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아놀자

풀잎속의초애 2020. 10. 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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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릌 하늘이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날씨는 흐릿하지만,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초애님,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
감기조심하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들되세요.^^
꿈과쉼
안녕하세요 반가버여~
한주의 반 수요일도 무지수고햐셨어요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아~ 가을인가?....마음은 멋진 시한수 절로 흘러나올것 같습니다.
참 좋은 계절인것 같습니다.
오늘하루는 잠시 짬을내어 가을의 풍요로움과 낭만속에 풍덩빠져보세요! ^^
좋은 하늘
좋은 햇살
좋은 공기
예쁜 단풍들...
좋은 계절 당신에게도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늘 행복하길 바랍니다...건강하세요~^^
깊어가는 가을 밤 귀뚜라미 소리 자장가 삼아 고운 꿈 꾸세요.
내일은 또 아름다운 새 날이 기다립니다.

사람의 몸은 미세한 체온이 1, 2도 오르거나 내려가기만 해도 죽음의 강을 건너가게 됩니다
이제 사람들이 아무리 기도를 해도 그와 상관없이 가을 코스모스처럼 가냘픈 요즈음 뜰에 가을이 가득합니다
이 가을 秋 / 가을 Autumn이 선택한 달의 로고스 Leaves

秋, /
얽힌 타래 더욱 세밀히 접속되는 바이러스 깍지까지 그 깊이를 닮은 점이 들을레라
식어가는 섬 바위틈에 잠시 들어간 순간
신神도 하늘을 역린하여 모든 종교가 통제되는
코로나 19 세균들과 태풍 비바람 눈비 들
자연의 통제를 벗어난 인간들이 만든 피조물이 인간을 지배하는 인류 최대의 넌센스, 은 어디에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님과 함께 블방에서 글을 쓰면서 오랜 세월이 흘렀습니다
공감 '20

사랑하고 소중한 초애님.
오늘도 안녕하시죠!가을바람에 묻어나는 가을향기!
올가을엔 더욱 행복한일들만 가득 하길바라구요10월 한달 내내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당신의 고은 흔적이있어 아름답습니다.올려주신 좋은 포스팅
당신을 생각하며 자알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꾸우뻑...
귀엽게 생겼네요.
든든한 경호원이기도 하겠습니다. ㅎ
고운밤 이루세요.
어느새 주말이 다가왔습니다.
날씨가 좋은만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한주의 마지막 길목인 금요일오늘도잘보내시나요?
오늘은 서리가 내리는 시기를 뜻하는 절기 상강입니다
갑자기 기온이 뚣 떨어진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
감기조심,,코로나도조심하시고요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따뜻한하고 행복한 금욜밤되세요~^*^
안녕하세요? 가을 깊숙히 접어드는 계절
곱게 물든 단풍과 수확의 반가운 소식이
이 가을의 풍요로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조석으로는 기온차가 심합니다. 건강에
유념 하시고 보람있는 주말 보내세요!
산야가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주말의아침
오늘따라 날씨가 무척이나 쌀쌀합니다

웃다가 보면 마음도 즐거워지고
마음이 즐거우면 행복도 찾아오겠지요

소중한 고운벗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손모아드립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 편안한 쉼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제는 인터냇관게로 님들을 뵙지 못하였습니다.굽신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계시지요!가을이 아름 답습니다.
가을이 아름다운만큼 당신의 하루하루가 쪽빛하늘처럼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도 지나고 이제 더 추워지겠죠.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하게 보내세요.
좋은글 자알보고갑니다.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기저기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어
무르익어가는 가을의 정취가 아름답습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주말 저녁 시간이 되시고,
쌀쌀한 날씨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기온이 떨어져 날씨가 차갑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세요^^
동물도 희로애락의 감정이 인간과 똑 같으네요.
안녕하세요? 군데군데 자리 잡아가는
주름 사이로 옹송그린 세월을 덧없다고
하지 않는 것은 세월이 흐르면서 더욱
아름다워지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새롭게 시작되는 10월의 마지막
월요일 입니다.점점 무르익어가는 가을의
바람결이 제법 쌀쌀합니다.건강에 유념
하시고 멋지고 보람있는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항상 배려와 관심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10월 26일을 기억하시지요?

1909년 10월26일, 안중근 의사가 중국 하얼빈역에서 대한제국 침략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저격해 우리 민족의 자주 독립의지를 만천하에
알린 날이지요.

안 의사는 유언에서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곁에 묻어 두었다가 우리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으로 반장해달라”는 말을 남겼습니다만 오늘 날까지 유해를
찾지 못해 효창공원 안 의사 묘소는 허묘(墟墓)로 남아 있습니다.

이날 한국에서는 1979년 10월 26일, 중앙정보부 부장이던 김재규가 당시의
대통령 박정희와 대통령 경호실장 차지철 등을 살해한 사건이 일어났지요

또한,
1910년 8월 29일, 오백여 년을 이어 온 조선 왕조가 일제에 의해 강제 합방된
국치일(國恥日)인데, 일생을 대한 독립 운동에 헌신하신 백범 김구 선생께서
1876년(고종 13)년 8월 29일에 태어나셨습니다.

1600년 9월 15일 일본에서는 ♩♩♩가하라 전투(일본어: 関ヶ原の戦い
♩♩♩가하라 노 타타카이[*])에서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토요도미 히데요시군
을 격파하여 일본의 통치권을 장악했는가 하면 한국에서는 1950년 9월
15일 맥아더 장군이 인천 상륙 작전에 성공하여 백두간척의 대한민국을
구출했지요.

역사의 수레바퀴는 때때로 이와 같이 같은 날에 한국과 일본에서 의미있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더군요.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네요 .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늘 ~ 건강 유의 하시면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
가을 향기 풍기는 아침 입니다.
가쁜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간다는 뜻)’
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은 이 글귀를 무척 좋아해, 170점 이상
쓴 것으로 알려진다.

며칠 전 작고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도 자신의 집무실로 사용한
승지원에 부친이 쓴 이 작품을 걸어 놓고 늘 가까이했다.

그러나 ‘공수래공수거'를 실제로 보여 준 사람은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이었다.

알렉산더 대왕은 죽기 전에 신하들에게 말했다.
"그대들은 내 시체를 거리로 운반할 때, 내 양손이 나오도록 하며
덮지 말아라." 이것은 생소한 일이었다. 아무도 죽은 뒤에 그런
식으로 운구되지 않았다.

신하들은 이해할 수가 없어서 물었다.
"폐하, 대체 무슨 말씀이십니까? 이는 일반적인 상식이 아닙니다.
몸 전체를 덮는 것이 관례인데 왜 두 손이 나오기를 바라십니까?"

"나는 내가 빈손으로 죽는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 누구나 그것을
보아야 하며, 아무도 다시는 알렉산더처럼 되려고 해서는 안 된다.
나는 많은 것을 얻었으나 사실은 아무것도 얻지 못했으며, 내 왕국은
거대하지만 나는 여전히 가난하다."고 말했다.

소위 재벌이 됐음에도 더 많은 부를 축적하려다 감옥에 가는 사례를
우리는 얼마나 많이 보았던가?

◀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