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국 Korea

wisdom 2015. 10. 2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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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Bilder - 1999년에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이 방문한 아름다운 하회마을

 

안동시 (Andong City) –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시의 발전 역사는 신라시대 고창군으로 불리다가 고려시대에 안동부로 승격되면서 처음 안동으로 불리었다. 조선시대에는 안동대도호부로, 고종33년에 안동군, 1931 안동읍, 1962년에 시로 승격, 19951월에 안동시와 군이 통합되어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갖게 되었다.  

안동시는 국내 최초의 향토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비롯 유교문화전통을 살려 전통예절학교 선비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집중 육성하여 유교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정신문화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에는 경주에 이어 번째로 세계역사도시에 가입하는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그리고 안동은 TPO (Tourism Promotion Organization for Asia Pacific Cities) 회원도시이다.  http://work.aptpo.org

 

서울 면적의 2.5배로 한국에서 면적이 가장 넓은 곳으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안동소주, 안동산약, 안동 간고등어, 안동포 등의 특산물을 자랑하고 있다. 현재 임야가 전체 면적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농업이 산업이나 장래에 관광산업의 발전이 크게 기대된다.

안동에 볼거리로 안동시립 민속박물관, 안동공예문화전시관, 안동소주 전통음식박물관, 전통문화 콘텐츠박물관 누구나 쉽게 즐기며 체험할 있다.  그리고 월영교 길이가 387m 이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나무다리로 안동호의 자연 풍광과 어우러져 아름답다. 월영교 드라마 세트장으로 알려져 있다. 가까이에 야외 민속촌과 박물관이 있다.  www.tourandong.com /

www.ando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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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0들 - (c) Song Ziy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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