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아놀자

풀잎속의초애 2020. 6. 2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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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하트 모양이 마치 그려놓은 듯 합니다
자연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하지만 너무 정교합니다 ㅎㅎ
주인들로 부터 이쁨을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ㅎ
고운 불벗님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그동안 블로그 환경이 바뀌어 자주 찾아
뵙지 못했네요
전에 사용했던 블로그가 참좋았는데
갈수록 블로그 열정이 식어가네요
다음에서는 왜 고객들의 의견도 듣지않고
일방적으로 변경하여 안타깝군요
희망에 부풀었던 금년 한해도 반환점을
지나 청포도 익어가는 칠월이 성큼
다가왔네요
요즈음 장마비가 내려서 곳에따라 피해가
있다고 하니 사전에 대비하여 피해입지 않도록
하시고 비가오면 수막현상이 있으므로 안전운전
하시길 바라며 아직도 코로나가 진정되지 않고
지역감염이 계속되고 있으므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더이상 창궐하지 않고 종식되어 일상으로
돌아갈수록 해야 하겟습니다.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불친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밝은기분으로 활기찬 하루 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꾸~벅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었던
상반기가 지나고 힘찬 하반기가 시작 됩니다.
만약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만 가지에
이른다면 그 중 완벽함에 이를 수 있는 일은
단 하나에 불과하다고 합니다.새로운 7월에는
계획하셨던 일이 성공적으로 이루어 지시는
좋은 시작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 연○

물 한 모금의 인연도
억지로는 안됩니다.
우연처럼 보이지만 반드시
필연의 뿌리가 있습니다.
놀라운 섭리가 그 안에 있습니다.

하늘이 내린 특별한 선물로
받아들이고 더 귀하고
소중하게 키워가야 합니다.
그냥 맺어진
인연이 결코 아니니까요.
,,,,,,,,,,,,,,,,,,,,,,,,,,,,,,,,,,,,,,,,,,,,,,,,,,,,,,,,
어느덧 7월 무더운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몸과 마음이
쉽게 지치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에 시원한 바닷가에서
불어오는 바닷 바람 생각하면서
오늘 하루도
시원하게 보내셔요.~~~~^^*
안녕하세요. 7월의 첫날입니다.
코로나와 싸우다보니 어느새 일년의 반이 후딱 지나가버렸네요.
눈에 보이지도 않고 생명체도 아닌 미생물 때문에 인간의 삶이 궤도를 잃어버리고 갈팡질팡하는 모습이 언제까지 계속될 지 한심합니다.
마스크와 거리두기에 의존해 가는 삶이 하루빨리 끝나기를 기도하며 더 나은 하반기를 기대해봅니다.
더운 여름 잘 지내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칠월 첫날 태양의달 칠월 입니다.
태양의 힘을 선물 합니다.
건강하시고 멋진 칠월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국보 제221호 상원사 목조문수동자좌상에 얽힌 비화◀▶◀┃

세조는 즉위하면서부터 단종의 어머니이며 형수인 현덕왕후의
악몽에 시달려야 했고,그녀가 자신에게 침을 뱉는 꿈을 꾸고 나서부터
전신에 종기가 돋고 고름이 나는 등 견디기가 무척 힘든 피부병에 시달렸다.

세조는 명의와 명약으로도 효혐을 보지 못하자 오대산에 들어가 부처님께
참회 기도를 올려 낫기를 기원했다.

오대산의 맑은 물이 너무 좋아 목욕을 하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한 동승에게
등을 밀어 줄 것을 부탁했다.

목욕을 마친 세조는 동승에게"어디를 가든지 임금의 옥체를 씻어 줬다고
말하지 말라"고 했더니 "대왕은 어디가든지 문수보살을 친견했다고
말하지 말라"고 말한 뒤 홀연히 사라져 버렸다.

그 뒤 세조의 종기가 크게 좋아지자 화공을 불러 자기가 본 문수보살을
그리게 한 뒤 문수동자좌상을 상원사에 모시도록 했다.

1984년 7월, 불상의 유래를 밝힐 수 있는 2개의 발원문(發願文)과 조선
전기의 복식, 전적류 등 23점의 복장유물이 발견되자 보물 제793호로 지정되었다
☆‥…─━☆‥…─━☆‥…─━☆‥…─━☆‥…─━☆
자연의 섭리속에 여름장마 기간이지만
오늘은 잠시 숨고르기 하는 모양입니다. ^^*

조용히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시원한
커피향에 취해보는 여름을 만들어 가고
싶네요.. ㅎㅎ

새롭게 맞이한 한 주의 반환점인 오늘,
갈무리 잘 하시고 행복으로 촉촉히
젖어드는 밤이 되시길요...♡
☆‥…─━☆‥…─━☆‥…─━☆‥…─━☆‥…─━☆
당신 기분이 좋아지면
당신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감정은 마치 바이러스처럼 전염되죠.

진짜로 즐거운 기분..
행복감.. 열정..
감사하는 마음.. 설렘..
그런 감정 말이에요.

