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네버랜드 2009. 1. 18. 18:55

Samarkand-Buhara

기차 12시 출발 2등석 6000Us 3시간 소요

약하긴 하지만 에어컨이 작동하므로 버스보다 쾌적하다.


Buhara

역에 도착해서 밖으로 나오면 마르슈룻카가 줄지어 있다.

86번 마르슈 라비하우스 근처까지 400Us

숙소는 라비하우스 근처에 몰려 있고 아침포함 10$ 안팎.

깎으면 8$까지 내려가는 곳도 있다.


부하라에서 투르크메니스탄으로

타쉬켄트에서 비자를 받을 경우, 입국지점을 지정해 주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부하라에서 투르크메나밧으로 국경을 넘게 된다.

부하라의 데프칸 바자르(구시가지 북서쪽)에서 국경까지 합승택시

티코 택시 한대 50000Us. 합승택시 10000Us. 30분

국경에서 Turkmenabat까지 합승택시 10$


Buhara-Urgench

Karvon Bazar에서 저녁 7시에 버스 10000-15000Us

수시로 마르슈(15000-20000Us)와 합승택시(25000-30000Us) 출발

평탄한 길이나 공사구간이 많아서 꽤 오래 걸린다.

Urgench-Khiva

합승택시 1000Us, 마르슈 800Us, 트램 150Us


Khiva의 숙소

성내의 숙소는 가이드북에 나와 있는 곳들은 15$ 정도를 요구하므로 유명하지 않은
숙소를 찾아보도록 한다. 10$ 이하의 숙소들도 많다.


볼거리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고, 유명한 것에 비하면 성은 작고, 별 볼거리도 없다.
모두 깔끔하게 복원 혹은 재건축된 상태. 입장료를 내고 올라가는 성벽에서, 성안을
내려다보는 것은 볼만하다고 한다.

그 외에 아침이면 성의 동문 바깥쪽에 서는 바자르가 볼만하다.

히바는 숙소도 식당도 상점도 비싸므로 우르겐치에 숙소를 잡고 히바를 잠깐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


Khiva-Moynaq

Khiva-Urgench 택시 1000Us 30분

Urgench-Qongrad 마르슈 6000Us 3시간

Qongrad-Moynaq 버스 1700Us 2시간

(Urgench-Nukus 마르슈 3000Us 2시간,

Nukus-Moynaq 버스 3500Us 3.5시간)

모이낙으로 가는 버스는 사람에, 짐에 아주 복잡하다. 싼 만큼 고생은 각오하자.
버스가 모이낙의 버스정류장에 도착하면 거기서 내리지 말고, 마을의 유일한 호텔까지
간다. 150-200U 추가. Oybek hotel. 누구나 다 알고 있는 호텔이므로 물어물어 가자.


Oybek Hotel

정가가 없는 듯. 깎자. 트윈 15000Us. 저녁식사 한사람 3000Us.

호텔 뒤쪽으로 사막 같은 길을 걸어가면 10분쯤 후 포장된 도로가 나오고 그 건너편에
기념탑이 보인다. 기념탑 뒤쪽이 말라버린 아랄해. 녹슨 어선들이 모래위에 늘어서
있다.

40년 전까지만해도 바다라고 불리던 아랄해가, 목화재배를 위해 물을 다 끌어다 쓰는
바람에 말라버려, 지금은 아주 작아져 버렸다. 그 말라버린 아랄해가 지금은 사막이
되어 버렸다.


Moynaq-Nukus

버스(아침 9시 출발) 3500Us 3.5시간


Nukus의 숙소

Hotel Nukus 트윈 25$ 도미토리 10$ 아침식사 포함(계란, 빵, 커피)


누쿠스에서 투르크메니스탄으로

Nukus-Hojeli

합승택시 1000Us 30분

Hojeli-투르크멘 국경

합승택시 1500Us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