 박멸되는 그날까지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옵니다,
다녀 가신 발길에 미소를 전합니다
요즘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모든 걸 포용하는 바다가 그려집니다
언젠가 바닷가의 삶도 있었습니다
그때가 그리워지며 상기되는 추억입니다
고맙습니다 시인님^^
어서오세요 다녀 가신 발길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향기 시인님!
조약돌 만지고
살아지는 겨울 바다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수욜 보내세요.
토소님 다녀 가신 발길에 행운이 같이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