기분 좋은 모습,
행복한 표정이 바로
진짜 선물이자 값진 보물이랍니다.

즐감 했어요...감사 합니다..
언제나 사랑받는님 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넘 구여워유
공감 꽝~~
[좋은일만 가득한 하루 되세요! 화이팅!]
 
좋은 일만으로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 낼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산속 깊은 옹달샘의 깊은 물 같은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난 역시 행운아야."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 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답답하거나 짜증나지 않고
미소를 머금을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행복했다. 잘했어."라고 말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일만 가득한 행운의 하루 되세요!
화이팅!!

- 날마다 이런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중에서 -


반가운 고운님!~

인사가 넘 늦었어요
태양의 달 7월
태양의 힘을
고운님께 선물합니다
건강하게 멋진
7월 보내세요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7월의 당신을 위한 기도]

절망 보다는 희망을 꿈꾸고 다듬는
7월이길 바랍니다.

욕심 보다는 배려를 통해
인덕을 쌓는
7월이길 바랍니다.

작은 미소 안에서
행복을 느끼고
작은 바램이 늘 마음에 자리하는
7월이길 바래 봅니다.

햇살이 뜨면 찡긋 웃는
미소를 보이고 비가오는 날이면
우산 대신 빗방울에
아름다움을 느끼는
7월이길 바래봅니다.

어려운 인생길도 결국
인내와 사랑으로 헤쳐 나가는
7월이길 바랍니다.

내가 가진 마음속에 작은
꿈들과 행복을 나눌 수 있는
그런 7월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감사이고
내일도 감사이며
모레는 당신의 사랑 안에서
행복을 꿈꾸는
7월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시는 아름답다'중 -


고마우신 고운님!~

늘 한결같이 따뜻한 마음
항상 고맙고 감사해요
언제나 행복한 삶
누리시길 바라며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바다와 같이 넓은 아빠의
사랑과 땅처럼 다 품어내는 엄마의 사랑
있는 곳 거기는 비난보다는 용서가
주장보다는 이해와 관용이 우선되며
항상 웃음이 있는 동산이 가정입니다.
사랑과 미소가 넘치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같이하는 마음에 감사합니다.
우레네 삶은 행복합니다
오늘도몸과 마음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장마철
건강 잘 챙기시고
시원하고 행복한 7월 되시길바랍니다.
풀잎속의 초애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벌써 7월, 늘 바쁜 모습으로 달려가는 발걸음이지만
때론 생각나서 찾게 되는 공간,
블벗님들과의 댓글 안부가 있어 잠시나마 오늘도 행복을 느낍니다.
좀처럼 끝을 보이지않는 코로나 19 때문에 일상의 활동에 불편을
느끼기도 하지마는 그래도 마음 다잡고 블벗님들 모두
오늘도 상큼하고 행복한 하루해가 되십시오.
-가을비 드림-
이렇게 오래 살 것을 알았더라면,
나에게 신경을 더 쓸 것을

-리온 엘드레드(Leon Eldred)-

결국 육체적인 그리고 정서적인
건강은 나 자신을 챙기려는 나의
기꺼움에 달려 있습니다.

풀잎속의친구님 잘 지내시죠?
어느새 금년도 7월이 되었군요.
정말로 빠른 세월입니다.

금년도 절반의 시작인 7월엔
꺾이지 않는 코로나와 무더위
각별히 조심하시구요,

많은 일들이 벌어지는 요즘,
심기가 불편 하시더라도 풀어서
즐거움을 찾아 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올 무더위가 극성을 부린다니
시원하게 잘 지내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드림
사랑의 의미를 확인하고자 한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고향의 기쁨이 되고자 한다
세상의 여유와 바람의 진실을 확인하고자 한다
내 생명의 영원한 진실을 바랜 향기처럼 꽃다운 나이에 모든것을 잃어버리지 않게 사랑의 향기가 되고 싶다
[커피 한 잔의 행복]

마음을 주고 받고
하루의 안부를 물으며
그 어쩌면 하루의 일상이
되어버린 익숙함으로의 시간들

그 속에서 울고 웃으며
위로해 주고 위로 받으며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고
또 그렇게 하루를 보냅니다

살아있다는 것에
가슴 따스한 행복을 느끼고
이렇듯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좋은 친구가 있다는 것에
더한 기쁨이고 행복이기에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여정에서
언제나 서로 보듬고 살아갈
귀한 인연이고 운명인지도

아쉬움과 안타까움으로
가끔은 한숨짓게 할지라도
함께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위로가 되고 위안이 되는

이렇듯 마음을 나눌 수 있고
대화가 통하는 좋은 친구가 있어
이 삶의 여정길이 더 이상
외롭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커피 한 잔 마주하고서
오늘도 내 고운 행복을 봅니다

- 하이네 -



장마비가 주룩주룩
비오다 덥다
변덕스런 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고

코로나 질병으로
힘들고 지치지만
고운님!~
모두들 힘내세요

장마비가 내리니
조금 쌀쌀하니
얼큰 담백한
따뜻한 음식
맛있게 드시고
건강도 잘 챙기세요
기분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