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Swiss

wisdom 2017. 10. 10. 23:54

.

       (c) Song Ziyul  - 아름다운 자연과 특이한 건축물을 가진 [Appenzellerland]의 풍경     


.

Appenzellerland (아펜쩰 지방) – 동부 스위스의

동화 속의 그림 같은 풍경, 아름답고 아주 특징이 있는 전통 의상, 장식욕의 섬세한 수공품, 그리고 1년에 2번씩 이동하는 치장을 소때들의 풍경이 곳의 상징적 심볼 들이다. 아펜첼 주는 쌍트 갈렌 주의 안에 있으나 이미 16세기에 주위에서 독자적으로 1513년에 [스위스 연방] 가입했다. 금년이 500주년이 되는 해며 이를 기념해서 여러 가지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 www.appenzellerland.ch/de/arai500-jubilaeum

 

3국이 속한 보덴 호의 언덕에서 동부 스위스의 최고봉 Säntis (2’502m)까지 이어지는 지대로 목초지의 언덕이 이어지는 그림과 같이 아름다운 풍경과 축제의 전통과 풍속으로 유명한 지방이나 종교문제로 2개의 주로 나누어져 있다. 개신교의 지역이 [Appenzell Ausserrhoden]이고, 로마 카톨릭 지역은 [Appenzell Innerrhoden]이라 한다. 아펜첼 지방의 관광을 위해서 편리하게 움직일 있는 사철 [Appenzeller Bahnen] [우편버스 / PostAuto] 그리고 캐이블 등이 마련되어 있다. / www.appenzellerbahnen.ch    & www.postauto.ch/ostschweiz


.






































































































   (c)SongZiyul - Above all pictures (Appenzell & 적십자 창설한 앙리 듀낭의 박물관 Heiden시) 풍경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